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물론 만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만난게 아니라 친구들, 술자리에서 어쩌다가 만난 사람들이였구요..
저랑 사귀면서 제 여자친군 헤어지잔 소릴 밥먹듯이 했어요 기억나는것만 해도 20번이 넘는데..그때마다 전 다 붙잡았구요.. 다시 만나기 싫다고 말해놓고 몇일후에 연락오면 맘 약해서 다시 만나고. 런걸 반복해서 1년 넘게 사겼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두 딴 남자를 만나고 돌아다니니까 제가 의심병이 생기는건 당연하구요..
의심 할때마다 제가 헛다리 짚은적은 거의 없었으니 더욱 믿지 못했습니다.0
폰을 일주일동안 엄마 준다고 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어느날 폰은 갖구 왔더군요..
만나서 놀구 집으로 각자 헤어질때 쯤에 여자친구폰에 문자가 하나 왔떠군요..
"뭐해" 그래서 난 누구냐고 물었는데 그냥 씹어버리고 화를 내면서 집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보내줬습니다.. (할말이 없더군요 정말..) 제가 번호를 외웠거든요 그 순간에;; 그래서 여자친구 보내고 전화를 해보니 남자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여자친구 애인이라 밝히고 누구냐고 물으니까 아는 오빠라고 그러더군요.. 둘이 만났냐고 물어보니까 요 근래 계속 만났다고 그러더라구요 연락도 하고... 참 화가 났습니다. 열 받아서 차타고 그녀 집앞에 가서 택시 내리는걸 붙잡고 계속 물었습니다 .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아무말안할테니까 거짓말만 치지 말라고.. 그러니 끝까지 거짓말 치더군요 또 의심병 도졋냐면서
오히려 저한테 더 화를 내더군요 ... 그래서 전 저도 모르게 손지검을 했고.. 다신 보지말자고 그러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 전에 여자친군 딴 남자 만나서 몇번이나 저한테 걸렸습니다 )
몇일후에 연락이 왔떠군요 다시 만나자고.. 그때 저도 좋아했기때문에 이러는거 아닌데 바보같은짓인줄 알면서도 다시 만났어요.. 이 일이 벌어지고 한달정도 후에 여자친구랑 저랑 사고를 쳐서 ..가슴아픈일을 저질렀어요..( 사고라고 말하면 대충 이해하실겁니다..;;)
근데 그 날 병원에 수술하고나서 병원에서 쉬고 있는데 그 순간까지 남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끝까지 받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 참고 넘어갔지요 그런데 한두번 오는게 아니고 스토커 처럼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도 여자친구한테 오늘은 시비걸기 싫어서 시키는대로 받지도 않고 묻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또 몰래 만난 남자가 맞더군요 저한텐 그냥 아는 오빠라고만 해놓고 그 남자땜에 폰도 꺼놓고 쇼핑까지하고 머리까지 해가면서 만나더군요.. 다 알아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후에 저의 생일이였는데 내 생일날까지 딴 남자한테 연락왔는데.. 이번엔 자기가 떳떳하게 " 모르는 사람이야 의심되면 니가 전화해봐~"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이젠 아니다 싶어서 그냥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한달후에 친구들한테 들었어요 ..
내 생일때 연락왔떤 남자가 누구고 제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질테니 기다려 달라고.. 그리고 자기를 때렷다고 막대했다고 저를 때려달라구요.. 참 어의가 없어서 그날 술집에 술은 제가 다 마신거 같았습니다 ..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저의 여자친군 딴 남자 만나서 남편이니 지랄이니 하면서 둘이 알콜달콩 잘 지내더군요. "잊었다 난 " 그렇게 생각하고 하루하루 편안하게 보내고 있었는데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자더군요.. 저를 못 잊어서 남자친구랑 헤어진다고.. 다시 만나자고 합니다.. 나 참 어의가 없어서 전 정말 열받고 어의가 없어서 싸가지 없는 소리만 하고 그 애도 내 애가 아니라면서 상처주는말만 했습니다 ..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럴줄 몰랐다고 딴건 다 그렇다고 쳐도 그건 아니라고 그래도 전 끝까지 못믿는다고 싫다고 했습니다 ..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일 좋아했떤 사람이고 제가 좋아했기 때문에 바람을 펴도 다 붙잡았던 사람입니다. 그날 그렇게 다시 만나자고 연락오고 한달동안 계속 연락오는군요..
제가 고속도로 위에 휴계소 입니까? 한참 달리고 지 놀꺼 다 놀고 쉬고싶을땐 저한테 와서
쉬고가고 .. 그렇게 또 언제 딴 사람할때 갈찌도 모르고 ..
그녀와 다시 만나고 싶은것도 쫌 있내요... 옛날이 그리워서 인지 제가 그리워 하는건 그애가 아니고 그때의 우리인것인지.. 정말 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겠내요 .. 그 애가 내 애가 맞는지도 이제 의심이 되구요. 다시 시작하긴 싫습니다. 또 상처 받을 빠에야 시작도 하지말자고.. 그렇게 다짐하고 있어요..
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몇일동안 뭔가 귀신에 홀린듯 어리버리 하구요.. 내가 말이 심한거 같아서혼차 죄책감에 빠져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 4개월정도구요..
그 여자친군 저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나서 딴 남자랑 사겼더군요..
고3때 친구소개로 첨 만나서 대학교 2학년 들어갈때까지 사겼어요.
