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 글들에 시어머니의 갈등 문제가 참으로 많터군요 전 어머니, 아버지 께서 촌 에서 농사일을 하시기때문에 직장 문제도 그렇고 해서 타지에서 부인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가집과 가까운 거리에 자리를 잡게댔죠 솔직히 말해 직장과 가까운 거리에 집을구해 자리잡고싶었으나 부인의 권유로 제가 양보 한것이 실수 아닌 실수가 대버린것이죠. 넉넉한 살림은 아니지만 시집오기전까지 같은회사에서 고생한동료로써 그동안의 고생이 눈에 밟혀 주부로써 가사일에 신경써 달라는 제부탁과 함께 말그대로 주부지요.. 제가 나이가 충분이 찼음에도 불구하고 월200의 적은월급으로 부인에게 생활비를 주기에 손이 부끄러워 일주일에 3~4번의 야근까지 나름대로 부지런히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만 19개월댄 저의 아들도 눈에밝혀 가끔 이른 태근길에 수박이라도 한덩이 사가지고 집으로 발걸음을 제촉하면 항상 부인은 처가에서 절 맞이하곤 하죠 어린 아들까지 돌보느라 피곤하겠거니와 집안살림의 노동또한 한몫, 또한 절 기다니느라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처가집에 마실아닌 마실을 갔다는거에 대해서 아무런 불만은 없으나 것도 한두번 이죠 하루도 걸르지 않고 매번 처가집에서 절 맞이하는 부인이 야속하여 어쩔땐 홀로 집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허나 그날은 부인이 토라진 얼굴로써 절 대하기 일쑤였고 진심어린 말투로 제속사정을 말하면 오히려 절 설득하려 들죠 이해합니다 다이해합니다 허나 장인 장모님 다른 사위들과 절 비교하시며 본인들의 농담 아닌 농담이 절 힘들게 만듭니다. 전 둘째 사위이고 사위가 위로 아래로 총 3명의 사위가 있지만 집안 능력과 직장 모든면이 뒤처지는 절 곱지않게 본다는것또한 인간인지라 이해 하려 애쓰지만 사사건건 어느 사위는 이렇내 저렇내 중간에 낀 저로썬 빠듯한 살림에 무엇하나 해드리지 못해 고개를 들지못하겠습니다. 한달에 2번 저희집 가는것또한 처음엔 잘 따라나서더니 요샌 못마당한지 몸이 아프다며 피곤하마녀 빠질려 애쓰는 제부인을 보고있자면 예전 제 애간장을 태우면 그사람인가 싶기도 합니다 연세가 지극하신 저희 부모님 하나뿐인 며느리 내려오는 날엔 동네 구석구석 대리구 다니면서 인사 시키지만 제부인 것또한 장단 마추기 힘든가 봅니다. 동네어르신들 서울 도시에서 부인과아들 대리고 고향 내려왔다고 얼굴 보러 오셨다가 저희 어머님 식사라도 하고 가라고 발목잡으시면 제부인 자기도 모른는 사이 얼굴색이 변하죠. 부모님 같이 계시는 집에서 목소리 커져가며다투는 모습 보여드리기 싫어 집에내려가는 차안에서 이제것 제가느꼈던 장인 장모님에 대해 서슴없이 말하면 오히려 서러워 울고 이젠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겠다며 언포를 놓으면 입을 닫아 버리죠 제 장인 장모님은 제부인의 오빠 즉 형님께서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그 형님을 보면 한없이 부럽습니다. 저녁 밥상 온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장모님 께서 며느리 대리고 시장봐 오시는 모습을 보면 별것 아니지만 제 어머니 또한 저런 것들을 꿈꿔 오셧을텐데 하구선 한없이 서럽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이기적인 마음 일까요?
장인장모님에게 바라는글
우선 여기 글들에 시어머니의 갈등 문제가 참으로 많터군요
전 어머니, 아버지 께서 촌 에서 농사일을 하시기때문에 직장 문제도 그렇고 해서
타지에서 부인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가집과 가까운 거리에 자리를 잡게댔죠 솔직히 말해 직장과 가까운 거리에
집을구해 자리잡고싶었으나 부인의 권유로 제가 양보 한것이 실수 아닌 실수가 대버린것이죠.
넉넉한 살림은 아니지만 시집오기전까지 같은회사에서 고생한동료로써 그동안의 고생이 눈에 밟혀
주부로써 가사일에 신경써 달라는 제부탁과 함께 말그대로 주부지요..
제가 나이가 충분이 찼음에도 불구하고 월200의 적은월급으로 부인에게 생활비를 주기에
손이 부끄러워 일주일에 3~4번의 야근까지 나름대로 부지런히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만 19개월댄 저의 아들도 눈에밝혀 가끔 이른 태근길에 수박이라도 한덩이 사가지고 집으로
발걸음을 제촉하면 항상 부인은 처가에서 절 맞이하곤 하죠 어린 아들까지 돌보느라
피곤하겠거니와 집안살림의 노동또한 한몫, 또한 절 기다니느라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처가집에 마실아닌 마실을 갔다는거에 대해서 아무런 불만은 없으나 것도 한두번 이죠
하루도 걸르지 않고 매번 처가집에서 절 맞이하는 부인이 야속하여 어쩔땐 홀로 집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허나 그날은 부인이 토라진 얼굴로써 절 대하기 일쑤였고 진심어린 말투로 제속사정을
말하면 오히려 절 설득하려 들죠 이해합니다 다이해합니다
허나 장인 장모님 다른 사위들과 절 비교하시며 본인들의 농담 아닌 농담이 절 힘들게 만듭니다.
전 둘째 사위이고 사위가 위로 아래로 총 3명의 사위가 있지만 집안 능력과 직장 모든면이 뒤처지는
절 곱지않게 본다는것또한 인간인지라 이해 하려 애쓰지만 사사건건 어느 사위는 이렇내 저렇내
중간에 낀 저로썬 빠듯한 살림에 무엇하나 해드리지 못해 고개를 들지못하겠습니다.
한달에 2번 저희집 가는것또한 처음엔 잘 따라나서더니 요샌 못마당한지 몸이 아프다며
피곤하마녀 빠질려 애쓰는 제부인을 보고있자면 예전 제 애간장을 태우면 그사람인가 싶기도 합니다
연세가 지극하신 저희 부모님 하나뿐인 며느리 내려오는 날엔 동네 구석구석 대리구 다니면서
인사 시키지만 제부인 것또한 장단 마추기 힘든가 봅니다. 동네어르신들 서울 도시에서 부인과아들
대리고 고향 내려왔다고 얼굴 보러 오셨다가 저희 어머님 식사라도 하고 가라고 발목잡으시면
제부인 자기도 모른는 사이 얼굴색이 변하죠.
부모님 같이 계시는 집에서 목소리 커져가며다투는 모습 보여드리기 싫어 집에내려가는 차안에서
이제것 제가느꼈던 장인 장모님에 대해 서슴없이 말하면 오히려 서러워 울고
이젠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겠다며 언포를 놓으면 입을 닫아 버리죠
제 장인 장모님은 제부인의 오빠 즉 형님께서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그 형님을 보면 한없이 부럽습니다.
저녁 밥상 온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장모님 께서 며느리 대리고 시장봐 오시는 모습을 보면 별것 아니지만 제 어머니 또한 저런 것들을
꿈꿔 오셧을텐데 하구선 한없이 서럽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이기적인 마음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