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2년 월드컵 제나이 고1 그때부터 저와 인천과의 악연은 시작 된거같아요,, 17살나이 처음으로 인천땅을 가보게되었습니다, 그때는 단순한 친구들과 쇼핑을 하기위해 동인천이라는 곳에있는 양키시장? 그곳을 방문하여 간단한 옷가지를 샀습니다, 그러게 친구들과 쇼핑을하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저는 제가산 옷들을 모두 분실을 했습니다 ㅠㅠ 이것이 저와 인천과의 악연이 시작된거였습니다,,, 그후로 다시 2004년도가 되어서 저는 친구들과 회를먹으러 월미도를 갔습니다,, 그날 정말,,"회" 잘못먹고 아주 심하게 피똥 쌌습니다,, 하지만, 이런일들은,, "그날에" 에 비하면 그냥 헤피엔딩 스토리로 끝내도 될정도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확히,, 날짜도 생생하네요, 2005년 11월5일 입니다,, 제가 게임프로그램을 좋아해서, 그때 인천대학교에서 임요환 선수와 오영종 선수가 결승을 갖게 되어서 저는 친구와 정확히 밤 8시20분차를타고 인천 제물포역을 향했습니다, 시합은 7시부터 시작이였는데 우리는 늦게시작할거같아서 늦게 출발했습니다, 그러케 9시즘 도착했습니다..그때부터 10년치 악연이 하루만에 완성되는, 초 울트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우리는 늦게와서 경기장안을 들어갈수가없었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끝날때까지,,박에서 응원을 열열히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인천의 바람도쌜겸,,, 피시방을 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인천의 공기를 마시는데,,왜 피시방을 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한 2시간하고오니,,, 차가 끈켯네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토스트집을 가서 토스트를 맛있게 먹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비가 펑펑 내리내요,,,마른하늘에,,날벼락이였습니다,, 그건 단순한 비가 아닌,, 우박입니다, 무슨 돌맹이 에 맞는거 같았습니다 ㅠㅠ 토스트 먹다가 우박 맞아보지 않은 분은 몰릅니다,, 타지역와서,,, 우박맞는 느낌,,정말 맞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는 비에 쫄딱맞았지,, 얼굴에는 개기름꼍지,,,, 그래서그냥,, 모텔에 가서 자기로하고,, 우리는 아주 당당하게 ,,우린 그냥 친한 친구사이이니가,,,,(남자임)^^ 모텔에들어가서 방을 하나달라고했습니다! 그런대 그 카운터에 있으신분,, "죄송한대, 물침대가없어서 그러는데 일반 방으로 드려도 될까요?;; 도대체 왜 물침대를? 우린 단순한 친군데? 우린그냥 잠만잘뿐인데,, 물론제친구가,, 11월초인데,,그러게 춥지도않은데,, 반팔티에 ,, 발리에서생긴일에서나오는 조인성이입은 털달린 바바리코트?를 입고와서 호모처럼 보였을수도있습니다,,ㅠㅠ 우리는 그냥 거기서 잤으면됬는데,, 자존심이있다고 우리도그냥 나왔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첫차시간까지,,시간을 때우고,,, 새벽 5시 20분차타고,,안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 버스는 시외버스이고 성남과 인천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피곤했는지,,잠깜 눈을 부쳤는데,, 6시즘 눈을떠보니,,, 왠 고속도로??? 설마,,설마했습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 성남에있는 모란역까지갔습니다,,ㅠㅠ 누구나,,이맘때쯤이면 아주 성질이 나겠죠? 필자는 아주 착하기에^^ 속으로 울분을 토할분~ 다시 반대방향에가서 안양가는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버스를타고~ 한참을 가던중,, 피곤한나머지 다시 친구와나는 눈을 부치고,,, 지금쯤,, 안양에 도착해 있어야할때쯤에,,,또다시 우리는 인천,,, 저 친구한테 담배하나만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담배를 안폈는데,,,,지난날들 생각해보니,, 펴보고싶었습니다,, 딴대갔으면 친구가 담배안주지만,, 그날따라 선뜻주네요,,, 저,,사람들이 "왜" 담배 못끈은지 알았습니다,,, 저런일들 생길때,,, 담배는 참좋은것이라고 생각이 되습니다 ㅠㅠ 그러게 우리는 담배하나 피고,, 이번에는 제대로 집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한나머지 바로 뻣었네요^^ 갑자기 새벽에 할일도없고해서,, 내생의 최고의 조뺑이가 될거같은,,일을 한번 써보았네요^^ 글 끝까지 읽으신분들^^ 좋은하루되세요~
내가 인천을 싫어하는 이유,, 정말싫다!!