이런저런 얘기는 접어두고..
여자친군 저랑 사귀는 도중에 저한테 들킨것만 4번인가 남자를 몰래 만났더군요..
저 몰래 다른남자 또 만날수도 있었겠죠..
저두 물론 만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만난게 아니라 친구들, 술자리에서 어쩌다가 만난 사람들이였구요..
저랑 사귀면서 제 여자친군 헤어지잔 소릴 밥먹듯이 했어요 기억나는것만 해도 20번이 넘는데..그때마다 전 다 붙잡았구요.. 다시 만나기 싫다고 말해놓고 몇일후에 연락오면 맘 약해서 다시 만나고. 런걸 반복해서 1년 넘게 사겼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두 딴 남자를 만나고 돌아다니니까 제가 의심병이 생기는건 당연하구요..
의심 할때마다 제가 헛다리 짚은적은 거의 없었으니 더욱 믿지 못했습니다.0
폰을 일주일동안 엄마 준다고 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어느날 폰은 갖구 왔더군요..
만나서 놀구 집으로 각자 헤어질때 쯤에 여자친구폰에 문자가 하나 왔떠군요..
"뭐해" 그래서 난 누구냐고 물었는데 그냥 씹어버리고 화를 내면서 집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보내줬습니다.. (할말이 없더군요 정말..) 제가 번호를 외웠거든요 그 순간에;; 그래서 여자친구 보내고 전화를 해보니 남자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여자친구 애인이라 밝히고 누구냐고 물으니까 아는 오빠라고 그러더군요.. 둘이 만났냐고 물어보니까 요 근래 계속 만났다고 그러더라구요 연락도 하고... 참 화가 났습니다. 열 받아서 차타고 그녀 집앞에 가서 택시 내리는걸 붙잡고 계속 물었습니다 .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아무말안할테니까 거짓말만 치지 말라고.. 그러니 끝까지 거짓말 치더군요 또 의심병 도졋냐면서
오히려 저한테 더 화를 내더군요 ... 그래서 전 저도 모르게 손지검을 했고.. 다신 보지말자고 그러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 전에 여자친군 딴 남자 만나서 몇번이나 저한테 걸렸습니다 )
몇일후에 연락이 왔떠군요 다시 만나자고.. 그때 저도 좋아했기때문에 이러는거 아닌데 바보같은짓인줄 알면서도 다시 만났어요.. 이 일이 벌어지고 한달정도 후에 여자친구랑 저랑 사고를 쳐서 ..가슴아픈일을 저질렀어요..( 사고라고 말하면 대충 이해하실겁니다..;;)
근데 그 날 병원에 수술하고나서 병원에서 쉬고 있는데 그 순간까지 남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끝까지 받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 참고 넘어갔지요 그런데 한두번 오는게 아니고 스토커 처럼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도 여자친구한테 오늘은 시비걸기 싫어서 시키는대로 받지도 않고 묻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또 몰래 만난 남자가 맞더군요 저한텐 그냥 아는 오빠라고만 해놓고 그 남자땜에 폰도 꺼놓고 쇼핑까지하고 머리까지 해가면서 만나더군요.. 다 알아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후에 저의 생일이였는데 내 생일날까지 딴 남자한테 연락왔는데.. 이번엔 자기가 떳떳하게 " 모르는 사람이야 의심되면 니가 전화해봐~"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이젠 아니다 싶어서 그냥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한달후에 친구들한테 들었어요 ..
내 생일때 연락왔떤 남자가 누구고 제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질테니 기다려 달라고.. 그리고 자기를 때렷다고 막대했다고 저를 때려달라구요.. 참 어의가 없어서 그날 술집에 술은 제가 다 마신거 같았습니다 ..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저의 여자친군 딴 남자 만나서 남편이니 지랄이니 하면서 둘이 알콜달콩 잘 지내더군요. "잊었다 난 " 그렇게 생각하고 하루하루 편안하게 보내고 있었는데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자더군요.. 저를 못 잊어서 남자친구랑 헤어진다고.. 다시 만나자고 합니다.. 나 참 어의가 없어서 전 정말 열받고 어의가 없어서 싸가지 없는 소리만 하고 그 애도 내 애가 아니라면서 상처주는말만 했습니다 ..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럴줄 몰랐다고 딴건 다 그렇다고 쳐도 그건 아니라고 그래도 전 끝까지 못믿는다고 싫다고 했습니다 ..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일 좋아했떤 사람이고 제가 좋아했기 때문에 바람을 펴도 다 붙잡았던 사람입니다. 그날 그렇게 다시 만나자고 연락오고 한달동안 계속 연락오는군요..
제가 고속도로 위에 휴계소 입니까? 한참 달리고 지 놀꺼 다 놀고 쉬고싶을땐 저한테 와서
쉬고가고 .. 그렇게 또 언제 딴 사람할때 갈찌도 모르고 ..
그녀와 다시 만나고 싶은것도 쫌 있내요... 옛날이 그리워서 인지 제가 그리워 하는건 그애가 아니고 그때의 우리인것인지.. 정말 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겠내요 .. 그 애가 내 애가 맞는지도 이제 의심이 되구요. 다시 시작하긴 싫습니다. 또 상처 받을 빠에야 시작도 하지말자고.. 그렇게 다짐하고 있어요..
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몇일동안 뭔가 귀신에 홀린듯 어리버리 하구요.. 내가 말이 심한거 같아서혼차 죄책감에 빠져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