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이야기.

촌무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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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저는 국민학교를 나왔더랩니다.)와

 

중학교...고등 학교를 인근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무사히 하고,

 

대학이란 곳을 갔을때....

 

부산....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진 않았건만...

 

나름, 꽤 번화한 동네서 산다고 생각했건만..

 

대학사람들 중에 우리 "동"이름을 들어 봤다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고,

 

"너 어디살어?"

 

이말에,

 

"XX동"

 

이라고 하면....어느 지방이냐고 묻더이다...

 

(씨앙!! 나도 부산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