제는 또 누구지?

나그내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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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것는데 토고 선수 단독으로 골 몰고 온디 한국팀 수비 두 명이 카바 허다 둘 다

넘어지드만...헌디, 토고 선수가 넘어진 두 선수 사이로 골대을 향해 강슛을 날린게 넘어졌다

반쯤 인나던 늠이 다시 뒤로 벌렁 나 자빠지드만제는 또 누구지?제는 또 누구지?

 

평가전때로 기억 허는디 그때 당시도 골문 앞에서 상대선수가 슛을 쏜께 피해 블드만은 혹시...

그늠이 그늠 아니가?

 

저렇게 강숏을 날리면 볼 속도가 야구 할때 투수들이 던지는 공과 속도가 맞먹는 줄 아는데

안만 근다 해도 그렇지...수비수가 볼이 무섭다고 피하면 뭘 허자는 건지?

 

더군더나 공 속도가 빨라도 상대선수와 고작 1미터 거리면 볼에 맞아도 별로 안아플건디제는 또 누구지?

 

그나, 저늠의 뉴스는 프리킥에 달인이라고 이천수 띄우기에 정신이 없구만...

천수가 프리킥 찰때 차두리가 이천수가 프리킥을 잘찬다드만은...

헌디, 내가 보는 관점은 다르구만...

 

옛날에 프리킥이 달인이라도 지금은 아니다제는 또 누구지?.경기중에 프리킥 차는거 보면 소가 뒤걸음

질치다 쥐 잡은 격이란 거지...

 

이렇게 생각해도 되구만...

 

천수가 한 골을 넣었지만 프리킥 잘못 차갓고 2~3골 넣을 찬스을 천수 때문에 놓쳤다제는 또 누구지?

더군더나 후반엔 상대는 10명이 뛰었는디 고작 2골제는 또 누구지?

 

하긴, 천수을 제껴두면 한국도 10명이라 그것밖에 볼 격차을 못 내지...

더군더나, 10명이 허면서도 속전속결 전술을 펼친 토고 선수들 대단허드만...

 

만약, 토고 11명이 후반까지 뛰고 보드카 저늠이 선수 투입을 저 따위로 했다면

지고도 남을 경기란 생각제는 또 누구지?

 

저늠의 보드카는 안만 생각해도 아군이 아니라 적 같은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