때는 2002년 월드컵 제나이 고1 그때부터 저와 인천과의 악연은 시작 된거같아요,,
17살나이 처음으로 인천땅을 가보게되었습니다,
그때는 단순한 친구들과 쇼핑을 하기위해 동인천이라는 곳에있는 양키시장?
그곳을 방문하여 간단한 옷가지를 샀습니다,
그러게 친구들과 쇼핑을하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저는 제가산 옷들을 모두 분실을 했습니다 ㅠㅠ
이것이 저와 인천과의 악연이 시작된거였습니다,,,
그후로 다시 2004년도가 되어서 저는 친구들과 회를먹으러 월미도를 갔습니다,,
그날 정말,,"회" 잘못먹고 아주 심하게 피똥 쌌습니다,,
하지만, 이런일들은,, "그날에" 에 비하면 그냥 헤피엔딩 스토리로 끝내도 될정도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확히,, 날짜도 생생하네요, 2005년 11월5일 입니다,,
제가 게임프로그램을 좋아해서, 그때 인천대학교에서 임요환 선수와 오영종 선수가
결승을 갖게 되어서 저는 친구와 정확히 밤 8시20분차를타고 인천 제물포역을 향했습니다,
시합은 7시부터 시작이였는데 우리는 늦게시작할거같아서 늦게 출발했습니다,
그러케 9시즘 도착했습니다..그때부터 10년치 악연이 하루만에 완성되는,
초 울트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우리는 늦게와서 경기장안을 들어갈수가없었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끝날때까지,,박에서 응원을 열열히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인천의 바람도쌜겸,,, 피시방을 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인천의 공기를 마시는데,,왜 피시방을 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한 2시간하고오니,,, 차가 끈켯네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토스트집을 가서
토스트를 맛있게 먹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비가 펑펑 내리내요,,,마른하늘에,,날벼락이였습니다,,
그건 단순한 비가 아닌,, 우박입니다,
무슨 돌맹이 에 맞는거 같았습니다 ㅠㅠ
토스트 먹다가 우박 맞아보지 않은 분은 몰릅니다,,
타지역와서,,, 우박맞는 느낌,,정말 맞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는 비에 쫄딱맞았지,, 얼굴에는 개기름꼍지,,,,
그래서그냥,, 모텔에 가서 자기로하고,,
우리는 아주 당당하게 ,,우린 그냥 친한 친구사이이니가,,,,(남자임)^^
모텔에들어가서 방을 하나달라고했습니다!
그런대 그 카운터에 있으신분,,
"죄송한대, 물침대가없어서 그러는데 일반 방으로 드려도 될까요?;;
도대체 왜 물침대를? 우린 단순한 친군데?
우린그냥 잠만잘뿐인데,,
물론제친구가,, 11월초인데,,그러게 춥지도않은데,, 반팔티에 ,,
발리에서생긴일에서나오는 조인성이입은 털달린 바바리코트?를 입고와서
호모처럼 보였을수도있습니다,,ㅠㅠ
우리는 그냥 거기서 잤으면됬는데,, 자존심이있다고 우리도그냥 나왔습니다,,,
그러케,, 우리는 첫차시간까지,,시간을 때우고,,,
새벽 5시 20분차타고,,안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 버스는 시외버스이고 성남과 인천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피곤했는지,,잠깜 눈을 부쳤는데,, 6시즘 눈을떠보니,,,
왠 고속도로??? 설마,,설마했습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 성남에있는 모란역까지갔습니다,,ㅠㅠ
누구나,,이맘때쯤이면 아주 성질이 나겠죠?
필자는 아주 착하기에^^ 속으로 울분을 토할분~
다시 반대방향에가서 안양가는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버스를타고~ 한참을 가던중,, 피곤한나머지 다시 친구와나는 눈을 부치고,,,
지금쯤,, 안양에 도착해 있어야할때쯤에,,,또다시 우리는 인천,,,
저 친구한테 담배하나만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담배를 안폈는데,,,,지난날들 생각해보니,, 펴보고싶었습니다,,
딴대갔으면 친구가 담배안주지만,, 그날따라 선뜻주네요,,,
저,,사람들이 "왜" 담배 못끈은지 알았습니다,,, 저런일들 생길때,,, 담배는 참좋은것이라고
생각이 되습니다 ㅠㅠ
그러게 우리는 담배하나 피고,, 이번에는 제대로 집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한나머지 바로 뻣었네요^^
갑자기 새벽에 할일도없고해서,, 내생의 최고의 조뺑이가 될거같은,,일을 한번 써보았네요^^
글 끝까지 읽으신분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