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고와의 경기 내용을 보면 토고 선구11명이 한국 10명(당연히 똥볼쟁이 천수 뺀 숫자)과 전후반 까지 경기 했다면 2:1로 지고도 남았을 경기구만...아니면 3:1로 지고 토고 선수들도 오합지졸이지만 한국팀 보다는 한수 위 어쩌거나, 승패는 한국팀이 이겼는디 그전에도 애기했지만 역전상황이 되자마자 시간끌기로 볼 돌리기어쩌다 공격허면 골이 들가던 말던 뻥!그렇지 않아도 패기가 없는 선수들이 2:1로 안주 할려고 헌게 패기라곤 찾아 볼수 없을 정도로 게임을 할 의지가 없드만... 아무리 이기면 장땡이라는 축구지만 월드컵 역사에 매너 더럼게 없는 경기로 남고도 남지... 스포츠 맴십이 없는 경기로 남는 거지... 더군더나, 토고 허면 순수한 이들이 대부분일 것인디 토고 선수들도 마찬가지드만... 어떤 써글 인간은 한국 팀에 한 골을 넣은 토고 선수 뒤통수는 4~5회 계속 툭툭툭 치네 그런 상황에서도 토고 선수는 눈 하 나 깜짝이지 않을 정도로 가만히 맞고만 있고 자국 선수들 끼리 뒤통수 쳐도 기분 더러운데 오죽 토고 선수들을 무시 했으면 그 따위 짖거린지... 아무리 약자한테 강허고 강자한테 비굴한 애들이라 미친 개 같은 짖거리는 했다지만... 지들 대선배들이 월드컵 첫 출전할대 몇 대 빵으로 깨져도 상대 선수들이 그런 짖을 안했을건디... 다혈질들이라 안만 망각에 동물이라지만 니들 자신이나 돌아 봐라 와? 어젖께, 고추 밭 약허고 공사중인 도로로 애마을 끗고 온디 옆패서 빵! 소리가 들리드만... 당연히 멈췄는디 경운기 소리가 커갓고 무슨 소리지 몰라서 시동 끄고 그 애 차로 갓는디 이 시zl가 목소리가 커지드만...오래살다 본게 그런 것들한테 선생님이란 소리까지 들었는디 공사헌디 위험헌게 경운기 다니지 말아 달라고 허드라고...선생님이 다치면 어쩌겠읍니까!? 이 좃밥 작년에도 본 애데 다혈질이라 얼굴은 내 나이 또래고 거그 대리쯤이나 된거 같드만... 잡애기가 헌 말 또허고 또헌게 '알았서요'허고 뒤돌아 선디 무슨 소린지 모르지만 말을 이어가면서 한 단어에서 목소리 톤이 변해갓고 애기허네... 뭔 소린지도 모르것드만은 경운기에 시동 걸려고 앙잤는디도 계속 주절주절정면을 주시허고 머리만 끄덕끄덕 해 줬는디 점차 내 인상이 변해 가는걸 느꼈을때 그냥 끼대 가드만... 그것이 목소리 높인건 다름 아니라 질거리서 눈만 마주쳐도 지을 공격할거라고 생각허는 미친 다혈질들 처럼 난 안들려갓고 그 시키 차로 갓지만 내가 지를 공격헐라고 간 줄 알드만... 미친 다혈질 같으니라고... 실지로 부산 모피씨방서 눈만 마주쳤다고 시비가 붙어갓고 한 명이 죽었다드라고.. 나?다칠가 생각해서 짖거린 소리가 아니라 거그서 사고 나면 지가 문책 당하니가 글지... 한국 축구선수들이 다혈질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처럼 토고가 약소국이고 성격적으로 순수허니가 뒤통수나 맞는거지... 경기 끝나고 기본적으로 유니품들을 바꿔 입는디 토고 선수들은 순수허다 본게 한국선수들한테 유니품 바꺼 입자는 소리도 못허고 옆에서 미적거리고... 지금까지 한국팀이 다른 나라와 경기허면서 상대팀한테 져도 기념품으로 챙길라고 상대선수들한테 먼저 가서 옷을 바까 입자드만...베알도 없는 것들 지들이 먼저 유니품 바까 입자고 해야 되지 않나? 그게 이긴자로서의 도리지... 애 시zl들이 2002년때 4강에 들드만은 거만 해 져갓고 원... 토고가 프랑스.스위스에 이겨갓고 8강서 다시 붙었으면 허구만... 한...십 대 빵으로 지는 꼴 좀 보게
드ㅇ신 같은 토고 선수들...
