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신고는 햇어요 어제도 들어와선 또 나가더니 전화통화 했는지 아침에 신랑 폰 보니까 발신 금지 표시로 전화오고 문자에 자기야 내 꿈 꿔 이런 문자가 남겨 있더라고요 밥차린다고 부엌에 갔다오니 신랑은 전화 왔는지 확인하는거같고 그여자한테 푹빠져 있나봐요 시어머니랑 네 식구 사는대 어머니한테 말해봐야 참고 살란 말만 하시겠죠 시아버님도 평생 술로 애먹이다가 돌아 가셧으니까요 이 여자도 제 임신 기간에 만나서 지금까지 이어 졌나봐요 전에는 애 타령 하더니 이젠 집에 들어와도 애도 봐 주지도 않네요 밖에 여자가 있으니 집에 오면 맨날 피곤 하다 그러고 그럴 대 알아 차려야 햇는대 임신 기간에 술집 엄청 다녔 나봐요 카드도 없는대 카드 있는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술 먹고 돈 나중에 카드 값 나오면 주기로 하고 마니 갔다 왓다고 얼마전에 애기 해서 두달에 걸쳐서 50정도 갚아 줬더니 또 시작인가봐요 머리가 돌것 같아요 바보처럼 속아 살아온게 .............
노래방 도우미를 좋아해서
혼인 신고는 햇어요 어제도 들어와선 또 나가더니 전화통화 했는지 아침에 신랑 폰 보니까 발신 금지 표시로 전화오고 문자에 자기야 내 꿈 꿔 이런 문자가 남겨 있더라고요 밥차린다고 부엌에 갔다오니 신랑은 전화 왔는지 확인하는거같고 그여자한테 푹빠져 있나봐요 시어머니랑 네 식구 사는대 어머니한테 말해봐야 참고 살란 말만 하시겠죠 시아버님도 평생 술로 애먹이다가 돌아 가셧으니까요 이 여자도 제 임신 기간에 만나서 지금까지 이어 졌나봐요 전에는 애 타령 하더니 이젠 집에 들어와도 애도 봐 주지도 않네요 밖에 여자가 있으니 집에 오면 맨날 피곤 하다 그러고 그럴 대 알아 차려야 햇는대 임신 기간에 술집 엄청 다녔 나봐요 카드도 없는대 카드 있는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술 먹고 돈 나중에 카드 값 나오면 주기로 하고 마니 갔다 왓다고 얼마전에 애기 해서 두달에 걸쳐서 50정도 갚아 줬더니 또 시작인가봐요 머리가 돌것 같아요 바보처럼 속아 살아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