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기독교 일부사람들의 만행(2)

블랙엔젤2006.06.15
조회286

상쾌한 아침입니다 개신기독교 일부사람들의 만행(2)

아마 한달전쯤인가 날이 넘 좋아서 문을열어놓고 뜨개질이란거하고있었음죠 개신기독교 일부사람들의 만행(2)

제가 쬐금 할줄알고 그런거 무지하게 좋아하는 수줍음 많은 여인네랍니다개신기독교 일부사람들의 만행(2)

아!!!!!!!!그런데 그날 제가 아주아주 잘아는 집사님이 지나가시다 들르시는거에요

집사님"뭐해? 요즘은 교회도 잘 안나오고 "

나 "뭐 그냥 할일없이 바쁘네요 "

이런애기저런애기하면서 계속 뜨개질이란걸 열시미하고있으니까 집사님이 자세히보시더라구요

나  " 함 해보실래요 집에 뜨개실 많은데...."

집사님 " 아니!!! 근데 이런거왜해 "

나 " ㅎㅎㅎㅎㅎㅎ나중에 가계하나 차릴까 생각중이에요 "

집사님 " 난 이런거하는 사람 이해를 못하겠더라 밥먹고 할일 없이"

나  "허걱"

집사님 "하나님께 기도하면 다 될껄"

나 "뭐가요"

집사님 "울신랑이 사업이 잘 안됬잖오 근데 얼마전 울랑도 나따라서 교회갔거든 지금은 하나님응답으로 사업이 번창하잖아 자기도 신랑이랑 열시미 교회나와 그럼 하나님이 응답해줄실거니까 괜히 이런거한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

저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원래 종교 가지고 계신분들은 다른사람에 희망과 용기를 준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완전 코빠지게하더라구요

에효~~~~~지금도 생각하면 어이가없어요

문제는 그분 신랑이 사업이 잘돼냐 아니요 하나님이 넘 바쁘셔서 지금 돌봐주시지 않으신가봐요

빚이 어마어마하고 아직도 전세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들었어요

하나님 자식이니까 좀 잘살게해주지 하나님도 열손가락깨물어서 안아픈손가락이 있나봐요 아님 믿음이 부족하든가(믿음이 뭔지는아실거에요 )

이상임돠 오늘도 즐건하루지내시고 낼도 3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