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님이 참 어리 섞다고 봅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닌까 그 정도의 선물이며 작은 마음의 배려야 당연히 해야 되는게 아니지 않느냐고 제게 반문을 한다고 해도 전 님을 어리섞다고 말을 할겁니다. 난 올해로 결혼 10년째가 되는 주부인데 저도 첨에 님 못지 않게 얼마나 성심 성의껏 했는지 모릅니다. 명절, 생신은 말 할것도 없이 당연한 것이였고 어버이날 이며 어디 아프셔셔 병원에만 가신다고 해도 호주머니에 있는 돈 털어서 드리고 했는데 그거 정말 안좋은 버릇들이기 더군요.. 전 그렇게 하는게 자식이고 며느리로서 당연한걸로 알고 그렇게 했고 시부,시모도 그러는게 으례껏 당연한게 되 버려서 맞벌이를 하면서 피곤하고 힘들어서 조금만 신경을 덜 쓴다 싶으면 노골적으로 불만이며 돈에 대해서 권유를 하는데 전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말 버릇처럼 넌 며느리가 아니고 우리에겐 딸 같은 존재라는 그 사탕 발림 말을 그대로 믿은 어리섞음으로 내 모든 정성을 했는데도 그건 단지 허울뿐이고 아무리 용을 써도 전 어디까지나 가족이란 울타리 밖에서 서성대는 한 사람일뿐 그 이상은 될수가 없더군요. 울 시부모님도 님 시부모님이 될 분 같이 사서 뭘 제게 특별히 해 준것도 없고 집에 뭐가 남아 돌면 쓰레기 처지 방편으로 싸서 주긴 했어도 그 이상은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지금은 저 신경 안 씁니다. 행사가 다가 오든지 말든지 생신이 있든지 말든지.. 노골적으로 돈을 달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울 랑이 같이 가서 부모라고 우리한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우리가 어렵게 아둥 바둥 살면서도 부모님 안 기대도 힘 안들게 할려고 우리 힘들어도 내색 한번 한적 없고 원하신거 그동안 욕심에 차신건지 어떤건지는 모르지만 우리 재산 안 모으고 성심껏 해 드렸는데도 한가지를 해 드리면 그걸 고마워 하거나 미안해 하지는 못할 망정 더 많은걸 바라고 기대 하시는데 이젠 더 이상 그 그릇을 채워 드릴수가 없다고.. 더 이상 바라시지 마시라고.. 이제 우리가 먹고 살아야 되겠다고.. 님을 보니 꼭 예전에 나의 어리섞음을 본거 같아서 이렇게 몇자 올려 보는데 결정은 님이 하는 거지만 경험으로 봐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때 조금만 서운한 소리를 들어도 내 집안 경제를 다져 놀건데 하는 아쉬움이 정말 큽니다.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해 드려도 그때 뿐이고 나중에 안 해 주면 안 해 준다고 서운해 하고 그러는게 사람 심리고 아무리 서운해 하셔도 지금부터라도 그 사고 방식을 고쳐서 일단 내 가정의 경제부터 튼튼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거 버릇 되면 나중에 그 뒷 감당이 얼마나 피눈물나게 힘이 든건줄 모릅니다. 지금부터 버릇을 잘 들이심이.... 1
나도 남친부모가 주는 선물 받고 싶다~~
전 님이 참 어리 섞다고 봅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닌까 그 정도의 선물이며 작은 마음의 배려야 당연히 해야 되는게 아니지 않느냐고 제게 반문을 한다고 해도 전 님을 어리섞다고 말을 할겁니다.
난 올해로 결혼 10년째가 되는 주부인데 저도 첨에 님 못지 않게 얼마나 성심 성의껏 했는지 모릅니다.
명절, 생신은 말 할것도 없이 당연한 것이였고 어버이날 이며 어디 아프셔셔 병원에만 가신다고 해도 호주머니에 있는 돈 털어서 드리고 했는데 그거 정말 안좋은 버릇들이기 더군요..
전 그렇게 하는게 자식이고 며느리로서 당연한걸로 알고 그렇게 했고 시부,시모도 그러는게 으례껏 당연한게 되 버려서 맞벌이를 하면서 피곤하고 힘들어서 조금만 신경을 덜 쓴다 싶으면 노골적으로 불만이며 돈에 대해서 권유를 하는데
전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말 버릇처럼 넌 며느리가 아니고 우리에겐 딸 같은 존재라는 그 사탕 발림 말을 그대로 믿은 어리섞음으로 내 모든
정성을 했는데도 그건 단지 허울뿐이고 아무리 용을 써도 전 어디까지나
가족이란 울타리 밖에서 서성대는 한 사람일뿐 그 이상은 될수가 없더군요.
울 시부모님도 님 시부모님이 될 분 같이 사서 뭘 제게 특별히 해 준것도 없고
집에 뭐가 남아 돌면 쓰레기 처지 방편으로 싸서 주긴 했어도
그 이상은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지금은 저 신경 안 씁니다.
행사가 다가 오든지 말든지 생신이 있든지 말든지..
노골적으로 돈을 달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울 랑이 같이 가서
부모라고 우리한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우리가 어렵게 아둥 바둥 살면서도
부모님 안 기대도 힘 안들게 할려고 우리 힘들어도 내색 한번 한적 없고
원하신거 그동안 욕심에 차신건지 어떤건지는 모르지만 우리 재산 안 모으고
성심껏 해 드렸는데도 한가지를 해 드리면 그걸 고마워 하거나 미안해 하지는 못할 망정 더 많은걸 바라고 기대 하시는데 이젠 더 이상 그 그릇을 채워 드릴수가 없다고.. 더 이상 바라시지 마시라고..
이제 우리가 먹고 살아야 되겠다고..
님을 보니 꼭 예전에 나의 어리섞음을 본거 같아서 이렇게 몇자 올려 보는데
결정은 님이 하는 거지만 경험으로 봐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때 조금만 서운한 소리를 들어도 내 집안 경제를 다져 놀건데 하는 아쉬움이 정말 큽니다.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해 드려도 그때 뿐이고 나중에 안 해 주면 안 해 준다고 서운해 하고 그러는게
사람 심리고 아무리 서운해 하셔도 지금부터라도 그 사고 방식을 고쳐서
일단 내 가정의 경제부터 튼튼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거 버릇 되면 나중에 그 뒷 감당이 얼마나 피눈물나게 힘이 든건줄 모릅니다.
지금부터 버릇을 잘 들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