어제 토고와의 경기 내용을 보면 토고 선구11명이 한국 10명(당연히 똥볼쟁이 천수 뺀 숫자
)과
전후반 까지 경기 했다면 2:1로 지고도 남았을 경기구만...아니면 3:1로 지고
토고 선수들도 오합지졸이지만 한국팀 보다는 한수 위
어쩌거나, 승패는 한국팀이 이겼는디 그전에도 애기했지만 역전상황이 되자마자 시간끌기로
볼 돌리기
어쩌다 공격허면 골이 들가던 말던 뻥!
그렇지 않아도 패기가 없는 선수들이 2:1로
안주 할려고 헌게 패기라곤 찾아 볼수 없을 정도로 게임을 할 의지가 없드만...
아무리 이기면 장땡이라는 축구지만 월드컵 역사에 매너 더럼게 없는 경기로 남고도 남지...
스포츠 맴십이 없는 경기로 남는 거지...
더군더나, 토고 허면 순수한 이들이 대부분일 것인디 토고 선수들도 마찬가지드만...
어떤 써글 인간은 한국 팀에 한 골을 넣은 토고 선수 뒤통수는 4~5회 계속 툭툭툭 치네

그런 상황에서도 토고 선수는 눈 하 나 깜짝이지 않을 정도로 가만히 맞고만 있고
자국 선수들 끼리 뒤통수 쳐도 기분 더러운데 오죽 토고 선수들을 무시 했으면 그 따위 짖거린지...
아무리 약자한테 강허고 강자한테 비굴한 애들이라 미친 개 같은 짖거리는 했다지만...
지들 대선배들이 월드컵 첫 출전할대 몇 대 빵으로 깨져도 상대 선수들이 그런 짖을 안했을건디...
다혈질들이라 안만 망각에 동물이라지만 니들 자신이나 돌아 봐라 와?
어젖께, 고추 밭 약허고 공사중인 도로로 애마을 끗고 온디 옆패서 빵! 소리가 들리드만...
당연히 멈췄는디 경운기 소리가 커갓고 무슨 소리지 몰라서 시동 끄고 그 애 차로 갓는디
이 시zl가 목소리가 커지드만...오래살다 본게 그런 것들한테 선생님이란 소리까지 들었는디
공사헌디 위험헌게 경운기 다니지 말아 달라고 허드라고...선생님이 다치면 어쩌겠읍니까!?
이 좃밥 작년에도 본 애데 다혈질이라 얼굴은 내 나이 또래고 거그 대리쯤이나 된거 같드만...
잡애기가 헌 말 또허고 또헌게 '알았서요'허고 뒤돌아 선디 무슨 소린지 모르지만 말을 이어가면서
한 단어에서 목소리 톤이 변해갓고 애기허네...
뭔 소린지도 모르것드만은
경운기에 시동 걸려고 앙잤는디도 계속 주절주절
정면을 주시허고 머리만 끄덕끄덕 해 줬는디
점차 내 인상이 변해 가는걸 느꼈을때 그냥 끼대 가드만...
그것이 목소리 높인건 다름 아니라 질거리서 눈만 마주쳐도 지을 공격할거라고 생각허는 미친
다혈질들 처럼 난 안들려갓고 그 시키 차로 갓지만 내가 지를 공격헐라고 간 줄 알드만...
미친 다혈질 같으니라고...
실지로 부산 모피씨방서 눈만 마주쳤다고 시비가 붙어갓고 한 명이 죽었다드라고..
나?다칠가 생각해서 짖거린 소리가 아니라 거그서 사고 나면 지가 문책 당하니가 글지...
한국 축구선수들이 다혈질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처럼 토고가 약소국이고 성격적으로
순수허니가 뒤통수나 맞는거지...
경기 끝나고 기본적으로 유니품들을 바꿔 입는디 토고 선수들은 순수허다 본게 한국선수들한테
유니품 바꺼 입자는 소리도 못허고 옆에서 미적거리고...
지금까지 한국팀이 다른 나라와 경기허면서 상대팀한테 져도 기념품으로 챙길라고 상대선수들한테
먼저 가서 옷을 바까 입자드만...베알도 없는 것들
지들이 먼저 유니품 바까 입자고 해야 되지 않나?
그게 이긴자로서의 도리지...
애 시zl들이 2002년때 4강에 들드만은 거만 해 져갓고 원...
토고가 프랑스.스위스에 이겨갓고 8강서 다시 붙었으면 허구만...
한...십 대 빵으로 지는 꼴 좀 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