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ass Media에는 자기 색깔이 없다. 우리는 얼마전 황우석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Mass Media가 있었다 당시 언론사 스스로 인정을 했고 언론 스스로 개혁을 말하기 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 월드컵을 가지고 또 다시 Mass Media들은 폭정(暴政)을 일삼고 있다. 어제 모든 매체에서 사라진 시민의식이라는 제목으로 시민들을 비판하기 시작하고 있다.
2002년과 지금의 차이는 무엇인가? 당시 초반 자발적 응원으로 시작되어 문화로 자리를 잡을 쯤 Mass Media들이 참여를 하였지만 주도권을 잡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붉은 악마측이 협찬이라는 이유로 자발적 응원을 특정 기업과 Mass Media들에 넘기면서 자발적이 아닌 기업과 Mass Media들의 기획에 의하여 문화가 아닌 행사로 변질되었다. 수많은 가수들과 연예인들을 행사에 참여 시켜 군중심리(群衆心理)에 자제력을 잃을수 있는 10대와 20대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 하였다. 그런 기업과 Mass Media들이 행사의 문제점에는 비판이 없고 시민들만 비판 하기에는 모순이 아닌가 생각한다.
모 스포츠채널에서 박찬호 중개권을 독점하자 Mass Media들은 국민의 시청권 침해라며 혹독한 비판을 했었다. 그랬던 그들이 이제는 폭정으로 국민의 시청권을 빼앗고 있다. 어제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경기가 아닌 경기를 방송 3사는 모두 중개하였다 방송 3사 모두 스포츠 채널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 들이 말하는 공영방송이라는 지상파를 통하여 중개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지금의 문제는 붉은 악마의 자각없는 행동으로 자발적 참여 문화를 기업과 Mass Media에 행사로 팔아 넘기면서 생긴 문제이다 기업과 Mass Media는 이를 통해 폭정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젠 시민스스로 Mass Media의 폭정에서 벗어 나려면 혹독한 Mass Media의 비판이 있어야 할것이다.
Mass Media의 폭정(暴政)
국내 Mass Media에는 자기 색깔이 없다.
우리는 얼마전 황우석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Mass Media가 있었다 당시 언론사 스스로 인정을 했고
언론 스스로 개혁을 말하기 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 월드컵을 가지고 또 다시 Mass Media들은 폭정(暴政)을
일삼고 있다.
어제 모든 매체에서 사라진 시민의식이라는 제목으로 시민들을
비판하기 시작하고 있다.
2002년과 지금의 차이는 무엇인가?
당시 초반 자발적 응원으로 시작되어 문화로 자리를 잡을 쯤
Mass Media들이 참여를 하였지만 주도권을 잡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붉은 악마측이 협찬이라는 이유로 자발적 응원을
특정 기업과 Mass Media들에 넘기면서 자발적이 아닌 기업과 Mass Media들의
기획에 의하여 문화가 아닌 행사로 변질되었다.
수많은 가수들과 연예인들을 행사에 참여 시켜 군중심리(群衆心理)에 자제력을
잃을수 있는 10대와 20대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 하였다.
그런 기업과 Mass Media들이 행사의 문제점에는 비판이 없고 시민들만 비판
하기에는 모순이 아닌가 생각한다.
모 스포츠채널에서 박찬호 중개권을 독점하자 Mass Media들은
국민의 시청권 침해라며 혹독한 비판을 했었다. 그랬던 그들이
이제는 폭정으로 국민의 시청권을 빼앗고 있다.
어제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경기가 아닌 경기를 방송 3사는 모두 중개하였다
방송 3사 모두 스포츠 채널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 들이 말하는 공영방송이라는
지상파를 통하여 중개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지금의 문제는 붉은 악마의 자각없는 행동으로 자발적 참여 문화를
기업과 Mass Media에 행사로 팔아 넘기면서 생긴 문제이다
기업과 Mass Media는 이를 통해 폭정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젠 시민스스로 Mass Media의 폭정에서 벗어 나려면
혹독한 Mass Media의 비판이 있어야 할것이다.
나의 열정을 이용한 너의 상업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