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님의 B형 여성에 관한 글을 읽다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잠시 고민을..음..... 전 AB형으로 낙천적인 성격에 활달도 하며 사람도 가리는 편도 아닙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상관없이 칭구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쫌 남자다운 성향이 강해서 그런지 남자들도 절 여자로 안보구 저또한 남자를 남자로 안봅니다. 제 외모와 주제를 알기에 눈도 안높구, 좋은게 좋은거라 저울질할만큼의 두뇌도 없구 신데렐라인양 등급 상승의 꿈이 있는것두 아니구여 ㅋㅋㅋ 저도 이제는 누군가를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데, 아직도 정신 상태가 어릴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것 같아염.. 남자이기 보단 그냥 사람으로 존중되며 아빠같구 오빠같구 칭구같구 동생같아여.ㅋㅋ 아직 제 발등에 불이 안떨어진건가여......... ㅡㅡ;;;
남자를 어떻하면 남자로 볼까염?
장금님의 B형 여성에 관한 글을 읽다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잠시 고민을..음.....
전 AB형으로 낙천적인 성격에 활달도 하며 사람도 가리는 편도 아닙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상관없이 칭구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쫌 남자다운 성향이 강해서 그런지 남자들도 절 여자로 안보구
저또한 남자를 남자로 안봅니다.
제 외모와 주제를 알기에 눈도 안높구, 좋은게 좋은거라 저울질할만큼의 두뇌도 없구
신데렐라인양 등급 상승의 꿈이 있는것두 아니구여 ㅋㅋㅋ
저도 이제는 누군가를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데,
아직도 정신 상태가 어릴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것 같아염..
남자이기 보단 그냥 사람으로 존중되며 아빠같구 오빠같구 칭구같구 동생같아여.ㅋㅋ
아직 제 발등에 불이 안떨어진건가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