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한 언어구사력때매 챙피한 일이었습니당// 아는언니네 지배서 저녁을 머그려공 두여자가 싱크대에서 나란히 저녁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제가 언니에게 무러쬬.. "언니 장맛은 무슨맛이다 모 이런속담이짜나여 그게머져?" 언니가 "아~그거? 장맛은 꼴뚜기지 이거아냐?" 그래서 전 "아 거기서 꼴뚜기가 왜 나와여 장맛은 뚝베기자나여" 언니는 끝까지 꼴뚜기라 우기고 전 뚝베기라 우기면서 계속 실랭이를 해씁니다. 둘다 지기 시러하는성격..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죠.. " 야 장맛은 뚝베기냐 장맛은 꼴뚜기냐 " 친구 어이없다는듯이.. "꼴뚜기는 모고 뚝베기는모냐 뚝베기맛은 장맛이지 " 아직도 헷갈립니다 ㅠㅠ
똑가튼 인간끼리 다툰사건
어리버리한 언어구사력때매 챙피한 일이었습니당//
아는언니네 지배서 저녁을 머그려공 두여자가 싱크대에서 나란히
저녁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제가 언니에게 무러쬬..
"언니 장맛은 무슨맛이다 모 이런속담이짜나여 그게머져?"
언니가 "아~그거? 장맛은 꼴뚜기지 이거아냐?"
그래서 전 "아 거기서 꼴뚜기가 왜 나와여 장맛은 뚝베기자나여"
언니는 끝까지 꼴뚜기라 우기고 전 뚝베기라 우기면서 계속 실랭이를 해씁니다.
둘다 지기 시러하는성격..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죠..
" 야 장맛은 뚝베기냐 장맛은 꼴뚜기냐 "
친구 어이없다는듯이..
"꼴뚜기는 모고 뚝베기는모냐 뚝베기맛은 장맛이지 "
아직도 헷갈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