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기까지 참으로힘든시간 이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째 지나가던날이었습니다 2년동안만나다가 성격차이로 갈등하다가 결국엔 헤어지기로 맘먹고 헤어졌지요.... 그러던어느날 아는언니 남자친구 생일이라 나오라기에 안나갈려구 하다가 걍나갔어여 언니 남자친구 친구들이 많이 나왔드라구요.. 간단한인사를 나누고 이래저래 술도마시고 기분도 좋구 여러사람들과 친해지기 도하고 등등... 근데 그때 마침저한데 대쉬하는 오빠가 있드라고요 저도 싫진않았구여 그래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을마시다보니 친해졌엇어.... 저나번호두 주고받고 만나다보니 좋아지게 돼드라고 요...어느날 잠자리를 하게돼었지요 ...근데 날짜를 따지고 보니 딱배란일이 걸릴줄이야 막막했습니다...그래서 오빠 나임신하면 어떡하지?? 그러자 첨엔 당연히 나야지 결혼두 할꺼고 뭔걱정 이야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별탈없이 지나갓죠 근데 몸증상이 이상한거에여..생리두 없고 아무래두 수 상해서 테스트를 해봤지요 아니나 다를까 임신인거 있죠.... 막막해지더라고요 에혀~ 큰일이네 그래서 전화를했죠 나임신했다고 .....거짓말하지말라면서 안믿는눈치더군요 차라리 나두 거짓말이었음 조겠 다고했죠 근데 답답한건 그오빠가 일두 안하고 놀고 있는상태였어여.... 첨엔 기다려보라고 막노동이 라도 하겠다고....무작성 기다렷죠 ...근데 일두 안나가고 일할생각두 안하고....기다리다 넘속상해서 친구랑술을먹었어여...저나가오드라고요 막헛소릴해됏어여 어머님한데 말씀드린다고....이미 오빠네 쪽은 인사다드린상태였거든여... 그랫더니 니맘대루 하라며 걍 끈어버리드라고요 오빠가 핸드폰두 없 어서 집으로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한상태라....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이틀동안 연락도 없고 저 나두 안받고 삼일만에 통화가 됐어여 어이없게 한다는소리가 얼마정도하냐고 묻드라고요.... 나두 자 세힌모르지만 한30만원 정도는 할꺼다라고 했드니만 나 그럴능력없다며 자기아는대루 가자구 하면서 25만원이면 해결한대나 어쩐대나 이러드라고여 할말을 잃었죠.... 이왕이면 좋은데 가서 하고 싶다고 하니깐 난모른다고 니가알아서 하라며 승질을부리더라그여....속상해서 눈물이 다나드라구여.... 나만 잘못했냐니 어쩐냐니 너두 돈구해봐라 있는승질은다부리고 할말이 없어지드라구요.... 근데 어떡합니 까 저도 일그만두고 가진돈두없고 외동딸이라 형제두 없고하니 비위맞쳐줄수 밖에요..... 화가나두 참 고 막말해두 욕해두 참고 막말루 내애라는보장있냐고 하면서 뭐라고해도 다참았습니다.....어쩔수 없 었으니깐요.....정말 피가 꺼꾸로 쏫는느낌이 이런거구나 하는느낌을받을정도니깐요....좋게 통화하고 나병원같다가 누가밥해주지??하면서 농담으로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야!!나아는애들은 그날만 비실비 실하지 다음날엔 지가 먹고 싶은거 먹고 다하드라 애지우는게 별거냐???이러드라고요..... 걍 웃으면 서 넘어갓죠... 자기두 지가 넘했는지를 아는지 너아무한데나 내가 한애기 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까 지하드라고요 참내 어이가없어서...왜냐면 아는언니 남자친구 친구니깐 조금은 찔렸나보죠..... 저나할때마다 언제갈거야.... 나힘들어.....하혈끼두있고 입덧도 좀하는거같아 이려면 말돌리고 자기말 만하고....하도 그러니깐 엄마한데 애기할거니깐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엄마카트 빌린다고 하더라구요 좀죄송스러웠지만 어쩔수 없었죠... 그말만믿고 계속기다렸죠..... 