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가기 빡시나?? ㅜㅜ

알바쟁이2006.06.16
조회637

학교를 안다니구 허송세월보낸지 꽤 시간이 흘렀네여..ㅜ.ㅜ

주위 사람들은 직장을 잡아서 돈을 벌라 하는데.. 영 안내켜서여..

인생에 하기싫은 일도 하는거라곤 하지만.. 그래도 몸이 힘든건 참을수 있어도 하기싫은건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전문대가서 내가 하고 싶은 관광쪽으로 전공 살려서 직장을 잡고 싶어서 갈라고 하는데.. 후..

벌써 공부를 안한지 5~6년 지난거 같네여.. 솔직히 책을 봐도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물론 내나이 24이라서 4년제를 목표로 한다는것 자체가 웃긴것 같고.. 2년제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곳 들어가는것두 힘들어 보이네여.. 그래서 넘 우울해여..ㅠㅠ

하긴 이런맘 먹는것 자체가 우끼지만.. 내가 생각해도 웃기지만..

그래도 두려운 맘을 여기에서나마 풀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ㅋㅋ

사람들 말로는 엄청 쉽대여. 항상.. 뭘해도 다른사람이 하는것은 쉬워보이는데 내가 하면 어려운거 같구.. ㅋㅋ 정말 한심한거 같네.. 하하..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이 선택이 올바른 길이라고 믿고 지금은 열심히 해야하겠져..ㅋ

아.. 이런 미래없는 알바는 이젠 그만하는 날까지 혼자만의 전쟁을 치뤄보겠습니다..

내자신아 화이링이당..ㅋㅋㅋ

제발 후회하는 삶만은 살기 싫은데.. 내나이땐 이렇게 고민을 하게 돼는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