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서 가장 아름다운 가슴' 1위

글래머러브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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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서 가장 아름다운 가슴' 1위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할리우드 요정 스칼렛 요한슨(22)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여자'로 꼽혔다.

'아일랜드' 복제미녀인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미국의 '인터치' 매거진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훌륭한 자산'을 지닌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이밖에 '할리우드의 S라인' 제시카 심슨이 2위, 갈색 미녀 셀마 하이엑이 3위로 뽑혔다.

'인터치' 측은 스칼렛에 대해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엄청난 찬사를 받고 있고, 또 스칼렛에게는 이런 찬사가 지극히 자연스런 일"이라고 가슴을 극찬했다.

자신의 가슴에 대해 스스로 '예쁜이들(The Girls)'라고 애칭까지 붙여준 스칼렛은 올해초 미국의 유명잡지인 '배니티 페어'의 표지에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올누드를 선보여 전세계 남성을 가슴떨리게 했다.

스칼렛의 가슴은 올해초 또한 본의아니게 전세계의 관심을 모았었다. 올해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레드 카펫 인터뷰 도중 한 TV쇼의 남자리포터가 감동한 나머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던 것. 스칼렛은 나중 이 남자를 '그럴수도 있는 일'이라며 용서해줬다.

[사진 = 올해초 '배니티 페어'지 표지에 전라로 포즈한 스칼렛 요한슨 (아래)과 키이라 나이틀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