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ㅎ ㅏ 남의..은근한..들이댐..

궁핍연애는이제싫다2006.06.15
조회543

ㅈ ㅔ 나이 24살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는 한달정도 됐구요..차인거죠..정확히는..

 

연락이 올줄 알았는데..싸이에 제사진 다 지워버렸더라고요..그래서..마음..정리 중입니다..

 

일주일전에 고등 동아리 후배를 술집에서 우연히 봤는데

 

후배 친구 하나가 저한테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한 살이지만..ㅁ ㅓ..거의 생일로 따지면 이년 차이나더라구요..

 

자주 연락오고..자기가 연하라서 좀 그렇다는둥..

 

토고전 축구할때는 스코어 내기해서 원하는 소원 들어주기 하자고 하고..

 

성격도 생긴것도 ..평범 하고..괜찮은거 같긴한데..

 

연하한테..들이댐 당하는게 첨이라 좀 생소하고 그렇네요..

 

누나누나 ~그러는게 귀엽기도 하고..

 

근데..이 동생분께서..군대도 아직 안다녀오고..

 

군대 면제일지도 모르고..산업체로 들어갈지도 모른다네요..

 

학교도 마친것도 아니시고..그다지 조은 학교도 아닌것같구요..저기..지방어디에있는..암튼..ㅣ;;

 

집 형편도 그다지 조은거 같진 않더라구요..

 

저도 졸업하고 알바하고 학원다니면서 학원비에 제 용돈하기도 벅차거든요..

 

그래서 저보다 나이 많고..안정된 사람을 만나고 싶긴합니다..

 

이제..궁핍연애는 그만 하고 싶네요..

 

ㅇ ㅓ찌해야할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