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눈팅만 하다 저도 글을 올려봅니다.. 때는 20살때였던거같네여.. 친한 친구중에 말을 약간 어눌하게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긴장하면 약간 더듬는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친구랑 저는 동네공원에서 잠깐 얼굴좀 보기로 했죠. 같은동네사니까 근처 놀이터 공원에서 말이죠..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한 10시 10몇분되서 나온거 같습니다. 근데 그녀석이 없는거에요.. 내가 10분늦었다고 집에 걍 갔나..생각도 들고 그 공원에 양아치 양순이 고삐리들이 좀 만커든여.. 그래서 어디 끌려라도 갔나..생각도 들고 전화도 안받으니까 답답하더라구 여.. 한 30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냥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근데 집에서 한 30분있었나..전화벨이 띠리리 울립니다. 그녀석입니다.. 저는 "어떻게 된거야" 친구왈 "그게 말이지...." 사건은 이렇답니다. 친구는 그날 저보다 일찍와서 공원벤치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근데 저쪽 정자부근에 중학생쯤으로 보이는 패거리들이 한4-5명 여자남자 무리지어 있더랍니다. 거기가 쫌 으슥한 공원이라 애들이 좀 만거든여.. 지네들끼리 신나가지고 날뛰고 여자랑 남자랑 껴안 고 별지랄 하더만 미친넘들처럼 사라지더랍니다. 친구는 쪼그만 넘들이 까져갖고 술이라도 취했나 싶더랍니다. 그무리들이 사라지고 왜그랳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심해서 정자를 가보았답니다... 근데 까만비닐봉지와 널부러져있는 돼지표 본드통 "허걱" 쬐그만 넘들이 이거불믄 뇌 사이즈가 계속 준다던데 그생각 하고 있는 찰나에 누가 뒤에서 탁 잡아채더랍니다. 뒤를 보니 순찰중이던 경찰 그공원이 약간 사고가 많이 나는 곳이라 경찰들이 순찰 하나보더군여. 친구가 약간 어려보입니다. 경찰왈 " 쬐그만 놈이 누구랑 불었어 니 친구들은 어딨어?" 친구 긴장할일도 아닌데 무지 긴장먹었습니다. 제가 그런게 아니라 아까 중학생 무리로 보이는 녀석들이 불고 저쪽으로 갔습니다. 하믄 될것을 그그그게 저저저가 아아아니라... 음.... 말을 이어나가지못하고 이지랄만 한 3번하니까 경찰이 답답했는지 파출소로 끌고 갔답니다. 친구 영문도 모른채 억울하게 빽카타고 파출소까지 끌 려가고 나서 자초지종 우여곡절끝에 설명하고 경찰아저씨도 미안하다고 근데 그랳으면 그 자리에서 잘 설명을 해줬어야지.. 당연히 자기들은 말더듬으니까 죄진사람같아 보였다고 그얘기듣고 그래서 늦었다고 이얘기를 듣고 웃어야될지 말아야될지..음 그친구 말더듬는거 고치고 싶다더만 고치는 방 법있나여??
언어장애의 비애..
안녕하세여.. 눈팅만 하다 저도 글을 올려봅니다..
때는 20살때였던거같네여.. 친한 친구중에 말을 약간 어눌하게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긴장하면 약간
더듬는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친구랑 저는 동네공원에서 잠깐 얼굴좀 보기로 했죠. 같은동네사니까
근처 놀이터 공원에서 말이죠..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한 10시 10몇분되서 나온거 같습니다.
근데 그녀석이 없는거에요.. 내가 10분늦었다고 집에 걍 갔나..생각도 들고 그 공원에 양아치 양순이
고삐리들이 좀 만커든여.. 그래서 어디 끌려라도 갔나..생각도 들고 전화도 안받으니까 답답하더라구
여.. 한 30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냥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근데 집에서 한 30분있었나..전화벨이
띠리리 울립니다. 그녀석입니다..
저는 "어떻게 된거야"
친구왈 "그게 말이지...."
사건은 이렇답니다. 친구는 그날 저보다 일찍와서 공원벤치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근데 저쪽 정자부근에 중학생쯤으로 보이는 패거리들이 한4-5명 여자남자 무리지어 있더랍니다.
거기가 쫌 으슥한 공원이라 애들이 좀 만거든여.. 지네들끼리 신나가지고 날뛰고 여자랑 남자랑 껴안
고 별지랄 하더만 미친넘들처럼 사라지더랍니다. 친구는 쪼그만 넘들이 까져갖고 술이라도 취했나
싶더랍니다. 그무리들이 사라지고 왜그랳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심해서 정자를 가보았답니다...
근데 까만비닐봉지와 널부러져있는 돼지표 본드통 "허걱" 쬐그만 넘들이 이거불믄 뇌 사이즈가 계속
준다던데 그생각 하고 있는 찰나에 누가 뒤에서 탁 잡아채더랍니다. 뒤를 보니 순찰중이던 경찰
그공원이 약간 사고가 많이 나는 곳이라 경찰들이 순찰 하나보더군여. 친구가 약간 어려보입니다.
경찰왈 " 쬐그만 놈이 누구랑 불었어 니 친구들은 어딨어?"
친구 긴장할일도 아닌데 무지 긴장먹었습니다.
제가 그런게 아니라 아까 중학생 무리로 보이는 녀석들이 불고 저쪽으로 갔습니다.
하믄 될것을 그그그게 저저저가 아아아니라... 음.... 말을 이어나가지못하고 이지랄만 한 3번하니까
경찰이 답답했는지 파출소로 끌고 갔답니다. 친구 영문도 모른채 억울하게 빽카타고 파출소까지 끌
려가고 나서 자초지종 우여곡절끝에 설명하고 경찰아저씨도 미안하다고 근데 그랳으면 그 자리에서
잘 설명을 해줬어야지.. 당연히 자기들은 말더듬으니까 죄진사람같아 보였다고 그얘기듣고 그래서
늦었다고 이얘기를 듣고 웃어야될지 말아야될지..음 그친구 말더듬는거 고치고 싶다더만 고치는 방
법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