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맞벌이

나쁜중개인,우쒸2006.06.15
조회1,140

맞벌이 부부인데요

가슴이 쿵쾅거리는 일이 생겼어요,,,,,맨날 눈팅만하나가,,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해요,,

머 대단한건 아니구요,,그냥 살면서 한번쯤 겪을 지도 모르는 이야기...

 

신혼산림차린다고 시댁에서 아직 집을 못해줘서요,,

당분간 있음 집을 구했어요,,월세로,,700에 월30 동생이랑 저 우리랑이랑 이렇게 살려구요

근데 부동산소개로 집을 계약하고 수수료를 20만원 줬어요,,

근데 계약시에 중간에 우리가 10개월 못채우고 나갈수도잇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됨

중개인이 1~2만원 더 받고 자기가 방을 놔준다고 했어요,,,그걸 믿고 방계약했구요

다시 딴 사람한데 방빼달라고부탁하기로 그렇코 돈도 싸게 받는다고 하니간 그집을 계약한

건데 집이 썩 맘에 든건 아니거든요,,집이 오래되서 바퀴부터시작해서 벌레가 무지 많았

어요 이사오는날 싱크대 청소하는데 걸레에 바퀴벌레알이랑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 보고 기절하는지알았어요,,휴,,,짐 생각해도 끔직 그집에 짐이 한달있고

동생이그짐을 다가져갔는데 새집으로 이사들어갔는데 그때같이 바퀴가 딸려왔는지

그집에서 바퀴벌레가 큰데 서너바리씩 나온대요,,매일 기겁했죠,,동생도,,,,끔직.

암튼

그러니까 중개인이 계약서에 중도나갈시 세입자가 세를 놓코 나간다라고 적었구요

근데 딱 1달 살고 시댁에 들어가게 되었어요,,,,동생은 딴지방으로 가고

 

그래서 방빼야된다고 아저씨한데 이야기했죠,,그러니깐 이아저씨가

알겟다고 최대한 빨리 빼준다고햇어요,,그런데 사람이 구해져서

이사들어온다는데 우리가 이사간 2달후에 들어온다는거예요,,,그래서 우리 손해를 너무 보니깐

좀 그런데 또 세입자 구하기도 힘들고 그냥 받아들였어요,,,그래서 그냥 쌩으로 월세2달 더주고

그러는 와중에 중개인이 수수료이야기를 하는거예요,,,첨에 이야기와 달리 20만원달라는거예요,,

자기 진짜 노력해서 세입자 구했다고,,,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제가 첨에 약속한거와 달르지않느냐,,넘 서운하다,기타등등,,이야기하니깐

장화하게 설명함서,,자기가 노력해서 안돼는거 돼게한것처럼 이야기함서 돈을 달라는거예여,

 

근데 진짜 넘 젊은 사람이라고 얕보고 그러는지..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고

계약전에는 간 쓸개 다빼줄것 처럼 그러더니 막상 뒤통수 맞았다

생각하니간 돈주기가 너무 억울한거 있죠??

무슨 방법없을까요??

 

첨에 20만원줄때 법정수수료보다 더준거예요,,만오천원정도 그리고 영수증도 못받았구요

온라인으로 보내서 송금표는 있는데,..

이아저씨 넘 괴씸해요,,,,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