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너무답답한나머지..우선 저는 21살의 평범한 여자예요,, 저에게는 나이트에서만나 사귄지 150일 된 남자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저희는 나이트에서 바로 만나서 사귀었어요.. 그래도 막 까진남자들과는 달라보였고.. 저에게 잘해줬으며 착하게 보여서 사귄다고했죠.. 솔직히 외모도 좀 귀엽게생겼거든요 그런데 이남자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저에게 관계를 요구하더군요..저를 못믿겠다구 ,, 자기를 안좋아하는것 같다면서..믿게해달라고 그러더군요...솔직히 저희 사귄지 얼마되지않아서 MT도많이갔었어요..그땐 아무짓안하고 손만잡고 정말 다정히 잠만 잤거든요 ,, 전 이남자 정말 좋아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하고 관계를 하고싶어서 몸을주었어요.. 후회는 절대 하지않아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니까 ,,처음엔 자기를 안좋아하는것같다면서 저에게 잘해주고 자기좀 좋아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랬거든요 .. 그런데 요즘 정말 많이 변했어요.. 상황이 완전 뒤바꼇죠 머 ,,- _ - 아마 이런 수많은일들이 저희 믿음을 잃게한것같아요 ... 이제부터 본론에 들어가죠 ㅠㅠ 사귄지 한두달 지나서 저는 아는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나이트에 놀러 갔죠 , 남자친구가 절대 못가게 해서 말은 하지않고 몰래갔어요 , 그리고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저랑 사귄날 잃어버려서 제가 연락도 못하거든요 지금까지 핸드폰없어서 저 정말 답답하고 미쳐요.. 암튼 나이트안에를 들어갔는데 몇분있다가 어디서 많이본 남자가 옆에 테이블가서 앉네요..ㅡㅡ 정말 낯이익은.............그분 잘 보니까 제 남자친구네요 ㅡㅡ .................전 너무 당황하고 놀란나머지 그언니와 화장실로 들어갔죠..근데 잘생각해보니까 저만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 그래서 그냥 테이블가서 앉을라고 하던 찰라에 절 막 끌고가더니 지금 머하는짓이냐고 헤어지자고 이런여자친구 없어도 된다고 막 당당하게 화를 내더군요 .. ㅡㅡ 저도 이랬죠 ,, 그러는 넌 머냐고 난정말 오랜만에 언니가 놀러오자고해서 온거구 너한테 연락할방법도 없었다고 너야말로 나한테 전화하고 놀러오던가 이게 머냐고 , 거기서 막 싸우고 그냥 각자 나이트에서 놀았죠 남자친구때문에 춤도 잘안추고 재미정말없었죠 , 눈치보느라 시간다갔어요ㅋ ,, 그리고 제남자친구 예전에 호스트빠에서 일했거든요 , 그래서 볼시간이 없었어요ㅠ 전그런일하지말라했는데 이런일이 자기한테 맞고 쉽게 돈도 많이 벌수있다고 ㅡㅡ 그래도 믿었죠 머 ,, ㅡㅡ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저만 힘들고 괴로웠지만ㅠㅠㅠ안만난지 몇주일 됬을때 정말 저 외롭고 기댈사람이 필요했어요ㅠㅠ너무힘들었거든요,그래서 아는동생과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그렇게 힘들어하지말고 자기한테 오라고 ,,그런남자만나지말고 자기한테 기대라고 그러더군요ㅡㅡ미친짓인지 알면서도 전 그럴수밖에 없었어요,,그날 사귀기로했죠 하지만 하루만에 남자친구한테 걸리고 전 그순간부터 지금까지 바람녀로 ㅡㅡ 찍혔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화나서 저희집까지 찾아와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ㅡㅡ 전 정말 미안하다고 너가 안만나줘서 너무 힘들고 기대고싶었다고그러고 무릎까지 꿇고 빌었어요, 다행이도넘어갔죠 , 우여곡절끝에ㅠ 지금까지도 그일을 꺼내서 저를 놀리기도 하지만 ..