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as문의메일을 보냈더니 그날 당장 메일이 접수되었다고 확인메일이 오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그날이 2006년 6월 9일 (금) 20:36에 답변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먼저, 오랜 시간 답변을 기다려 주신 점 감사합니다.
HS-7000 모델 사용 중 문제 발생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 방문 후 점검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해 드린 점 죄송합니다.
정확한 내용을 의뢰하신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후 답변을 해 드리고자 하였으나, 현재 서비스 센터의 업무 종료로 인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확인 후 재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이 점 고려하여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다른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E-Mail상담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답변을 기다려 주셨는데, 재차 양해를 구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메일이오고 오늘이 2006년 6월15일입니다
이때까지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 큐리텔은 아직까지 휴무일까요? 그래서 아무런 연락을 못하고 있는걸까요? 분명 큐리텔 휴대폰을 잘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테지만.. 저는 분명 아버지,어머니,심지어 제폰까지도 큐리텔을 사용했었습니다.. 문의메일에도 기재가 되어있지만..단순히 통신사만 원망하며 번호이동을 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이제와 느끼는점은 서비스정신 부재와 고치지도 못하는 폰을 만들고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기사를 채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의 돈만 빼먹는 못된상술로 가득찬 이지구상에 있어선 안될존재로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일까요?
못되먹은 큐리텔
hs7000을 가지고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의뢰했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좀 쓰겠습니다..
일단 폰의증상을 말씀드리지요..
상대방의 목소리가 작은상태에서 저절로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또,, 제가 말한거에 대해 상대방이 잘안들린다고 큰소리로 말하라고 합니다..
거의고성방가에 가깝습니다..
서비스를 의뢰했더니.. 통화상태에서 체크를 해야한다고 해서 기계변경까지 해서
드렸지요..
좋습니다... 전화로 먹고살지만 고쳐야겠기에.. 큰맘먹고 2006년 6월 5일 오전11시
경에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그전에 토요일날 방문을 했더니 맡겨놓고 월요일날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전화
를 사용해야 했기에 월요일에 오겠다고 하고 나와서 월요일까지 계속 그폰으로
사용을 하면서 같은증상을 재차 확인을 하였지요..
월요일 수리를 맡기면서 제폰은 무료통화가 되니까 전화를 걸어보시면서 테스트
를 해보고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 수리를 할려면 얼마나 비용이 드는지 전화로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한 30분정도 지났을까요?
전화가 오더군요.. 확인을 해보니까 보드에 이상도 없고 기계자체에 이상이 없는것
같다고.. 여기서 좀 의아하더군요.. 제가 돈이 넘쳐나서 수리를 맡겼을까요?
다시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증상때문에 수리를 맞긴거 아니겠냐고.. 기사님이 그
럼 테스트 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아니 제가 부탁을 했죠!!
몇시간이 흘러 오후3시가 좀넘어서 전화를 했더니 월요일이라 수리건이 많아서
테스트를 못해봤다고..여기서 기분이 또상하게 되죠!! 저는 고객도 아니란 말입니까?
다른 고객폰은 고치고 제폰은 시간날때 고쳐주는 규리텔의 봉입니까? 제가?
제가 말씀드렸죠!! 아니 기사님 폰을 써가면서 고치라는게 아니라 제폰이 무료통
화가 되니까 그걸로 테스틀를 해보면 될거 아니냐고..그러니까 기사님이 상냥하게
말씀하시더군요..
테스트 할때가 없다고....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니그럼 제폰으로 기사님 핸드
폰으로 전화를 해서 테스트를 해보면 되지 않습니까 ?
하니 알겠습니다 하더군요전화를 기다려도 안옵니다
오후5시경 다시가서 고쳐지지 않을 폰을 달라고 하니
아가씨가 가져와서 그냥 주더군요..상태가 어쩌구 저쩌구 기
사님 나와서 얘기라도 해주길 바랬지만 .. 얼마나 많이 바쁘
신지 나오지도 않더군요..
정말 대단한 큐리텔 입니다!!
얼마나 선진기술을 익혀 만들어 냈으면 수리기사 조차도 어
디가 이상이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고치지도 못할까요?
선진기술도 좋지만 폰이 고장났을때 고칠수 있는정도로만 만
들어 주세요...
정말 어이상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 저또한 큐리텔을 사용했었지만 단순 통
신사만 원망하며 통신사만을 이동하며 폰을 사용해 왔는
데.. 통신사 문제가 아닌 제조사 문제였다는걸 이제라도 알
게해준 큐리텔 종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부디!! 대성하십시요~!!
그렇게 되지도 않을것 같지만...
저도 열심히 홍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렇게 as문의메일을 보냈더니 그날 당장 메일이 접수되었다고 확인메일이 오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그날이 2006년 6월 9일 (금) 20:36에 답변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먼저, 오랜 시간 답변을 기다려 주신 점 감사합니다.
HS-7000 모델 사용 중 문제 발생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
방문 후 점검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해 드린 점 죄송합니다.
정확한 내용을 의뢰하신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 후 답변을
해 드리고자 하였으나, 현재 서비스 센터의 업무 종료로 인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확인 후 재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이 점 고려하여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다른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E-Mail상담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답변을 기다려 주셨는데, 재차 양해를 구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메일이오고 오늘이 2006년 6월15일입니다
이때까지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
큐리텔은 아직까지 휴무일까요? 그래서 아무런 연락을 못하고 있는걸까요?
분명 큐리텔 휴대폰을 잘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테지만..
저는 분명 아버지,어머니,심지어 제폰까지도 큐리텔을 사용했었습니다..
문의메일에도 기재가 되어있지만..단순히 통신사만 원망하며 번호이동을 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이제와 느끼는점은 서비스정신 부재와 고치지도 못하는 폰을 만들고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기사를 채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고객의 돈만
빼먹는 못된상술로 가득찬 이지구상에 있어선 안될존재로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