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는 빌려 쓴거예요.. 결혼한지 다섯달이 되어 가네요.. 시댁하고 저희집 5분거리..시누이랑 저희집 5분거리..다 붙어서 삽니다 근데 저희집 키랑 비밀번호를 시어머니가 알고 계시고.. 시누이는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요.. 시어머님은 그나마 문을 두드리거나..벨을 누르는데..시누이는 아무때나 막 문열고 들어옵니다.. 저번엔 팬티 바람으로 옷 갈아 입으라고 했는데..갑자기 시누이가 와서 얼마나 깜짝 놀랬던지.. 신랑하고 둘이 저녁때 누워서 티비 보는데도 문 따고 들어오고.. 신랑이 한마디 해도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네요.. 제가 직장 생활을 해서 아침에 집을 정리 정돈을 다 하고 오는데.. 저녁때 보면 온갓 유리에 손자국에..장식장 고리 없어지고..꽃잎 떨어지고... 알고 보니 시누이가 저 없을때 조카를 데리고 와서 집을 그 모양으로 만들었더라구요.. 젠장..씨붕..-_-;; 시어머니 저한테 잔소리 합니다..유리 청소 잘하라고.. 그럼 저 청소 잘하는데..저녁때 오면 누가 손자국 낸다고 그렇게 말했어요..참다 참다가... 며칠전에는 제가 저녁때 음식을 준비 하려고 쪽파를 다듬고 있었는데.. 시누이가 또 느닷없이 들어왔습니다..딸도 데리고요... 저 쪽파 다듬고 있는데..조카는 (딸) 막 이리저리 움직이고..시누이는 그거 신경안쓰고 전화질만 하더군요..제가 쪽파도 못다듬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아기 봐주고.. 나중에는 아이 냅두고 자기 볼일 보더군요.. 저희 신랑한테 제가 막 뭐라고 그러니 저희 신랑 시누이한테..막 모라고 그랬습니다 철좀 들라고..오히려 저희 시누이 저 땜시 지랑 오빠랑 사이가 나뻐졌다고 합니다.. 글구 시누이 남편 한달에 급여 500만원 법니다..저희는 한달에 둘이 합계 해봤자 250법니다..그러면서 제 앞에서 매일 돈 없어서 못살겠다 하면서 자기는 좋은옷만 입고 제가 마트 가면 저 쫒아와서 이것저것 사서 자기 돈도 안내고..-_- 글구 매일 자기 딸 시모한테 맡겨서 자기는 강좌나 그런거 듣고 다니면서.. 매일 저한테 아기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 합니다.. 완전 호강에 겨워 요강에 빠지는 소릴 합니다.. 정말 시누 땜시 짜증나 죽겠습니다.. 자기돈 있는거 쓰던 말던 관심 없습니다... 매일 시모한테 자기 자식 맡겨두고 지 친구들 다 만나고 다니고 쇼핑 하러 다니고 강좌같은거 매일 들으러 다니고...그러면서 매일 신세 한탄하는 시누도 얄밉고 제발 저희집 아무때나 안들어왔습 좋겠습니다.. 저희 신랑 한번만 더 그러면 비밀번호 바꿔 놓다고 했는데... 어제도 집에 와서 티비 켜 보니..없던 채널이 생기고.. 컴터도 켜져 있고 주방불도 켜져 있었습니다.. 이놈의 시누 버릇 어케 고쳐야 할지..죽겠습니다. %비밀번호는 제가 알려준게 아니라요.. 제가 신혼집 들어가기 전에 시댁에서 먼저 그런걸 문에 달아놨어요. 전 시누이가 알고 있는지 몰랐어요. 어머님은 청소 해 놓으신다고 알고 계신건 알고 있었는데.. 어머님은 최소한 초인종을 누르시거든요... 정말 짜증나고..힘들어 죽겠어요
시누이땜시..머리가 너무 아파요..
이 아이디는 빌려 쓴거예요..
결혼한지 다섯달이 되어 가네요..
시댁하고 저희집 5분거리..시누이랑 저희집 5분거리..다 붙어서 삽니다
근데 저희집 키랑 비밀번호를 시어머니가 알고 계시고..
시누이는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요..
시어머님은 그나마 문을 두드리거나..벨을 누르는데..시누이는 아무때나 막 문열고
들어옵니다..
저번엔 팬티 바람으로 옷 갈아 입으라고 했는데..갑자기 시누이가 와서 얼마나 깜짝 놀랬던지..
신랑하고 둘이 저녁때 누워서 티비 보는데도 문 따고 들어오고..
신랑이 한마디 해도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네요..
제가 직장 생활을 해서 아침에 집을 정리 정돈을 다 하고 오는데..
저녁때 보면 온갓 유리에 손자국에..장식장 고리 없어지고..꽃잎 떨어지고...
알고 보니 시누이가 저 없을때 조카를 데리고 와서 집을 그 모양으로 만들었더라구요..
젠장..씨붕..-_-;;
시어머니 저한테 잔소리 합니다..유리 청소 잘하라고..
그럼 저 청소 잘하는데..저녁때 오면 누가 손자국 낸다고 그렇게 말했어요..참다 참다가...
며칠전에는 제가 저녁때 음식을 준비 하려고 쪽파를 다듬고 있었는데..
시누이가 또 느닷없이 들어왔습니다..딸도 데리고요...
저 쪽파 다듬고 있는데..조카는 (딸) 막 이리저리 움직이고..시누이는 그거 신경안쓰고
전화질만 하더군요..제가 쪽파도 못다듬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아기 봐주고..
나중에는 아이 냅두고 자기 볼일 보더군요..
저희 신랑한테 제가 막 뭐라고 그러니 저희 신랑 시누이한테..막 모라고 그랬습니다
철좀 들라고..오히려 저희 시누이 저 땜시 지랑 오빠랑 사이가 나뻐졌다고 합니다..
글구 시누이 남편 한달에 급여 500만원 법니다..저희는 한달에 둘이 합계 해봤자
250법니다..그러면서 제 앞에서 매일 돈 없어서 못살겠다 하면서 자기는 좋은옷만 입고
제가 마트 가면 저 쫒아와서 이것저것 사서 자기 돈도 안내고..-_-
글구 매일 자기 딸 시모한테 맡겨서 자기는 강좌나 그런거 듣고 다니면서..
매일 저한테 아기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 합니다..
완전 호강에 겨워 요강에 빠지는 소릴 합니다..
정말 시누 땜시 짜증나 죽겠습니다..
자기돈 있는거 쓰던 말던 관심 없습니다...
매일 시모한테 자기 자식 맡겨두고 지 친구들 다 만나고 다니고 쇼핑 하러 다니고
강좌같은거 매일 들으러 다니고...그러면서 매일 신세 한탄하는 시누도 얄밉고
제발 저희집 아무때나 안들어왔습 좋겠습니다..
저희 신랑 한번만 더 그러면 비밀번호 바꿔 놓다고 했는데...
어제도 집에 와서 티비 켜 보니..없던 채널이 생기고..
컴터도 켜져 있고 주방불도 켜져 있었습니다..
이놈의 시누 버릇 어케 고쳐야 할지..죽겠습니다.
%비밀번호는 제가 알려준게 아니라요..
제가 신혼집 들어가기 전에 시댁에서 먼저 그런걸 문에 달아놨어요.
전 시누이가 알고 있는지 몰랐어요.
어머님은 청소 해 놓으신다고 알고 계신건 알고 있었는데..
어머님은 최소한 초인종을 누르시거든요...
정말 짜증나고..힘들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