며칠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물어 봤더니 보채지 말라며 귀찬다듯이 이따저나한다며 끈어버리더라그여.. 한숨만 쉬고있엇죠 근데불과 엊그제 토고랑 축구하던날 마침저녁에 저나가왔어여 자기축구보러 친구들만나러나간다고....참내 어이가 없었죠....좋겠네 난혼자보는데.....이랬더니 조킨뭐가좋아!!!!혼자보기 짜증나니깐 나가는거지 이러는겁니다.... 그러고는 이틀동안 연락이 없고 전화두 안받고 저나해두 목소리 확인해보구 걍끈어 버리고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신경두 많이쓰고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배가 많이 아프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하혈을 하는겁니다....깜작널랫어여...잘못돼는거 아닌가하고 참고로 저임신했을때도배 가아프다고 해도 자기기분내키는대루 거의 강간하다시피 했습니다 정말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배가 마니 아팟나봐여.... 할수없이 여기저기 전화해보구 하다가 결국엔 친구 남자친구 카드빌 려서 오늘 수술을했습니다...유산끼가 있었다고 하드라고요 일찍와서 다행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시드라고요.... 지금도 어지럽고 배두아프고 한데 하도 속상하고 억울하고 해서 이글을보다가 한수 적었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서 글이 너무 장문이네요.... 짐까지두 연락이 없습니다.... 근데여 웃긴 사실은 제친구랑 같은빌라에 살고있거등여 바로친구 윗집에살고있는데 찻아갈까도 마니 망설였는데 그래봐야 배째라 이러고 나올꺼같아 포기했습니다.....웃기죠..... 저위로줌해주세여 여기다가 라도 쓰니 맘이 한결가볍네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남자함부로 믿지말고 조심하세여......
정말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울애기 천국갔어여ㅜㅜ
오늘이기까지 참으로힘든시간 이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째 지나가던날이었습니다
2년동안만나다가 성격차이로 갈등하다가 결국엔 헤어지기로 맘먹고 헤어졌지요.... 그러던어느날
아는언니 남자친구 생일이라 나오라기에 안나갈려구 하다가 걍나갔어여 언니 남자친구 친구들이
많이 나왔드라구요.. 간단한인사를 나누고 이래저래 술도마시고 기분도 좋구 여러사람들과 친해지기
도하고 등등... 근데 그때 마침저한데 대쉬하는 오빠가 있드라고요 저도 싫진않았구여 그래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을마시다보니 친해졌엇어.... 저나번호두 주고받고 만나다보니 좋아지게 돼드라고
요...어느날 잠자리를 하게돼었지요 ...근데 날짜를 따지고 보니 딱배란일이 걸릴줄이야
막막했습니다...그래서 오빠 나임신하면 어떡하지?? 그러자 첨엔 당연히 나야지 결혼두 할꺼고 뭔걱정
이야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별탈없이 지나갓죠 근데 몸증상이 이상한거에여..생리두 없고 아무래두 수
상해서 테스트를 해봤지요 아니나 다를까 임신인거 있죠.... 막막해지더라고요 에혀~ 큰일이네 그래서
전화를했죠 나임신했다고 .....거짓말하지말라면서 안믿는눈치더군요 차라리 나두 거짓말이었음 조겠
다고했죠 근데 답답한건 그오빠가 일두 안하고 놀고 있는상태였어여.... 첨엔 기다려보라고 막노동이
라도 하겠다고....무작성 기다렷죠 ...근데 일두 안나가고 일할생각두 안하고....기다리다 넘속상해서
친구랑술을먹었어여...저나가오드라고요 막헛소릴해됏어여 어머님한데 말씀드린다고....이미 오빠네
쪽은 인사다드린상태였거든여... 그랫더니 니맘대루 하라며 걍 끈어버리드라고요 오빠가 핸드폰두 없
