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이 됐네요,,^^;; 신기해라,, 오늘의 톡에,, 이거 내껀가?? 하고 봤는데,, 내 얘기네요,, 암튼,,많은 리플들 감사드립니다!!! 개껌 강추부터,, 자기 전 자일리톨 센스등,,ㅡ.ㅡ;; 많은 리플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리플들 본 후 제 생각엔,, 구강기!! 애정결핍인듯 싶네요,, 저 어렸을 때도 엄지 손가락이랑 공갈 젖꼭지 물고 다녔거든요,, (어렸을 때 사진에 순,,손가락 쪽쪽) 어릴 때 치고 박고 싸울 때도 때리지는 못하고 깨물기 전문으로,,ㅡ.ㅡ;; 초등학교 시절 입니다,, 암튼,, 결론은,, 개껌은 안 씹을래요,,^^;; 남친 팔뚝처럼 야들야들 거리지도 않고 딱딱하잖아요 ㅎㅎ 농담이고,, 남친이 아파하니깐,, 어느 정도 자제할라고요,, 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런 행동은 잘 안하니깐,,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남친이 그래도 정색하며 싫어하지는 않으니 더 화내기 전에 자제 할 것입니다,, 암튼,,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많다니깐 좀 안심 되는 기분이 드네요,, *^^ 다같이 개껌??? 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저와 같은 처지에 있으신 분들,, 적당히 깨물자고요~ ㅎㅎ -------------------------------------------------------------------------------- 이상하게도,, 남친 깨무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제가 변태끼,, 그런 건 아니거든요??? 딴 사람한테는 그런 충동이 전혀 안느껴지는데,, 남친만 보면,, 팔뚝이고,, 어깨고,, 볼따구고,, 마구 깨물고 주고 싶습니다,,ㅜㅜㅜ 그렇다고 해서,, 남친이 깨물어줄만큼 귀엽게 생겻냐? 그건 아닙니다.. 턱에 수염도 까칠까칠,, 억세게 난 편이고,.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하루만 면도 안해도,,,, 노홍철처럼,, 수염 삐죽삐죽!! 피부는 좋아요,, 음,, 그렇지만,, 하얀 편은 아니구요,, 암튼,, 남친 깨무는게 하도 습관이 되서,, 제가 남친 근처에 가서 앵기면서 얼굴 문댈라고 하면 본인도 모르게 팔을 쓱~ 치웁니다..그러면서,, 또 깨물라 하지,, 이러면서 피해요~ 아프겠죠,, ㅠㅠ 멍도 난적도 있어요,,ㅡ.ㅡ;;; 제 이빨이 좀 쎄요,, 아,, 미치겠어요,, 저도,, 안 깨물어야지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저도 모르게 깨뭅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깨물때 희열감을 느끼냐? 그런거 아니구요,, 그냥 흡족해진다고 할까?? 아니,, 걍 습관이 된 듯 싶어요~ 남친이랑 저랑 키 차이가 좀 나요,, 저 158,, 남친 180 정도? 정확히는 178일거에요,, 머리 하나차이라서 그런지.. 자주 앵기는 부근이 남친 옆구리와 팔뚝 있는데 입니다,, 아시자나요,, 팔뚝 안쪽 부분이 얼마나 야들야들,, 털도 없이,, 부드러운지!!! 암튼,, 그래요,, 제가 유아교육과 나왔거든요,, 애기들 볼때나,, 애들 볼 때도,, 전혀 깨물어 주고 싶다는 생각 안해요,, 유독 남친 한테만 이럽니다.. 아,, 고민입니다,, 자꾸 깨무니깐,, 날 싫어한다기 보다는,, 약간 피하려는 기색이 있는 남친,, 그러나,, 저의 깨무는 습관과,, 순간 순간 엄습해 오는 이.. 깨물고 싶은 충동!!!!!!!!!!!!!!!!!!!!! 남친도 덩달아 절 깨문적이 있습니다,,ㅡ.ㅡ;; 그때 너무 아파서 제가 좀 많이 화를 냈더니,, 남친은 잘 안물어요~ 근데,, 남친의 경우, ,, 제가 물으면 "아야야,, (약간 찡그리는 듯 얼굴 표정과 너털 웃음 미소가 어우러진 표정으로) 아파,," 이러고 맙니다,, 남 아프면,,나도 아픈건데,, 남이 하기 싫으면,, 나도 하기 싫은건데,, 알만한 나이에,, 다 알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에고고,,, 악플은 왠만함 자제부탁 말씀드립니다.. 제가,, 좀,, 맘이,, 소심...ㅡ.ㅡ;; 해서,, 밤새 잠 못자요~~ 요점!! 제가 궁금한 것은,,, 그냥,, 저만,, 특이 체질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저같이 깨물고 싶은 충동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ㅜㅜㅜ 도와주세요!!!!!!! 1
남친만 보면 깨물고 싶은 이 충동!!! 어케 할까요?
