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제 남친은 제 전남친의 칭구였어여… 우린(전남친과 저) 정말 서로 많이 사랑했져… 결혼두 약속했었어여… 전남친이 공부하러 일본 간 사이에 칭구에게 절 부탁했져… 그 칭구랑 저두 잘 알구 많이 붙어다녔으니까… 셋이서… 글구 전남친의 베스트 프랜드였으니까여.. 근데 전남친의 칭구가 절 2년 넘게 짝사랑 했었다는 궁여…처음엔 제 전남친의 여친인줄 모르구(전남친과는 상관없이 학교에서 알게 됐거든여)… 글구 넘 힘들다구… 그래두 할 수없져… 이남자 정말 괜찮은 남자인거 알았지만,,, 전 정말 사랑하는 남친이 있었으니깐.. 제 남친 절 보러 9개월만에 작년 9월에 한달동안 왔었져.. 그 사람 정말 쿨한 사람인데,, 저한테만은 유별나여… 그 사람 절 사귀기 전에 제가 남친(미국)이 있었는데,, 제가 누군가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프로포즈 하구 5개월도 넘게 기다려서 절 만나게 됐거든여… 글구 그때두 주위에서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 맘 고생을 좀 많이 했었어여. 아마두 사람들이 제가 먼가 부족해 보여서 채워주구 싶었나바여…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여… 밖에 돌아다니는 것두 별루 안조아하구…. 제 칭구들이 전남친에게 빨리 공부 끝내구 돌아오라구 지켜주기 힘들다구 농담을 하네요… 제 전 남친 흘려 듣질 않아여… 그쪽으론 신경 예민한데… 하루는 전남친 만나려구 나갔더니, 그의 칭구가 있었어여… 맘이 불편해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집으로 돌아왔져… 전남친이 찾아왔더군여… 글구 자꾸 묻는거예여… 저 귀찮게 하는 사람들중에 자기 칭구도 있냐구… 아니라구 잡아떼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대답했는지… 그 사람 말 안하면 자기가 모르냐구. 누굴 바보로 아냐구. 그러더니 담에 예기 하자면서 가버리데여… 글구 일주일 후 헤어지자궁 하더군여… 용서 할 수 없다궁… 용서 안된다궁.. 오해라구 울며 매달리는데두 헤어지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다구… 떨어져 있으면서 매일 내가 떠날까바 걱정하는 것 보다 낫다궁 하더궁여… 매일 그랬었다구… 넘 많이 힘들었져… 전남친의 성격이 그래여… 한번 결정하면 그게 끝인 사람이라… 그때두 여전히 많이 사랑했었는데… 전남친의 칭구가 옆에서 잘 보살펴 주데여.. 고마웠져.. 글구 미안했구여..근데 전 남친의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었다라구 믿을까바 그 사람에게 안되겠다구 했어여.. 기다리겠다는데… 만나지 말자구 했져… 그리구 그 사람 여행을 떠났져 3개월간 절 잊을려구… 그 동안에 다른 남자들을 만나밨져…전부터 저에게 잘해주던 사람들 근데… 넘 불편하구, 오히려 답답하구… 어느날 그 사람에게서 멜이 왔어여… 방가웠져… 그래서 우리는 매일 멜도 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하구… 글구 제가 깨달았져… 저두 이 사람 조아한다는걸.. 남친이 없는 사이에 지켜주던 그 사람의 배려와 편안함에 제가 길들여져 있었다는거… 그 사람이 돌아온 이후로 우리는 만나기 시작했져…. 그 사람 정말 잘해죠요… 머든지 해주죠… 제가 원하면… 사랑한다는 말두 정말 자주해여…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우린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만나져… 주말에는 온종일 같이 있구여… 교회에 가는 시간을 제외하곤…우린 서로 다른 교회를 다녀여…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그 사람이 그러데요… 날 너무 사랑하는데,,, 자꾸 자기 자신에게 화가난다궁… 절 볼때마다 제가 웃던지,, 삐지던지… 멀 하던지 자꾸 칭구 생각이 난다네요… 그렇게라두 제가 보고 싶어서 늘 붙어다녔던게 문제인거 같다궁… 제 전남친이랑 제가 같이 가졌던 시간들을 지금의 남친도 함께 했었으니깐여…. 글구 가끔씩 혹시 하는 생각도 든다는군여… 전남친과 제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했었는지 아니까여…. 때론 저한테 바람피우지 말라구 농담두 해여(자기의 다른 칭구중에두 저한테 관심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구) 글구 그 사람 절 잊기위해 여행했던 동안에 다른 사람들 만나거 그 사라미 알고 있으니깐, 또 다른 칭구를 통해서 제 소식 계속 듣고 있었나바여…저 이 사람 정말 조아하구 사랑하거든여…. 근데… 가끔씩 이사람 힘들어 하는걸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잊게 해줄지….내년엔 결혼두 하구 싶다는데….