휴 이일있고 저 정말 안믿더군요 , 그이후로 남자들과 연락 다끊었어요 ㅡㅡ 그냥 남자 친구들과도ㅠ,, 전 정말 잘할려고 마음먹었는데 .. 지금도 잘하고있거든요 .. 정말 좋아요 .. 아무리 저한테 머라고하고 그래도 .. 술취하면 저 솔직히 때린적 있어요 .. ㅡㅡ 그렇게 막 심하게 얼굴때리고 그런건 아니고 ,, 그래도 아프겐 때렸어요 ㅡㅡ 팔이나 ,, 발로 좀차고 물건집어던지고,, 그래서 운적정말많아요 저 .. 이렇게 남자를 좋아해본적 처음이고 , 힘들어해본적도 처음이예요 참 , 몇주전에는 남자친구가 나이트를 저 몰래 또 갔더군요 ㅡㅡ 클럽과 ,, ㅠ 저한테 뒤에서 다걸렸긴했지만 .. 왜 말을 ㅇ안하고 몰래가는건지 ,, 머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예여ㅠ 솔직히 남자친구 자취하거든요..그래서 저만나지않을때 여자들과 놀지 , 잘지 어떻게 알아요, 연락도 안되는데 , 가끔 어떻게해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도 안받을때가 더 많아요 저한테 연락 절대 많이 안해요 . 전 하루종일 기다리는데 답답해요ㅠ시간이없다고는하지만ㅠ휴 요즘 일하느라 바쁘기도 하거든요..정말 여태까지 남자친구한테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던일많아요 저남자친구도 저한테 그런감정 느끼겠죠 머 .. ㅠ 그리고 저번에는 정말 황당한일 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앞에 술집으로 나오라고 하더군요 , 딱 들어갔는데 옆에 여자랑 앉아있더라구요 자기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라네요,, 그런데 왜 옆에 딱 붙어있고.. 좀다정해보이던지..정말열받았어요 그자리에 남자친구 친구들도 많았구요. .솔직히 여자친구가 갔으면 그 여자보고 다른데가서 앉으라 하고 저를 옆에 앉혀야되는거아닌가요?거기까지간 저 정말 무안하고 민망했어요.. 그자리에 왜 제가 있는건지 .. 왜왔는지 한심스럽더라구요 .. 그 여자가 술도 권하고 말도시켰는데 저 그냥 무표정으로 말쌩까고 전화만 하고있었어요 ,, 남자친구가 저보고 예의좀지키라고 왜그러냐고 화내면서 끝끝내 절 밖으로 불러내더라구요 . 여전히 저한테 막 화내면서 따집니다,, 저속마음도 모르고 ㅠ 그런자린지 모르고 간 나고 구석에 앉아있는데, 얼마나 어이없던지 , ㅡㅡ 자기는 저 남자랑 연락도 못하게하면서뻔뻔하게지는여자랑 가치있고 ,., 평소에도 그랬을꺼아니예요~ 막 택시비주면서 집에가라고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라고하더군요 전 그와중에도 미안하다고 집에안간다고 ㅡㅡ 남자친구 자취방가서 엄청 많이 울면서 기다렸어요 .. 솔직히 빨리올줄알았어요 전화가오더군요..너가 먼데 그방에 있냐고 , 기분나쁘다고 당장 가라고 ,, 헤어지자고 ㅡ 그여자랑 자고 간다고 방에 안들어갈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그러더라구요 ..... 별말다하더군요 ,지할말만하고 전화끊어버리길래 , 다시 전화했어요, 여전히 안받죠 머 ,지멋데로예요 새벽 3시쯤들어오더라구요ㅡㅡ 그때가 11시전이였는데.. 가치 자기도 싫었는데 .. 맨바닥에서 자기 춥고 등배겨서 할수없이 침대올라와서 등돌리고 구석에서 잤어요 그래도 남자친구 당당해요 . 지 잘못모르고 내맘모르고 자기생각만하고 . 요즘너무힘들게해요 솔직히 거짓말도 많이 했거든요 .. 제가 모르는척하고 넘어갔지만..