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구여.. 시댁식구들이 전 너무 싫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구여.. 신랑두 이해하구 일년에 한두번만 찾아뵙기로 합이본 상태구여..(5시간이상 거리임..) 이번에 집을 사려구 하는데 제명의로 해야 안심이 될것 같아서여.. 그럼 나중에 신랑이 시댁에 보증을 서준다든가.. 같이 살자구 덤벼들면 아무래두 제명의로 된 집이니 안심이 될것같아서여 문제는 소득공제가 안되서 대출금인가를 더 내야할것 같아서여.. 그게 좀 아쉽네여.. 그래두 제명의로 하는게 낫겠죠?
집명의 내명의로 해야 안심..
거두절미하구여..
시댁식구들이 전 너무 싫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구여..
신랑두 이해하구 일년에 한두번만 찾아뵙기로 합이본 상태구여..(5시간이상 거리임..)
이번에 집을 사려구 하는데
제명의로 해야 안심이 될것 같아서여..
그럼 나중에 신랑이 시댁에 보증을 서준다든가..
같이 살자구 덤벼들면
아무래두 제명의로 된 집이니 안심이 될것같아서여
문제는 소득공제가 안되서 대출금인가를 더 내야할것 같아서여..
그게 좀 아쉽네여..
그래두 제명의로 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