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열심히 살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저두 여자지만, 학생도 아니고 그런 일로 맘 상해 하신다니요... 생각해 보세요, 밤 10시에 끝나면 축구가 밤 10시 시작인데.. 서울로 오면 12시에서 12시 반.. 축구 끝나면 님과 함께 할까요? 그리고 직장 생활하면 그런 행사 직장동료와 어울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님이 인천으로 와서 함께 경기를 볼 생각은 못하셨는지요? 잠시 눈 앞의 서운함에 밀려서 좋은 사람 놓치지 마세요. 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백수일 것이고, 모든 일을 님과만 함께 하려는 사람은 주위에 님 외엔 다른 사람이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일때문에 못보는거..이해해야하나요?
다 열심히 살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저두 여자지만, 학생도 아니고 그런 일로 맘 상해 하신다니요...
생각해 보세요, 밤 10시에 끝나면 축구가 밤 10시 시작인데.. 서울로 오면 12시에서 12시 반.. 축구 끝나면 님과 함께 할까요?
그리고 직장 생활하면 그런 행사 직장동료와 어울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님이 인천으로 와서 함께 경기를 볼 생각은 못하셨는지요?
잠시 눈 앞의 서운함에 밀려서 좋은 사람 놓치지 마세요.
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백수일 것이고, 모든 일을 님과만 함께 하려는 사람은 주위에 님 외엔 다른 사람이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