이일말고도 수많은일있어요 아무튼 저 남자친구 못믿고 , 남자친구도 저 못믿는데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 많이했거든요 .. 전 그때마다 매달리고 붙잡아가면서 150일까지 견뎌왔구요 .. 지금도 헤어지기 일부직전이예여 저 너무 힘들고 ..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 그애만보면 기분좋아지고 ,. 제가 미련한거죠 왜이렇게 바보가됐는지ㅠ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것같아요..남자친구는 저안좋아하는거같아여 그냥 엔조이로 생각하고 사귀는건지 .. 정말 좋아서 사귀는건지 .. ㅡㅡ 솔직히 저한테 요즘 사랑한다고 따뜻한 말 한마디 안해주고 화만내고 신경질적인말투예요.. 난 남자친구 보고싶어서 자취방도 자주가고 이틀삼일씩 자고 오는데..ㅠ나보다 친구가더좋데요 암튼 이남자 이해못할부분 많고 철도없으며 , 제가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죠 ..참고 ㅠㅠ 전 이쁜말도해주고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아....휴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할예기많은데ㅠㅠ 아무튼 저 어떻게 해야되죠 ? 막상헤어지려면 .. 너무 싫고 ..같이살자고도했는데..휴... 너무 불안하고 믿지를 못하겠어요 .. 너무힘들어요 저 .. 남자친구만 저에게 따뜻하게 잘해주고 저만 봐주면 좋을것같은데 .. 저 속이고 여자만나고 그러는것같아요ㅠㅠㅠ확인할방법없고;; 정말답답해죽겠어요 . 확실한건 그남자 정말 많이 변했어요 ..만나서 잘해줄땐 잘해주긴하지만.. 여자는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 날 귀찮아해하고,아껴주지도않고,쉽게보는것같기도해요.. 악플남기시지마세요ㅠㅠ 심각해요 저 .. ㅠㅠ
정말 미칠듯 불안한 내 남자친구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너무답답한나머지..
우선 저는 21살의 평범한 여자예요,,
저에게는 나이트
에서만나 사귄지 150일 된 남자친구가 하나 있거든요..
저희는 나이트에서 바로 만나서 사귀었어요.. 그래도 막 까진남자들과는 달라보였고..
저에게 잘해줬으며 착하게 보여서 사귄다고했죠.. 솔직히 외모도 좀 귀엽게생겼거든요
그런데 이남자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저에게 관계를 요구하더군요..저를 못믿겠다구 ,,
자기를 안좋아하는것 같다면서..믿게해달라고 그러더군요...솔직히 저희 사귄지 얼마되지않아서
MT도많이갔었어요..그땐 아무짓안하고 손만잡고 정말 다정히 잠만 잤거든요 ,,
전 이남자 정말 좋아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하고 관계를 하고싶어서 몸을주었어요..
후회는 절대 하지않아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니까 ,,처음엔 자기를 안좋아하는것같다면서
저에게 잘해주고 자기좀 좋아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랬거든요 .. 그런데 요즘 정말 많이 변했어요..
상황이 완전 뒤바꼇죠 머 ,,- _ - 아마 이런 수많은일들이 저희 믿음을 잃게한것같아요 ...
이제부터 본론에 들어가죠 ㅠㅠ 사귄지 한두달 지나서 저는 아는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나이트에 놀러
갔죠 , 남자친구가 절대 못가게 해서 말은 하지않고 몰래갔어요 , 그리고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저랑
사귄날 잃어버려서 제가 연락도 못하거든요
지금까지 핸드폰없어서 저 정말 답답하고 미쳐요..