오!!! 톡이 됐네요,,^^;; 신기해라,,
오늘의 톡에,, 이거 내껀가?? 하고 봤는데,, 내 얘기네요,,
암튼,,많은 리플들 감사드립니다!!!
개껌 강추부터,, 자기 전 자일리톨 센스등,,ㅡ.ㅡ;; 많은 리플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리플들 본 후 제 생각엔,, 구강기!! 애정결핍인듯 싶네요,,
저 어렸을 때도 엄지 손가락이랑 공갈 젖꼭지 물고 다녔거든요,, (어렸을 때 사진에 순,,손가락 쪽쪽)
어릴 때 치고 박고 싸울 때도 때리지는 못하고 깨물기 전문으로,,ㅡ.ㅡ;; 초등학교 시절 입니다,,
암튼,, 결론은,, 개껌은 안 씹을래요,,^^;; 남친 팔뚝처럼 야들야들 거리지도 않고 딱딱하잖아요
ㅎㅎ 농담이고,, 남친이 아파하니깐,, 어느 정도 자제할라고요,,
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런 행동은 잘 안하니깐,,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남친이 그래도 정색하며 싫어하지는 않으니 더 화내기 전에 자제 할 것입니다,,
암튼,,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많다니깐 좀 안심 되는 기분이 드네요,, *^^
다같이 개껌??? 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저와 같은 처지에 있으신 분들,, 적당히 깨물자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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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남친 깨무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제가 변태끼,, 그런 건 아니거든요???
딴 사람한테는 그런 충동이 전혀 안느껴지는데,,
남친만 보면,,
팔뚝이고,, 어깨고,, 볼따구고,, 마구 깨물고 주고 싶습니다,,ㅜㅜㅜ
그렇다고 해서,, 남친이 깨물어줄만큼 귀엽게 생겻냐? 그건 아닙니다..
턱에 수염도 까칠까칠,, 억세게 난 편이고,.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하루만 면도 안해도,,,, 노홍철처럼,, 수염 삐죽삐죽!!
피부는 좋아요,, 음,, 그렇지만,, 하얀 편은 아니구요,,
암튼,, 남친 깨무는게 하도 습관이 되서,,
제가 남친 근처에 가서 앵기면서 얼굴 문댈라고 하면
본인도 모르게 팔을 쓱~ 치웁니다..그러면서,, 또 깨물라 하지,, 이러면서 피해요~
아프겠죠,, ㅠㅠ 멍도 난적도 있어요,,ㅡ.ㅡ;;; 제 이빨이 좀 쎄요,,
아,, 미치겠어요,, 저도,,
안 깨물어야지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저도 모르게 깨뭅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깨물때 희열감을 느끼냐? 그런거 아니구요,,
그냥 흡족해진다고 할까?? 아니,, 걍 습관이 된 듯 싶어요~
남친이랑 저랑 키 차이가 좀 나요,,
저 158,, 남친 180 정도? 정확히는 178일거에요,,
머리 하나차이라서 그런지.. 자주 앵기는 부근이 남친 옆구리와 팔뚝 있는데 입니다,,
아시자나요,, 팔뚝 안쪽 부분이 얼마나 야들야들,, 털도 없이,, 부드러운지!!!
암튼,, 그래요,,
제가 유아교육과 나왔거든요,, 애기들 볼때나,, 애들 볼 때도,, 전혀 깨물어 주고 싶다는 생각 안해요,,
유독 남친 한테만 이럽니다..
아,, 고민입니다,,
자꾸 깨무니깐,, 날 싫어한다기 보다는,, 약간 피하려는 기색이 있는 남친,,
그러나,,
저의 깨무는 습관과,, 순간 순간 엄습해 오는 이.. 깨물고 싶은 충동!!!!!!!!!!!!!!!!!!!!!
남친도 덩달아 절 깨문적이 있습니다,,ㅡ.ㅡ;; 그때 너무 아파서
제가 좀 많이 화를 냈더니,, 남친은 잘 안물어요~
근데,, 남친의 경우, ,, 제가 물으면
"아야야,, (약간 찡그리는 듯 얼굴 표정과 너털 웃음 미소가 어우러진 표정으로) 아파,,"
이러고 맙니다,,
남 아프면,,나도 아픈건데,,
남이 하기 싫으면,, 나도 하기 싫은건데,,
알만한 나이에,, 다 알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에고고,,,
악플은 왠만함 자제부탁 말씀드립니다..
제가,, 좀,, 맘이,, 소심...ㅡ.ㅡ;; 해서,, 밤새 잠 못자요~~
요점!! 제가 궁금한 것은,,,
그냥,, 저만,, 특이 체질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저같이 깨물고 싶은 충동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ㅜ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