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승질이나서..

0002006.06.14
조회202

아무리.생각을..해도.. 승질이..나서.. 어케..해야할지...몰라서... 이케..올려보네요..

(글 재주가...없어서..내용이..쫌..이상해두..이해해주삼..)

훔....

어제..일이였음돠..

엊그제 야근하고 어제 점심 정도에 출근 한 울 오빠..

그러고 저녁에 갑자기 회식을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회식하는건 좋습니다. 글구 회사사람들끼리 술 한잔하면서 축구 보는거 까진 좋았다구여...

어젠 다들.. 그랬으니깐...

근데 중간중간에 연락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문자두 씹구.. 전화두..안받더라구여..

전 하도 승질이 나서 계속 전화했지요.. 축구가 끝났는데요 전화두 안받고 문자 보내도 답도 없고..

3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나중에 새벽 1시가 다 되서 전화가 왔눈데, 술에 잔뜩 취해서 하는 첫 말이..

"우리가 이겼어.......!!" 하도 어의가 없어서리.....

우리가 이긴거 누가..모르냐구여.....

그래서... 제가... "그래서??" 오빠한테..쏘았습니다..

또..다시..울..오빠가..하는.. 말 "전화 끈을까??"  전 더 어의가 없어서.그러자고..했습니다..

울오빠...."치치.. 그러자~!" 뚝!!..

전... 엄청 열받아서.. 계속 전화했습니다.. 울오빠.. 전화안받데요..

그러고.. 한.. 30분..뒤였나... 전화를..받더라구여..

아주..친근하게... 제가 전화 한것도 모르고, 제가 왜 화가 났는지도..모르고...

그래서.. 승질...나는거 꾸~~욱 참고...

제가 어디냐고..물어보니깐 집앞이라고 합니다.. 몸두..못 가눌..정도로..마셨더라구여..

술도..못하는..사람이.....그래서..전  알았다고... 낼..아침에..통화하자고...

근데.. 울..오빠.. 지금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승질... 난...사람은..전데...  왜..자기가. 연락이....없는건지...

하도..답답하고..승질이..나고,, 어의도..없고.. 어케..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혼자..끙끙..앓고..있네요... 훔...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