암튼 나이트안에를 들어갔는데 몇분있다가 어디서 많이본 남자가 옆에 테이블가서 앉네요..ㅡㅡ
정말 낯이익은.............그분
잘 보니까 제 남자친구네요 ㅡㅡ .................전 너무 당황하고
놀란나머지 그언니와 화장실로 들어갔죠..근데 잘생각해보니까 저만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
그래서 그냥 테이블가서 앉을라고 하던 찰라에 절 막 끌고가더니 지금 머하는짓이냐고
헤어지자고 이런여자친구 없어도 된다고 막 당당하게 화를 내더군요 .. ㅡㅡ 저도 이랬죠 ,,
그러는 넌 머냐고 난정말 오랜만에 언니가 놀러오자고해서 온거구 너한테 연락할방법도 없었다고
너야말로 나한테 전화하고 놀러오던가 이게 머냐고 , 거기서 막 싸우고 그냥 각자 나이트에서 놀았죠
남자친구때문에 춤도 잘안추고 재미정말없었죠 , 눈치보느라 시간다갔어요ㅋ ,,
그리고 제남자친구 예전에 호스트빠에서 일했거든요 , 그래서 볼시간이 없었어요ㅠ
전그런일하지말라했는데 이런일이 자기한테 맞고 쉽게 돈도 많이 벌수있다고 ㅡㅡ
그래도 믿었죠 머 ,, ㅡㅡ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저만 힘들고 괴로웠지만ㅠㅠㅠ안만난지 몇주일
됬을때 정말 저 외롭고 기댈사람이 필요했어요ㅠㅠ너무힘들었거든요,그래서 아는동생과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그렇게 힘들어하지말고 자기한테 오라고 ,,그런남자만나지말고 자기한테
기대라고 그러더군요ㅡㅡ미친짓인지 알면서도 전 그럴수밖에 없었어요,,그날 사귀기로했죠
하지만 하루만에 남자친구한테 걸리고 전 그순간부터 지금까지 바람녀로 ㅡㅡ 찍혔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화나서 저희집까지 찾아와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ㅡㅡ 전 정말 미안하다고
너가 안만나줘서 너무 힘들고 기대고싶었다고그러고 무릎까지 꿇고 빌었어요,
다행이도넘어갔죠 , 우여곡절끝에ㅠ 지금까지도 그일을 꺼내서 저를 놀리기도 하지만 ..휴
이일있고 저 정말 안믿더군요 , 그이후로 남자들과 연락 다끊었어요 ㅡㅡ 그냥 남자 친구들과도ㅠ,,
전 정말 잘할려고 마음먹었는데 .. 지금도 잘하고있거든요 .. 정말 좋아요 .. 아무리 저한테
머라고하고 그래도 .. 술취하면 저 솔직히 때린적 있어요 .. ㅡㅡ 그렇게 막 심하게 얼굴때리고
그런건 아니고 ,, 그래도 아프겐 때렸어요 ㅡㅡ 팔이나 ,, 발로 좀차고 물건집어던지고,,
그래서 운적정말많아요 저 .. 이렇게 남자를 좋아해본적 처음이고 , 힘들어해본적도 처음이예요
참 , 몇주전에는 남자친구가 나이트를 저 몰래 또 갔더군요 ㅡㅡ 클럽과 ,, ㅠ 저한테 뒤에서
다걸렸긴했지만 .. 왜 말을 ㅇ안하고 몰래가는건지 ,, 머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예여ㅠ
솔직히 남자친구 자취하거든요..그래서 저만나지않을때 여자들과 놀지 , 잘지 어떻게 알아요,
연락도 안되는데 , 가끔 어떻게해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도 안받을때가 더 많아요
저한테 연락 절대 많이 안해요 . 전 하루종일 기다리는데 답답해요ㅠ시간이없다고는하지만ㅠ휴
요즘 일하느라 바쁘기도 하거든요..정말 여태까지 남자친구한테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던일많아요
저남자친구도 저한테 그런감정 느끼겠죠 머 .. ㅠ 그리고 저번에는 정말 황당한일 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앞에 술집으로 나오라고 하더군요 , 딱 들어갔는데 옆에 여자랑 앉아있더라구요
자기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라네요,, 그런데 왜 옆에 딱 붙어있고.. 좀다정해보이던지..정말열받았어요
그자리에 남자친구 친구들도 많았구요. .솔직히 여자친구가 갔으면 그 여자보고 다른데가서 앉으라
하고 저를 옆에 앉혀야되는거아닌가요?거기까지간 저 정말 무안하고 민망했어요..
