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스무살 초반... 남자친구라곤 지금 사귀는 친구가 두번째 남자친구고요. 첫번째 남자친구랑은 금방 헤어졌어요. 문제는 이 싸이월드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옛날남자친구는 사진첩에 제 사진을 전체공개로 올려놓고 온갖 메신저에 대문사진은 몽땅 제사진 걸어놓고 제 자랑을 하도 해대서;;; 정말 그 주변에 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어요 그렇다고 우리가 오래 사겼냐... 그것도 아니에요.. 백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지요... 정말 옛날남친의 친구들은 물론 저를 다 알았고 동생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고모 고모부;; 심지어는 다니던 미용실의 직원까지도 절 알았어요;;;; 이게 처음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갈수록 짜증나는거에요 어디만 나갔다하면 제가 모르는 그의 친구들이 절봤다면서 제 남친한테 전화를 걸어요 ㅡ 그럼 제 남친은 너 지금 어디지? 이러면서 저한테 전화를 걸죠... 정말 외출할때마다 그러니.. 초췌하게 하고 다닐땐 정말 창피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저도 사람인지라 항상 이쁘게 꾸미고 다닐 순 없는거잖아요. 솔직히 제 남친이었던애가 제가 이상하게 추레한사진을 올려놨겠어요 다 잘 나온 사진들 옷도 예쁜거 입은거 ... 이런거 올려놨는데 그런 사진 보다가 절 실제로 ( 길가다가 우연히) 본애들 반응이 실망이다 ㅡ이정도. 이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나중엔 제가 모르는 누군가가 저에대해서 왈가왈부하는거 정말 싫더라고요. 본인들도 안꾸미고 초췌한날 있을거아니냐고요. 버럭 !! 여기까진 옛날 남친얘기 였고요... 본론은 이제부터인데... (ㅈㅅ 서론 너무 길었다...) 지금 남자친구는 제가 정말 제 첫사랑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정말 오래 사귀고 싶거든요... 그만큼 걱정도 많이되고 별것도 아닌거에 신경도 많이 쓰이는게 사실이에요... 제가 젤 신경쓰이는건 전 남친과 현재 남친의 차이...!! 지금 사귀는 남친은 도대체가 절 알리려고 하질 않아요..;;; 특히 싸이 완전 열심히 하면서 제 사진은 한장도 안올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에는 제가 항상 비밀방명록을 쓰다가 한번 공개방명록에 쓴적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거기다가 쓰지말고 비밀이야에다가 쓰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공개방명록에다가 사랑한다 이런말 쓴것도 아니고 정말 누가봐도 친구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 말. 시험기간이지? 열공해~~ ㅋ 이말 썻드랬지요...;;; 뭐냐고요 정말... 알만한 남친 친구들은 제 존재에 대해서 알긴 다 알거든요..? 남친 학교 여자애들이 방명록 쓰면서 작업성 멘트를 남길땐 정말 짜증이 솟구치더라고요...;; 아.. 싸이가 문제.. ㅠ ㅠ 제가 남자친구들도 별로 없는지라... 어디물어볼 수도 없고 옛날남친과 현재남친의 차이는 단지 성격차이인지 아니면 현재남친이 뭔가 절 숨기고 싶어하는 이유가 있을지... 궁금해요.. ㅠㅠ 단지 성격차이라는 대답이 듣고 싶지만... ㅠ ㅠ 아...그래서 알리냐는거냐 말라는거냐 말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그 차이가 어디서 오나 궁금해서 그래요.... 남자분들 여자친구분 엄청 사랑하면서도 다른사람한테 떠벌리지 않는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요... 굳이 고르라면 뭐 딱 중간정도가 좋겠죠...
절 숨기는 남친과 대놓고 자랑했던 옛날남친.
제나이 스무살 초반... 남자친구라곤 지금 사귀는 친구가 두번째 남자친구고요.
첫번째 남자친구랑은 금방 헤어졌어요.
문제는 이 싸이월드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옛날남자친구는 사진첩에 제 사진을 전체공개로 올려놓고
온갖 메신저에 대문사진은 몽땅 제사진 걸어놓고
제 자랑을 하도 해대서;;; 정말 그 주변에 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어요
그렇다고 우리가 오래 사겼냐... 그것도 아니에요..
백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지요...
정말 옛날남친의 친구들은 물론 저를 다 알았고
동생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고모 고모부;;
심지어는 다니던 미용실의 직원까지도 절 알았어요;;;;
이게 처음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갈수록 짜증나는거에요
어디만 나갔다하면 제가 모르는 그의 친구들이 절봤다면서
제 남친한테 전화를 걸어요 ㅡ 그럼 제 남친은 너 지금 어디지?
이러면서 저한테 전화를 걸죠... 정말 외출할때마다 그러니..
초췌하게 하고 다닐땐 정말 창피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저도 사람인지라 항상 이쁘게 꾸미고 다닐 순 없는거잖아요.
솔직히 제 남친이었던애가 제가 이상하게 추레한사진을 올려놨겠어요
다 잘 나온 사진들 옷도 예쁜거 입은거 ... 이런거 올려놨는데
그런 사진 보다가 절 실제로 ( 길가다가 우연히) 본애들 반응이
실망이다 ㅡ이정도. 이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나중엔 제가 모르는 누군가가
저에대해서 왈가왈부하는거 정말 싫더라고요.
본인들도 안꾸미고 초췌한날 있을거아니냐고요. 버럭 !!
여기까진 옛날 남친얘기 였고요... 본론은 이제부터인데... (ㅈㅅ 서론 너무 길었다...)
지금 남자친구는 제가 정말 제 첫사랑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정말 오래 사귀고 싶거든요... 그만큼 걱정도 많이되고
별것도 아닌거에 신경도 많이 쓰이는게 사실이에요...
제가 젤 신경쓰이는건 전 남친과 현재 남친의 차이...!!
지금 사귀는 남친은 도대체가 절 알리려고 하질 않아요..;;;
특히 싸이 완전 열심히 하면서 제 사진은 한장도 안올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에는 제가 항상 비밀방명록을 쓰다가 한번 공개방명록에
쓴적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거기다가 쓰지말고 비밀이야에다가
쓰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공개방명록에다가 사랑한다
이런말 쓴것도 아니고 정말 누가봐도 친구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 말.
시험기간이지? 열공해~~ ㅋ 이말 썻드랬지요...;;; 뭐냐고요 정말...
알만한 남친 친구들은 제 존재에 대해서 알긴 다 알거든요..?
남친 학교 여자애들이 방명록 쓰면서 작업성 멘트를 남길땐
정말 짜증이 솟구치더라고요...;; 아.. 싸이가 문제.. ㅠ ㅠ
제가 남자친구들도 별로 없는지라... 어디물어볼 수도 없고 옛날남친과 현재남친의
차이는 단지 성격차이인지 아니면 현재남친이 뭔가 절 숨기고 싶어하는 이유가
있을지... 궁금해요.. ㅠㅠ
단지 성격차이라는 대답이 듣고 싶지만... ㅠ ㅠ
아...그래서 알리냐는거냐 말라는거냐 말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그 차이가 어디서 오나 궁금해서 그래요.... 남자분들 여자친구분 엄청 사랑하면서도
다른사람한테 떠벌리지 않는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요...
굳이 고르라면 뭐 딱 중간정도가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