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에 포함된 주차관리비 2만원을 지난달(4월)까지 계속 납부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마디 상의 통보도 없이 임의적으로 이달(5월)에는 6만원이 인상된 8만원을 납부하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달사이에 주차비 2만원▶▶8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여기 선경아파트는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고 시설관리가 잘되어있는 고급아파트가 아닙니다. 단지 크기에 비해서 주차장 규모가 너무나 작아 입주자만 주차해도 모자란 규모입니다. 단지 내에는 외부차량이 잔뜩 주차되어있어서, 실입주자는 주차 할 곳이 없어 대충 대놓고 아침 6시면 차 빼달라는 전화에 잠을 설쳐야 하는 서민 아파트란 말입니다.
예를들어 한신코아(세이브존) 뒤편의 청구아파트의 한달 주차비는 3만원입니다. 더 싸거나 무료인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시영아파트 주제에 더 나은 주차시설도 없고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으면서 한달에 8만원씩 납부하라고 합니다.
차를 긁고 도망가도 잡지 못하고 외부차량이 들어와 주차되어 있어도 제대로 조치하지 않으면서 관리비는 마음데로 인상하고 이런게 과연 옳은 겁니까?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내라면 내야하는 건가요?
주차비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는 아파트단지 전체에 유선방송이 끊겨 한참 시끄러웠을 때도 내 책임이 아니라고 회피만 할 뿐 아무런 조치를 안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 하는 말이 동 대표들이 결정한 일이니 동 대표들한테 물어보라 하더군요. 동대표 누구냐고 하니까? 그중 직원 하는 말 “ 힘든 동 대표들 월급 줘야해 ” 이러더군요. 기가 막히고 어의가 없습니다.
관리 사무실에 출근해 띵까띵까 하다가 때 되면 밥이나 먹고 커피나 마시다가 무슨 일이 터져도 나몰라라 방관하다 시간되면 퇴근하는 관리실 직원들한테 관리비 명목으로 달라는데로 돈을 납부해야 할까요?
아무런 통보 상의도 없이 임의로 이렇게 한달만에 400%가 인상된 주차비를 납부하라고 통고하는 관리사무소의 태도가 옳은 겁니까?
차라리 주차증 안받고 주차위반 스티커 매일같이 뜯어내가며 불법주차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성남 중원구 상대원 선경아파트 주민의 억울한 사연
선경아파트(상대원동)의 억울한사연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렇게 글을 씁니다.
관리비에 포함된 주차관리비 2만원을 지난달(4월)까지 계속 납부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마디 상의 통보도 없이 임의적으로 이달(5월)에는 6만원이 인상된 8만원을 납부하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달사이에 주차비 2만원▶▶8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여기 선경아파트는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고 시설관리가 잘되어있는 고급아파트가 아닙니다. 단지 크기에 비해서 주차장 규모가 너무나 작아 입주자만 주차해도 모자란 규모입니다. 단지 내에는 외부차량이 잔뜩 주차되어있어서, 실입주자는 주차 할 곳이 없어 대충 대놓고 아침 6시면 차 빼달라는 전화에 잠을 설쳐야 하는 서민 아파트란 말입니다.
예를들어 한신코아(세이브존) 뒤편의 청구아파트의 한달 주차비는 3만원입니다. 더 싸거나 무료인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시영아파트 주제에 더 나은 주차시설도 없고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으면서 한달에 8만원씩 납부하라고 합니다.
차를 긁고 도망가도 잡지 못하고 외부차량이 들어와 주차되어 있어도 제대로 조치하지 않으면서 관리비는 마음데로 인상하고 이런게 과연 옳은 겁니까?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내라면 내야하는 건가요?
주차비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는 아파트단지 전체에 유선방송이 끊겨 한참 시끄러웠을 때도 내 책임이 아니라고 회피만 할 뿐 아무런 조치를 안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 하는 말이 동 대표들이 결정한 일이니 동 대표들한테 물어보라 하더군요. 동대표 누구냐고 하니까? 그중 직원 하는 말 “ 힘든 동 대표들 월급 줘야해 ” 이러더군요. 기가 막히고 어의가 없습니다.
관리 사무실에 출근해 띵까띵까 하다가 때 되면 밥이나 먹고 커피나 마시다가 무슨 일이 터져도 나몰라라 방관하다 시간되면 퇴근하는 관리실 직원들한테 관리비 명목으로 달라는데로 돈을 납부해야 할까요?
아무런 통보 상의도 없이 임의로 이렇게 한달만에 400%가 인상된 주차비를 납부하라고 통고하는 관리사무소의 태도가 옳은 겁니까?
차라리 주차증 안받고 주차위반 스티커 매일같이 뜯어내가며 불법주차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여러분.
이런 잘못된 점은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관리 사무소의 독자적인 태도를 뜯어 고쳐줘야 합니다.
우린 부자가 아닙니다. 중상층도 아닌 일반 서민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