그자리에 왜 제가 있는건지 .. 왜왔는지 한심스럽더라구요 .. 그 여자가 술도 권하고 말도시켰는데
저 그냥 무표정으로 말쌩까고 전화만 하고있었어요 ,, 남자친구가 저보고 예의좀지키라고 왜그러냐고
화내면서 끝끝내 절 밖으로 불러내더라구요 . 여전히 저한테 막 화내면서 따집니다,,
저속마음도 모르고 ㅠ 그런자린지 모르고 간 나고 구석에 앉아있는데, 얼마나 어이없던지 , ㅡㅡ
자기는 저 남자랑 연락도 못하게하면서뻔뻔하게지는여자랑 가치있고 ,., 평소에도 그랬을꺼아니예요~
막 택시비주면서 집에가라고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라고하더군요 전 그와중에도 미안하다고
집에안간다고 ㅡㅡ 남자친구 자취방가서 엄청 많이 울면서 기다렸어요 .. 솔직히 빨리올줄알았어요
전화가오더군요..너가 먼데 그방에 있냐고 , 기분나쁘다고 당장 가라고 ,, 헤어지자고 ㅡ
그여자랑 자고 간다고 방에 안들어갈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그러더라구요 .....
별말다하더군요 ,지할말만하고 전화끊어버리길래 , 다시 전화했어요, 여전히 안받죠 머 ,지멋데로예요
새벽 3시쯤들어오더라구요ㅡㅡ 그때가 11시전이였는데.. 가치 자기도 싫었는데 ..
맨바닥에서 자기 춥고 등배겨서 할수없이 침대올라와서 등돌리고 구석에서 잤어요
그래도 남자친구 당당해요 . 지 잘못모르고 내맘모르고 자기생각만하고 . 요즘너무힘들게해요
솔직히 거짓말도 많이 했거든요 .. 제가 모르는척하고 넘어갔지만..이일말고도 수많은일있어요
아무튼 저 남자친구 못믿고 , 남자친구도 저 못믿는데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 많이했거든요 ..
전 그때마다 매달리고 붙잡아가면서 150일까지 견뎌왔구요 .. 지금도 헤어지기 일부직전이예여
저 너무 힘들고 ..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 그애만보면 기분좋아지고 ,. 제가 미련한거죠
왜이렇게 바보가됐는지ㅠ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것같아요..남자친구는 저안좋아하는거같아여
그냥 엔조이로 생각하고 사귀는건지 .. 정말 좋아서 사귀는건지 .. ㅡㅡ 솔직히 저한테 요즘
사랑한다고 따뜻한 말 한마디 안해주고 화만내고 신경질적인말투예요..
난 남자친구 보고싶어서 자취방도 자주가고 이틀삼일씩 자고 오는데..ㅠ나보다 친구가더좋데요
암튼 이남자 이해못할부분 많고 철도없으며 , 제가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죠 ..참고 ㅠㅠ
전 이쁜말도해주고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아....휴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할예기많은데ㅠㅠ
아무튼 저 어떻게 해야되죠 ? 막상헤어지려면 .. 너무 싫고 ..같이살자고도했는데..휴...
너무 불안하고 믿지를 못하겠어요 .. 너무힘들어요 저 ..
남자친구만 저에게 따뜻하게 잘해주고 저만 봐주면 좋을것같은데 ..
저 속이고 여자만나고 그러는것같아요ㅠㅠㅠ확인할방법없고;;
정말답답해죽겠어요 . 확실한건 그남자 정말 많이 변했어요 ..만나서 잘해줄땐 잘해주긴하지만..
여자는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 날 귀찮아해하고,아껴주지도않고,쉽게보는것같기도해요..
악플남기시지마세요ㅠㅠ 심각해요 저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