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달하고 16일째 입니다... 아내는 막내구요 위로 오빠들이 세분계십니다.. 첫째오빠는 저보다 나이가 많구요.. 둘째오빠는 저랑 동갑.. 막내오빠는 저보다 어립니다... 근데..호칭이 참애매합니다.. 저 장남에..장손이라 집안에선 저보다 형이나 누나가 없이자랐거든요..명절때..대가족 다모여도.. 제가 왕;;;이였씁니다.. 살아오면서도 누구한테 형..형님 함부로 남발하며 산적없구요.. 결론은 죽어도 나이어린 처남한테 형님이라 하기 싫은데..울 아내는 그게 불만인가봐요.. 그것때문에 참 많이싸우고 점점 처가집이 불편해지고..요즘같아선 처남들 불편해서 장인장모님 찿아뵙기도 불편해지네요.. 처남도 은근히 형님소리 바라는것 같고...미치겠네요,, 들째 오빠만 기혼이구 첫째와 셋째는 미혼 입니다~ 둘이 딱잘라 담판짖고도 싶지만..어설픈 건달말투 짜증나서 대화하기도 싫어집니다..
나보다 어린 아내의 오빠...호칭조언 부탁드려요..
결혼 한달하고 16일째 입니다...
아내는 막내구요 위로 오빠들이 세분계십니다..
첫째오빠는 저보다 나이가 많구요..
둘째오빠는 저랑 동갑..
막내오빠는 저보다 어립니다...
근데..호칭이 참애매합니다..
저 장남에..장손이라 집안에선 저보다 형이나 누나가 없이자랐거든요..명절때..대가족 다모여도..
제가 왕;;;이였씁니다.. 살아오면서도 누구한테 형..형님 함부로 남발하며 산적없구요..
결론은 죽어도 나이어린 처남한테 형님이라 하기 싫은데..울 아내는 그게 불만인가봐요..
그것때문에 참 많이싸우고 점점 처가집이 불편해지고..요즘같아선 처남들 불편해서
장인장모님 찿아뵙기도 불편해지네요..
처남도 은근히 형님소리 바라는것 같고...미치겠네요,,
들째 오빠만 기혼이구 첫째와 셋째는 미혼 입니다~
둘이 딱잘라 담판짖고도 싶지만..어설픈 건달말투 짜증나서 대화하기도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