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6.06.15
조회397

전 만난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월래가 아는 사이도 아니고 아는형때문에 알게 돼었는데

처음 제가 있는 곳으로 왔을땐 어려서 인지 돈도 없고 잠자는 곳은

아루 허름한 곳 이였습니다 보기가 안타까웠고 처음 볼때 부터 끌렸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남자 친구가 있어 표현을 하지 못했는데

얼마후 그남자 친구가 범죄를 저질러서 열락이 안돼는 상황에 돼었습니다

그때 부터 전 그여자를 좀더 많이 챙겨 주고 돈도 없고 전에 살고 있던 집은

사글세?인가 ; 암튼 한달에 10만원 짜리 방이 였는데 그런곳에 더 둘수가 없어서

저희 집으로 대리고 들어 와서 어머니랑 가치 살았습니다

아참 들어 오기 전에 사글세 방에서 살때는 제가 매일 가치 일마치고 나면

전화가 와서 배고프다는둥 해서 매일 같이 먹을거 사들고 날랐습니다

그여자 애보다 1살 많은 언니두 가치 있었기에 돈은 생각 할수 없을 정도로 ...나가구요

암튼 어려운 고비 견디고 저희 집에 그여자랑 아능 언니까지 집에 가치 들어 왔습니다...

첨에는 어머니 한테는 일하로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고 제가 출근할깨 똑같이 출근하고 했습니다

나가서 집근처 특정 장소 정해 두고 만나서 돈을 주고 점시값이랑 기타 등등 ...

금전을 좀 주고 일자리 알아 봐라구 했어요... 말로는 항상 알았다고 했는데

1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일자리는 커녕 피시방갈 돈도 없어서

제가 주는 돈으로 점시은 사먹지도 않하고 매일 같이 피시방에 살고 있었네요 -.-

그러는 어느날 집에 들어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들이 들어 오질 안하고 몇일 밖에서

외박비슷 하게 하네요 어머니 한테는 없는 거짓말 지어내서 회사에서 잔다고 이야기

하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다른 남자 만나서 바닷가에서 놀고 있었더군요 몇일 안돼서

열락이 돼서 집에 올차비두 없다고 해서 제가 택시 타고 가서 만나서 대리고 오고

몇번을 그랬습니다 그런 도중에 일자리라도 구했으면 다행인데

일은 커녕 놀기 바쁜거 같았습니다 어머니 한테 더 이상 거짓말 할 거리도 없고

저도 -.- 가치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 아는 동생이 학교 부근에 자취 하고 있는데

때마침 방학이라 동생이 집에 가잇었고 그집이 비여 있어서 그동생 한테 양해를

구하고 그 집에 들어 가서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 모아서

잘 살려고 했는데 이게 나와서 살다 보니 규칙적인 생활이 안돼 더라구요 ...

가치 놀고 하다 보니 저두 직장을 그만 두게 돼었는데 다시 집에 들어 갈려고  생각 하고

여자친구랑 둘이 이야기를 마쳐 습니다 언니가 문제 였는데 그언니는 친구 한테 열락이 돼어서

친구 일하고 있는곳으로 가게 돼어 참 다행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언니 대리로

오는날 당분간 보기 힘들다며 배웅 간다고 하기에 저두 가치 간다고 하니 금방 온다고

하여 그냥 보내 줬는데 시간이 지나두 오질 안았습니다퐝당 하고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아직도 얼얼 합니다 알고 보니 가치 가벼렸네요 가치 가서 언니는 다방 여자친구는 식당에서

일하는데 하루 일하고 힘들어서 못하고 그냥 여관 비슷 한곳에서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오고 싶다고 해서 제가 지방 까지 대리로 가서 그 언니랑 가치 왔습니다

와서 그다음날 돈도 다 떨어지고 해서 제 친구 불러서 밥 한끼 얻어먹구 소주 한자 얻어 먹구

그날 부터 잠잘곳이 없어 친구에게 부탁해서 친구 집에 자기로 했는데 언니가 잠시 둘이 어디 가따고

30분만에 온다고 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학생

동생 집 보일러 실에 나두엇는데 쌀쌀 해서 제가 옷 바꿔 입을려고 집에 찻아 갔는데 글세

짐두 없고 ... 다시 또 가버렸네요 ... 할수 없이 친구는 그냥 보내고 저도 몇일 자취방에 살다가

집에 들어 오게 돼었는데 그후 열락이 또 돼어서 다시 저희 집에 드러 왔습니다

그리고 잘 살고 있는데 다시 나가버리고 또 들어 오고 ....암튼 그생활을 하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해서 배가 불러 올때쯤 다시 나와서 살아 습니다 자취 하는 동생이 자기 집에 들어 와서 한달 방값만 주고 가치 살자고 해서 상의 결과 들어 가기로 해습니다 ... 얼마후 여자친구배가 만삭이 돼어서

돈도 없는 상황 에서 특정 기관에 서 애기 를 낳기로 했습니다

애기를 낳고 저는 키우기를 원했지만 여자친구는 현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입영을 권유를

해서 할수 없이 입양을 생각 하고 서류 준비를 마치고 목요일날 그 기관에서 나오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전 일요일날 외출을 나오기로 돼 있어서 그때 만나서 사진 찍고 놀자고 약속을

해놓은 상태 였고 제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다 써버린다고 여자친구가 돈을 전부 들고 있는데

일요일날 아침에 10~12시에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9시쯤에 그 기관에 전화를 해서

나올때 대리러 갈려고 했는데 벌써 외출 했다고 하더군요 나와서 남자친구 한테 전화 한다고 해서

전 멀지 않은 거리 여서 바루 씻구 옷 갈아 입고 갔는데 보이 지두 않고 집에도 오질 않고

열락 돼는 곳은 없고 알고 보니 제가 있는 곳이 아닌 타 지방으로 가버렸네요 ...

애기는 엄마가 없는 상황이라 입양두 안돼고 제가 대리고 나올려구 해도 애기 엄마가 없으면

그것도 안됀다고 하고 애기 엄마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됀다고 하네요

전 그여자애를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일요일 부터 지금 까지 잠한숨 못자고 밥한끼 안먹고

그냥 이렇게 있습니다 ...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로 싸운것도 없는데 ...그냥 이렇게 가버리는 여자 친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랑 가치 살면서 집을 나간것이 벌써 5~6번 정두 돼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 여자친구 없이 살아갈 힘이 없는데 두눈을 감아도 보이는데

애기도 보고싶은데 볼수도 없고 ... 그냥 미쳐 버릴거 갔습니다

자살충동 까지 느끼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