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됩니까...정말 어의없는 시어머니일세. 사위가 뭔 대수라고 생일맞이 파출부를 한다오?
그럼 며느리 생일엔 친정가서 밥 차릴건가? 그렇게 할거면 친정엄마를 설득하여 모시고 오시지요.
초장에 시엄마한테 기세를 눌린 듯 싶으오. 아님 남편이 마마보이 이거나
남편이 중간에서 입장정리를 잘 해야 겠구만
아들 학교 다니고, 군대 가 있고, 직장에 있고, 연애할때 내 밥 혼자 드셨을 것인디.
그날은 꼭 같이 드셔야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시댁에서 먹었으면 저녁엔 친정 보내줘야지
그리고 아무리 시엄마랑 같이 살아도 친정에 자주 가는 것이 좋겠소. 한번 안가면 안 가도 되는지 알것이오. 아마도 그댁의 시엄마는 그러고도 남은 성품으로 보이누만. 날짜를 정해놓고 그날은 친정가서 밥 먹는 날, 둘만 데이트 하는 날 등. 모든 여행과 모임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닐 작정이 아니라면.
싫은건 싫다고, 이상한건 이상하고 꼭 말씀 드리세요. .함께 살거면 싫은건 서로 안하고 맞추고 조정할거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위 첫 생일을 장모님이 시집에 와서 차려줘야하나요...
말이 됩니까...정말 어의없는 시어머니일세. 사위가 뭔 대수라고 생일맞이 파출부를 한다오?
그럼 며느리 생일엔 친정가서 밥 차릴건가? 그렇게 할거면 친정엄마를 설득하여 모시고 오시지요.
초장에 시엄마한테 기세를 눌린 듯 싶으오. 아님 남편이 마마보이 이거나
남편이 중간에서 입장정리를 잘 해야 겠구만
아들 학교 다니고, 군대 가 있고, 직장에 있고, 연애할때 내 밥 혼자 드셨을 것인디.
그날은 꼭 같이 드셔야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시댁에서 먹었으면 저녁엔 친정 보내줘야지
그리고 아무리 시엄마랑 같이 살아도 친정에 자주 가는 것이 좋겠소. 한번 안가면 안 가도 되는지 알것이오. 아마도 그댁의 시엄마는 그러고도 남은 성품으로 보이누만. 날짜를 정해놓고 그날은 친정가서 밥 먹는 날, 둘만 데이트 하는 날 등. 모든 여행과 모임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닐 작정이 아니라면.
싫은건 싫다고, 이상한건 이상하고 꼭 말씀 드리세요. .함께 살거면 싫은건 서로 안하고 맞추고 조정할거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부모랑 함께 사는걸 결사 반대하는 새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