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왜 남이 잘되면 배가 이케 아픈겁니까?ㅋ 못된 내가 싫다공, 작년에 같이 일했던 언니가 자기는 서울에서 살거라면서 일을 그만 뒀어요 맨날 취직도 안하고 MSN 접속 되있고 하길래 으이그 맨날 노나 보네,, 이랬는데 1년쯤 지난 오늘 글쎄 서울에 있는 좋은 곳에 입사를 했더군요 (꿈은 이루어졌어 ㅡㅡ) 저러다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잘가는거 아냐 ㅡㅡ? 아놔!! 배아퐁 ㅋㅋ 왜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픈걸까용?~
남이 잘되면 왜케 배가 아픈거야?ㅋㅋ
아 진짜 왜 남이 잘되면 배가 이케 아픈겁니까?ㅋ
못된 내가 싫다공,
작년에 같이 일했던 언니가
자기는 서울에서 살거라면서
일을 그만 뒀어요
맨날 취직도 안하고 MSN 접속 되있고 하길래
으이그 맨날 노나 보네,,
이랬는데 1년쯤 지난 오늘
글쎄 서울에 있는 좋은 곳에 입사를 했더군요
(꿈은 이루어졌어 ㅡㅡ)
저러다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잘가는거 아냐 ㅡㅡ?
아놔!! 배아퐁 ㅋㅋ
왜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픈걸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