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다 똥텼내 아씽~

괴도미남2006.06.14
조회160

울회사 화장실의 압박 푸세식 ㅡㅡ;

 

남자들은 대부분 알거예요 훈련소 화장실은 푸세식이라는 것.

 

근데 이넘의 회사화장실도 푸세식 이라는거..

 

훈련병시절 떵이 수북히 쌓여도 쏘고 피하는 신공으로 티기는 일이 없었는데

 

긴장이 풀렸는지 젠장~

 

어제 다들 축구보고 술들 마니드셨죠?저도 마찬가지 듬뿍 먹었습니다.

 

아침 회사 오니 속이 부글부글~ 당장 화장실로 달려갔죠.

 

어제 얼마나 먹었는지 슝슝슝 막 떨어지더라구요.

 

근데 중간에 몬가 막힌다 싶어 장속을 나름대로 분석해보니

 

왕건이란 느낌이 오더라구요. 이거 빼면 완전새콤하겠단 생각으로 있는 힘껏 끙~!!

 

엌!  왕건 투하~ 철푸덕 튀기는 소리에 이어 틱!

 

엉덩이 한쪽이 차가운 느낌..아 쌰발~

 

기분 졸 찝찝합니다 ㅜㅜ 회사라 씻지도 못하고 죽고 싶내요

 

똥독에 올랐는지 티긴 부분이 간지럽고 부어오르는 느낌이 나는건 왠지,,,

 

아~오만가지 상상 다 듭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