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보고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최고의 밤이었죠? ㅋㅋ 두번째 골 넣었을 땐 정말 눈물이 다 글썽였다는.. 문수구장 (울산임..)에서 봤는데.. '울산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오셨더군요.. ㅎㅎ 다들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외치면서 응원했죠.. 축구가 끝나고 다들 배고파서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서 간단히 요기나 하고 갈려고 찾던중.. 제가 닭을 좀 많이 좋아라 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먹으라고 해도 먹을 정도로.. ;;; 애들을 꼬셔서 닭을 먹으러 갔죠.. 오! OOO 에 갔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맛도 괜찮고.. 샐러드도 무한대고..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마침 있더군요.. 테이블 치우느라 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앉아서 주문을 했죠.. 사람이 많아서 바빴을 터인데.. 알바생이 적지도 않고 주문을 받아가더라구요.. 왠지 좀 불안하긴 했지만.. 설마하고 기다렸는데.. 에헤요~ 혹시나가 역시나였습니다.. 10분 20분이 지나도 닭은 커녕 술이나 음료수도 안주는 겁니다.. 맥주랑 사이다 만들어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컵이나 포크조차 나오질 않고.. 30분 넘게 테이블위에 아무것도 없이 앉아있었습니다.. 사람이 작았냐구요? 8명 있었습니다.. 테이블 두개 차지하고.. 구석에 있었냐구요?? 바로 입구에 있었습니다.. 흐미~ 40분 지났을 무렵... 음식이 나왔을까요?? 저희가 벨을 눌렀죠.. 왜 이렇게 늦냐고.. 너무 늦는다고.. 알바생 알았다고 가더니 다시와서 하는말이.. "저기 죄송한테 주문하신게 입력이 안되있거든요.."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30분 넘도록 테이블 위에 아무것도 없이 있으면 와서 물어봐야 되는것 아닙니까? 우리는 설마설마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지.. 주문한게 입력이 안되있는줄은 꿈에도 몰랐죠.. 바빠서 그런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그랬음 저희 기다렸습니다.. 근데 입력이 안되있다뇨.. 알바생 자기 머리가 컴퓨턴줄 아나봅니다.. 그렇게 바쁜데 적어가지도 않고 그냥 듣고만 가다니.. 그냥 나왔다가 도저히 열받아서.. 사과하나 제대로 못받았으니.. 다시 들어가서 주문받았던 알바생 앞으로 갔습니다.. 지금 장난하냐고.. 주문 받을때 적지도 않더니 이게 뭐냐고.. 매니저 오더니 밖에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알바생이 캐치 못하는거 뒤에서 잡아주는게 매니저 아닙니까?? 다들 오늘 출근하는데 그래도 먹고 갈려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손님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와서 물어봤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막 따졌더니.. 죄송하다고.. 밖으로 저희를 안내(?)하더군요.. 아니!!! 죄송하다고 당장 뭐라도 갔다주겠다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우린 바쁘니까 너희 그냥 가라.. 완전 이식이었습니다.. 말은 죄송하다고 하지만 표정은 전혀 죄송하지 않은.. 오늘 바쁘니까 충분히 그럴수 있다는 표정.. 우리나라 우승 덕분에 한껏 부풀어 올랐던 감정.. 한순간에 다 망쳐버렸습니다.. 오! ㅇㅇㅇ 사이트에 항의하러 갈랬더니..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군요.. ㅡ.ㅡ;;; 저도 서비스직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손님은 왕이다" 이런말 별로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손님도 손님답게 굴어야 손님 대접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치면 어제는 정말 황당했었습니다.. 물론 다른곳은 정말 full서비스겠지만.. 여기 한군데 때문에 다른곳까지 욕먹일 생각은 없습니다.. 다른 오!ooo은 갈겁니다.. 그러나!! 여기만은 정말 네버네요.. 서비스 교육 조금더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서비스가 이래서 장사 하겠나욤???
어제 축구보고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최고의 밤이었죠? ㅋㅋ
두번째 골 넣었을 땐 정말 눈물이 다 글썽였다는..
문수구장 (울산임..)에서 봤는데.. '울산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오셨더군요.. ㅎㅎ
다들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외치면서 응원했죠..
축구가 끝나고 다들 배고파서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서 간단히 요기나 하고 갈려고 찾던중..
제가 닭을 좀 많이 좋아라 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먹으라고 해도 먹을 정도로.. ;;;
애들을 꼬셔서 닭을 먹으러 갔죠..
오! OOO 에 갔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맛도 괜찮고.. 샐러드도 무한대고..
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마침 있더군요..
테이블 치우느라 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앉아서 주문을 했죠..
사람이 많아서 바빴을 터인데.. 알바생이 적지도 않고 주문을 받아가더라구요..
왠지 좀 불안하긴 했지만.. 설마하고 기다렸는데..
에헤요~ 혹시나가 역시나였습니다..
10분 20분이 지나도 닭은 커녕 술이나 음료수도 안주는 겁니다..
맥주랑 사이다 만들어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컵이나 포크조차 나오질 않고..
30분 넘게 테이블위에 아무것도 없이 앉아있었습니다..
사람이 작았냐구요?
8명 있었습니다.. 테이블 두개 차지하고..
구석에 있었냐구요??
바로 입구에 있었습니다.. 흐미~
40분 지났을 무렵... 음식이 나왔을까요??
저희가 벨을 눌렀죠.. 왜 이렇게 늦냐고.. 너무 늦는다고..
알바생 알았다고 가더니 다시와서 하는말이..
"저기 죄송한테 주문하신게 입력이 안되있거든요.."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30분 넘도록 테이블 위에 아무것도 없이 있으면 와서 물어봐야 되는것 아닙니까?
우리는 설마설마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지..
주문한게 입력이 안되있는줄은 꿈에도 몰랐죠..
바빠서 그런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그랬음 저희 기다렸습니다..
근데 입력이 안되있다뇨.. 알바생 자기 머리가 컴퓨턴줄 아나봅니다..
그렇게 바쁜데 적어가지도 않고 그냥 듣고만 가다니..
그냥 나왔다가 도저히 열받아서.. 사과하나 제대로 못받았으니..
다시 들어가서 주문받았던 알바생 앞으로 갔습니다..
지금 장난하냐고.. 주문 받을때 적지도 않더니 이게 뭐냐고..
매니저 오더니 밖에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알바생이 캐치 못하는거 뒤에서 잡아주는게 매니저 아닙니까??
다들 오늘 출근하는데 그래도 먹고 갈려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손님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와서 물어봤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막 따졌더니..
죄송하다고.. 밖으로 저희를 안내(?)하더군요..
아니!!! 죄송하다고 당장 뭐라도 갔다주겠다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우린 바쁘니까 너희 그냥 가라.. 완전 이식이었습니다..
말은 죄송하다고 하지만 표정은 전혀 죄송하지 않은..
오늘 바쁘니까 충분히 그럴수 있다는 표정..
우리나라 우승 덕분에 한껏 부풀어 올랐던 감정..
한순간에 다 망쳐버렸습니다..
오! ㅇㅇㅇ 사이트에 항의하러 갈랬더니..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군요.. ㅡ.ㅡ;;;
저도 서비스직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손님은 왕이다" 이런말 별로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손님도 손님답게 굴어야 손님 대접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치면 어제는 정말 황당했었습니다..
물론 다른곳은 정말 full서비스겠지만.. 여기 한군데 때문에 다른곳까지 욕먹일 생각은 없습니다..
다른 오!ooo은 갈겁니다..
그러나!! 여기만은 정말 네버네요..
서비스 교육 조금더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