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만 헤어지자는 남친믿지마세요..

인천 한모씨 옛여인2006.06.14
조회185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쓰게 되습니다

악플은 사절이요 ...아픈데 더아플꺼같아요

지금으로부터 5일전 일입니다... 저의남친은 오토바이를 좋아하고 그걸낙이라고 생각하는

정말 메니아 입니가 광이라고하져... 4월초부터일껍니다...주말마다 서울에 있는친구들한테

매번 가는데 처음엔 참불만이 많았죠... 하지만 사랑하는사람이 좋아하는걸보니 이해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주말이면 같이 영화도보러다니고싶고 놀러도다니고싶은게

사귀는사람 마음이죠 . 물론 남친도 마니 미안해하는거같아서 더이상 말하지 안았습니다...

하지만 5일전 주말마다 할일도 없고 매번 친구만나는것도 그렇고 친구들도 다 남친만난다고

가고 그래서 남친 친구 여친(와이프)를 몇번만나다보니 친하게되서 남친없는사적으로 만나게됬져

근데 딱한번이었는데 남친은 정말시러라 하더라구요...정확한이유는아니지만 자기 아는사람을 만나는걸별로 안조아라하는것같습니다... 그리곤 만난사실을 알게된 남친 저한테 바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누구만났냐고... 사실대로 누구누구 만났다고 얘기했습니다... 왜만났냐 내가만나지말라고하지않았냐

이런것등등 그리곤 힘들다 머 헤어지자 이런말투였습니다...그길로 전 남친집으로갔습니다 말로는 짐가지러간다 였는데 우선 전 만나서 잘얘기하려고했져...근데.. 얼굴조차처다도 안보는겁니다...

그러더니 가져갈꺼 다싸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대충싸고는 ㅁ얘기좀하자고 그랬더니 바려다준다며 가면서 얘기하자고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차에타고가면서 얼마동안 헤어져있자고하더라구요

참... 이런일로 배신감을느낀걸까요? 거기까지도 좋습니다... 제가 그러고나니 입맛도없고 다리에힘도

풀리고 거의삼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먹는것도 들어가면 확인(토)했습니다.. 병원에가니

신경성 식도염이랍니다.. 그래서 전살아야겠기에 죽이라도 조금씩먹기시작했져 근데 죽도 못넘기고

제가봐도 청승입니다.. 그러다 4일째되던날 출근하는데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출근은해야된다는생각에 했습니다 근데...커피를타달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타러가던중 정신을 잃어 병원에실려갔습니다.. 그래도 생각나는건 남친이더라구요 전화를하기가그래서 메세지를 한참을보냈습니다. 근데 그날도그다음날도 연락한번없더라구요 정말 냉정하고 무섭더라고요 물론 계속 시간날떄마나 생각날떄마다 저나하고 매세지 보냈져...절대연락없습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자기친구와이프 그어린것에게

저랑헤어졌다고 그랬다고하더라고요.... 정말 이사람 ... 무슨생각을하고 그랬을까요 전 정말 속았다는생각 햇습니다 시르면 그냥헤어지자고 하지 이렇게 비참하게... 요는 제가그렇게 문자로 부탁도하고

이해도구햇지만... 한통화에 전화도 메세지도 없다는겁니다.. 진짜 이젠잊을려고 합니다...완전히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