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 아직 식은 못올리고 시댁에 들어가 산지 벌써 10개월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힘이듭니다. 시댁에 살면서도 늘 딸처럼 아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항상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까다로운 고모님이 다녀가신 이후로 저의 행복한 생활은 무참히 깨져버렸습니다. 고모님이 오신 날 정말 잘보이기 위해 열심히 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 그전날 너무 늦게 잠이든 탓에 좀 늦게 일어났고 밥이 너무 많아서 아침에 새로 짓지못한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고모님집에가신 저녁에 어머님이 부르시더군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고쳤으면 좋겠다구요. 당연히 전 그부분은 고치겠다 마음먹었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어머님 행동이 차가울정도로 변하셨습니다. 예전엔 같이 대화도 많이 하고 웃음이 가득했는데 대화는 끊기고 웃음소리또한 없어졌습니다. 고모님이 집이 깔끔하지않다고 말씀하셨는지 시어머니의 잔소리는 점점 심해져만 갔습니다. 시어머님의 잔소리는 참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차가운 눈빛은 절 더욱더 힘들게 하네요. 늘 완벽했던 어머니셨는데 저땜에 자존심이 상하신건지 이제 결혼 6개월남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남친은 분가하자고 하고 결혼식은 해야 하고 그리고 더욱이 시어머니와 멀어지는건 정말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가까워질수 있을까요..
시어머니와의 갈등~!!! 정말힘이듭니다.
사정이 있어 아직 식은 못올리고 시댁에 들어가 산지 벌써
10개월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힘이듭니다.
시댁에 살면서도 늘 딸처럼 아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항상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까다로운 고모님이 다녀가신
이후로 저의 행복한 생활은 무참히 깨져버렸습니다.
고모님이 오신 날 정말 잘보이기 위해 열심히 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 그전날 너무 늦게 잠이든 탓에 좀 늦게 일어났고
밥이 너무 많아서 아침에 새로 짓지못한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고모님집에가신 저녁에 어머님이 부르시더군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고쳤으면 좋겠다구요. 당연히 전 그부분은 고치겠다 마음먹었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어머님 행동이 차가울정도로 변하셨습니다.
예전엔 같이 대화도 많이 하고 웃음이 가득했는데
대화는 끊기고 웃음소리또한 없어졌습니다.
고모님이 집이 깔끔하지않다고 말씀하셨는지 시어머니의 잔소리는
점점 심해져만 갔습니다.
시어머님의 잔소리는 참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차가운 눈빛은
절 더욱더 힘들게 하네요. 늘 완벽했던 어머니셨는데 저땜에 자존심이
상하신건지 이제 결혼 6개월남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남친은 분가하자고 하고 결혼식은 해야 하고 그리고 더욱이 시어머니와
멀어지는건 정말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가까워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