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빠 빰빰빠~~~ 빰빠 빰빰빠~~ (군가 핸펀 소리) 울 남푠의 어김 없는 핸펀 알람 소리로 잠을 깹니다 (5분 간격으로 울리는 터라 5분간의 미묘한 몸부림들ㅋ 일어날까 말까의 번뇌 속에서 몸을 비트는...) 그러고 침대에서 어느순간 벌떡 일어나서 울 남푠은 욕실로 전 부엌으로 근데 아침식사 준비라는 것이 왜 이리 힘든쥐 ㅜ.ㅜ 결혼전에는 회사에 가서 먹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맘 속으로 '아싸! 아침은 편하겠구나~' 만세를 불렀건만 눈치를 보니까 아침을 먹고 다니는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스~~~을~~~ 떠보면서 " 오빠야~ 아침 해줄까???" 물어봤더니 너무나도 좋아라 하는 겁니다 할수 없이 그날부터 저의 아침 고행은 시작된것이지요 6시 30분에 칼 출근해야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넘 힘든거 있죠 전 조금 늦게 출근하는 타입이라서 여러가지 메뉴로 마루타 실험을 했어요 그래서 나온 결론이 빵! 첨에는 모닝빵에다가 치즈 베이컨 계란 토마토 양상추 햄 딸기쨈 온갖 버라이어티한 모닝빵 샌드위치 탄생! 근데 자꾸 같은것을 준비할수 없어서 (아무래도 질리겠쬬?) 원래 음식에 관해서 결혼 전부터 철저한 교육을 시킨지라 ㅋ 기대를 안 하더라구요 ^^ 그래도 자꾸 신경이 쓰이는 것이 이제 결혼 한달포가 살포시 지날라고 하는데 모닝빵의 한계가 옵니다 그는 진정 맛있어서.... 먹고 싶어서...... 먹고 있는 걸까요? ㅋㅋㅋ
=.=모닝빵의 한계
빰빠 빰빰빠~~~ 빰빠 빰빰빠~~ (군가 핸펀 소리)
울 남푠의 어김 없는 핸펀 알람 소리로 잠을 깹니다
(5분 간격으로 울리는 터라 5분간의 미묘한 몸부림들ㅋ
일어날까 말까의 번뇌 속에서 몸을 비트는...)
그러고 침대에서 어느순간 벌떡 일어나서 울 남푠은 욕실로 전 부엌으로
근데 아침식사 준비라는 것이 왜 이리 힘든쥐 ㅜ.ㅜ
결혼전에는 회사에 가서 먹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맘 속으로 '아싸! 아침은 편하겠구나~' 만세를 불렀건만
눈치를 보니까 아침을 먹고 다니는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스~~~을~~~ 떠보면서
" 오빠야~ 아침 해줄까???"
물어봤더니 너무나도 좋아라 하는 겁니다
할수 없이 그날부터 저의 아침 고행은 시작된것이지요
6시 30분에 칼 출근해야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넘 힘든거 있죠
전 조금 늦게 출근하는 타입이라서
여러가지 메뉴로 마루타 실험을 했어요
그래서 나온 결론이 빵!
첨에는 모닝빵에다가 치즈 베이컨 계란 토마토 양상추 햄 딸기쨈
온갖 버라이어티한 모닝빵 샌드위치 탄생!
근데 자꾸 같은것을 준비할수 없어서
(아무래도 질리겠쬬?) 원래 음식에 관해서 결혼 전부터 철저한 교육을 시킨지라 ㅋ
기대를 안 하더라구요 ^^
그래도 자꾸 신경이 쓰이는 것이
이제 결혼 한달포가 살포시 지날라고 하는데
모닝빵의 한계가 옵니다
그는 진정 맛있어서.... 먹고 싶어서......
먹고 있는 걸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