어서 집으로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한상태라.... 진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이틀동안 연락도 없고 저
나두 안받고 삼일만에 통화가 됐어여 어이없게 한다는소리가 얼마정도하냐고 묻드라고요.... 나두 자
세힌모르지만 한30만원 정도는 할꺼다라고 했드니만 나 그럴능력없다며 자기아는대루 가자구 하면서
25만원이면 해결한대나 어쩐대나 이러드라고여 할말을 잃었죠.... 이왕이면 좋은데 가서 하고 싶다고
하니깐 난모른다고 니가알아서 하라며 승질을부리더라그여....속상해서 눈물이 다나드라구여.... 나만
잘못했냐니 어쩐냐니 너두 돈구해봐라 있는승질은다부리고 할말이 없어지드라구요.... 근데 어떡합니
까 저도 일그만두고 가진돈두없고 외동딸이라 형제두 없고하니 비위맞쳐줄수 밖에요..... 화가나두 참
고 막말해두 욕해두 참고 막말루 내애라는보장있냐고 하면서 뭐라고해도 다참았습니다.....어쩔수 없
었으니깐요.....정말 피가 꺼꾸로 쏫는느낌이 이런거구나 하는느낌을받을정도니깐요....좋게 통화하고
나병원같다가 누가밥해주지??하면서 농담으로 웃으면서 물어봤더니 야!!나아는애들은 그날만 비실비
실하지 다음날엔 지가 먹고 싶은거 먹고 다하드라 애지우는게 별거냐???이러드라고요..... 걍 웃으면
서 넘어갓죠... 자기두 지가 넘했는지를 아는지 너아무한데나 내가 한애기 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까
지하드라고요 참내 어이가없어서...왜냐면 아는언니 남자친구 친구니깐 조금은 찔렸나보죠.....
저나할때마다 언제갈거야.... 나힘들어.....하혈끼두있고 입덧도 좀하는거같아 이려면 말돌리고 자기말
만하고....하도 그러니깐 엄마한데 애기할거니깐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엄마카트 빌린다고 하더라구요
좀죄송스러웠지만 어쩔수 없었죠... 그말만믿고 계속기다렸죠..... 며칠이 지나도 소식이 없길래 물어
봤더니 보채지 말라며 귀찬다듯이 이따저나한다며 끈어버리더라그여.. 한숨만 쉬고있엇죠 근데불과
엊그제 토고랑 축구하던날 마침저녁에 저나가왔어여 자기축구보러 친구들만나러나간다고....참내
어이가 없었죠....좋겠네 난혼자보는데.....이랬더니 조킨뭐가좋아!!!!혼자보기 짜증나니깐 나가는거지
이러는겁니다.... 그러고는 이틀동안 연락이 없고 전화두 안받고 저나해두 목소리 확인해보구 걍끈어
버리고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신경두 많이쓰고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배가 많이 아프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하혈을 하는겁니다....깜작널랫어여...잘못돼는거 아닌가하고 참고로 저임신했을때도배
가아프다고 해도 자기기분내키는대루 거의 강간하다시피 했습니다 정말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배가 마니 아팟나봐여.... 할수없이 여기저기 전화해보구 하다가 결국엔 친구 남자친구 카드빌
려서 오늘 수술을했습니다...유산끼가 있었다고 하드라고요 일찍와서 다행이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시드라고요.... 지금도 어지럽고 배두아프고 한데 하도 속상하고 억울하고 해서 이글을보다가 한수
적었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서 글이 너무 장문이네요.... 짐까지두 연락이 없습니다.... 근데여 웃긴
사실은 제친구랑 같은빌라에 살고있거등여 바로친구 윗집에살고있는데 찻아갈까도 마니 망설였는데
그래봐야 배째라 이러고 나올꺼같아 포기했습니다.....웃기죠.....
저위로줌해주세여 여기다가 라도 쓰니 맘이 한결가볍네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남자함부로 믿지말고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