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그런데는 조건도 안 좋은데다가 나중에도 안 좋죠. 이러다가 좋아지겠지 하는 맘은 버리는게 나아요!!! ㅡㅡ^ 꼭 월급도 마니 안 주고 조건도 안 좋은데가 나중에 배신까지 하죠. 전 모 회사(그냥 사무실이 아니고 특수한 전문직 회사입니다)에서 일 배운다고 최소워급보다도 못한 월급에 들어갔거든요.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 바쁠때는 한달에 한번 실까 말까였어요. 배우는 입장이니 꾹 참았는데 머~갈켜주지도 않고요,잘~ 할일은 다 하고 힘들어서 살이 7키로 이상 빠졌는데 일을 못한다느니 그 딴 소리나 해대구요. 개르쳐주지도 않는거 12시간 이상 힘들게 다 하는데(거의 육체노동에 노가다에요) 나중에는 내가 월급을 많이(그래바야 50안팍이죠) 받게 되니까 가차없이 자르더라구요. ㅡㅡ^ 한마디로 왕 재수져!!! ㅜ.ㅠ 근데 월급 조금 주는 데가 보통 보믄 일은 더 많고 더 부려먹고 더 냉정해요. 다른 조건 찾아보세요. 전 지금 일반 사무실에서 일하는뒤,. 넘 힘이 안 들고 맘고생도 안하니까 살이 디땅 마니 찐거 있져.
마자요!!!
사장 그런데는 조건도 안 좋은데다가 나중에도 안 좋죠.
이러다가 좋아지겠지 하는 맘은 버리는게 나아요!!! ㅡㅡ^
꼭 월급도 마니 안 주고 조건도 안 좋은데가 나중에 배신까지 하죠.
전 모 회사(그냥 사무실이 아니고 특수한 전문직 회사입니다)에서 일 배운다고 최소워급보다도 못한
월급에 들어갔거든요.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 바쁠때는 한달에 한번 실까 말까였어요.
배우는 입장이니 꾹 참았는데 머~갈켜주지도 않고요,잘~
할일은 다 하고 힘들어서 살이 7키로 이상 빠졌는데 일을 못한다느니 그 딴 소리나 해대구요.
개르쳐주지도 않는거 12시간 이상 힘들게 다 하는데(거의 육체노동에 노가다에요)
나중에는 내가 월급을 많이(그래바야 50안팍이죠) 받게 되니까 가차없이 자르더라구요. ㅡㅡ^
한마디로 왕 재수져!!! ㅜ.ㅠ
근데 월급 조금 주는 데가 보통 보믄 일은 더 많고 더 부려먹고 더 냉정해요.
다른 조건 찾아보세요.
전 지금 일반 사무실에서 일하는뒤,.
넘 힘이 안 들고 맘고생도 안하니까 살이 디땅 마니 찐거 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