정말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면 조을까여...
지금의 제 남친은 제 전남친의 칭구였어여… 우린(전남친과 저) 정말 서로 많이 사랑했져… 결혼두 약속했었어여… 전남친이 공부하러 일본 간 사이에 칭구에게 절 부탁했져… 그 칭구랑 저두 잘 알구 많이 붙어다녔으니까… 셋이서… 글구 전남친의 베스트 프랜드였으니까여.. 근데 전남친의 칭구가 절 2년 넘게 짝사랑 했었다는 궁여…처음엔 제 전남친의 여친인줄 모르구(전남친과는 상관없이 학교에서 알게 됐거든여)… 글구 넘 힘들다구… 그래두 할 수없져… 이남자 정말 괜찮은 남자인거 알았지만,,, 전 정말 사랑하는 남친이 있었으니깐.. 제 남친 절 보러 9개월만에 작년 9월에 한달동안 왔었져.. 그 사람 정말 쿨한 사람인데,, 저한테만은 유별나여… 그 사람 절 사귀기 전에 제가 남친(미국)이 있었는데,, 제가 누군가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프로포즈 하구 5개월도 넘게 기다려서 절 만나게 됐거든여… 글구 그때두 주위에서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 맘 고생을 좀 많이 했었어여. 아마두 사람들이 제가 먼가 부족해 보여서 채워주구 싶었나바여…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여… 밖에 돌아다니는 것두 별루 안조아하구…. 제 칭구들이 전남친에게 빨리 공부 끝내구 돌아오라구 지켜주기 힘들다구 농담을 하네요… 제 전 남친 흘려 듣질 않아여… 그쪽으론 신경 예민한데… 하루는 전남친 만나려구 나갔더니, 그의 칭구가 있었어여… 맘이 불편해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집으로 돌아왔져… 전남친이 찾아왔더군여… 글구 자꾸 묻는거예여… 저 귀찮게 하는 사람들중에 자기 칭구도 있냐구… 아니라구 잡아떼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대답했는지… 그 사람 말 안하면 자기가 모르냐구. 누굴 바보로 아냐구. 그러더니 담에 예기 하자면서 가버리데여… 글구 일주일 후 헤어지자궁 하더군여… 용서 할 수 없다궁… 용서 안된다궁.. 오해라구 울며 매달리는데두 헤어지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다구… 떨어져 있으면서 매일 내가 떠날까바 걱정하는 것 보다 낫다궁 하더궁여… 매일 그랬었다구… 넘 많이 힘들었져… 전남친의 성격이 그래여… 한번 결정하면 그게 끝인 사람이라… 그때두 여전히 많이 사랑했었는데… 전남친의 칭구가 옆에서 잘 보살펴 주데여.. 고마웠져.. 글구 미안했구여..근데 전 남친의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었다라구 믿을까바 그 사람에게 안되겠다구 했어여.. 기다리겠다는데… 만나지 말자구 했져… 그리구 그 사람 여행을 떠났져 3개월간 절 잊을려구… 그 동안에 다른 남자들을 만나밨져…전부터 저에게 잘해주던 사람들 근데… 넘 불편하구, 오히려 답답하구… 어느날 그 사람에게서 멜이 왔어여… 방가웠져… 그래서 우리는 매일 멜도 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하구… 글구 제가 깨달았져… 저두 이 사람 조아한다는걸.. 남친이 없는 사이에 지켜주던 그 사람의 배려와 편안함에 제가 길들여져 있었다는거… 그 사람이 돌아온 이후로 우리는 만나기 시작했져…. 그 사람 정말 잘해죠요… 머든지 해주죠… 제가 원하면… 사랑한다는 말두 정말 자주해여…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우린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만나져… 주말에는 온종일 같이 있구여… 교회에 가는 시간을 제외하곤…우린 서로 다른 교회를 다녀여…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그 사람이 그러데요… 날 너무 사랑하는데,,, 자꾸 자기 자신에게 화가난다궁… 절 볼때마다 제가 웃던지,, 삐지던지… 멀 하던지 자꾸 칭구 생각이 난다네요… 그렇게라두 제가 보고 싶어서 늘 붙어다녔던게 문제인거 같다궁… 제 전남친이랑 제가 같이 가졌던 시간들을 지금의 남친도 함께 했었으니깐여…. 글구 가끔씩 혹시 하는 생각도 든다는군여… 전남친과 제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했었는지 아니까여…. 때론 저한테 바람피우지 말라구 농담두 해여(자기의 다른 칭구중에두 저한테 관심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구) 글구 그 사람 절 잊기위해 여행했던 동안에 다른 사람들 만나거 그 사라미 알고 있으니깐, 또 다른 칭구를 통해서 제 소식 계속 듣고 있었나바여…저 이 사람 정말 조아하구 사랑하거든여…. 근데… 가끔씩 이사람 힘들어 하는걸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잊게 해줄지….내년엔 결혼두 하구 싶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