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하두 황당한일 겪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TT^TT 저에겐 5년된 여자친구(애인아님)가 있습니다... 머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없다는 그런말 절대 안믿었드랬죠... 하긴 저도 이녀석한테 외모에반해서 처음봤을때 사귀자고했다가 차인적이있드랬죠. 허나 이렇게.. 친구사이로 인연을 이어왔죠... 이친구는 예전부터 외모가 괜찮아서 정말 따라다니는남자도 많았고..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도많았쬬...그래서인지 약간 남자를 우습게 보는면도 있는것같그..자주 남자도 바뀌었죠 저 나름대론... 이녀석 약간 애정결핍이 있는듯해서 이해하려고도하고... 이녀석한테 따라붙는 남자들 떼어내달라고 할때면 떼어내주기도하고....두어번은 맞은적도있 습니다..-ㅁ-;;;; 암튼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이녀석 오늘 갑자기 잉글랜드전 축구보고있는데.. 전화옵니다.. 오늘 우울하다고.. 그래서 이녀석과 저희집과 거리가 꾀먼데...택시까지 붙들고 새벽에 날라갔습니다. 근데 이녀석 저한테 안아달라 하더이다........그래서 친구끼리 머 안아주는정도쯤은 다하잖아요...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근데 또 키스해달랍니다.......... 전 어떻게 친구끼리 키스하냐고..그리고 요즘 좋아하는사람 있는거 너두 알잖냐..이렇게말했습니다. (제가 요즘좋아하는사람이란..이 웬수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앱니다 요즘작업중이죠.-ㅁ-) 근데 자기혼자 삐져서 그냥 집에들어가버립니다..-ㅁ-^ 그래서 머에화났냐고.. 머잘못된거라도있냐면서 전화를했드만 전화 안받습니다.받고 바로끊습니다.; 핸펀보니까 그자리에서만 31통했더군요....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지라..최근에도 이런식으로 물먹이고...만나자고해서 자기혼자가버린경우가많아서... 너한테 정말 실망했다고..다시는 연락하지말자. 이런식으로 문자날렸습니다.. 솔직히 맘에있는 말은아니였지만 저도 화나는지라.. 그렇게 문자날리니까.. 바로 문자옵니다..전화도 안받던녀석이..-ㅁ- "저나도 안받구 어떤 여자랑자냐 병시나 ㅠ 너한테 실망892*" 이렇게 문자옵니다 오타를 동반한..-ㅁ- 저 사실 그녀석한테 가느라 택시비로 돈다날려서 돈없어서 집까지 걸어가고있었는데 말이죠..-ㅁ- 저 하두황당해서....저 이녀석한테 여태 성적인농담같은건 전혀 해본적도없고.. 욕도 안함니다..-ㅁ- 그래서 정말 욕진짜 퍼부어줄라고 전화했더니 받습니다. "넌 내가 그렇게 밖에 안보이냐?! 머?! 어떤 여자랑 자고있냐?!! 그게 친구한테 할소리냐?!" 정말 별별욕나온다" 이러니까 까 "너 욕못하자나~-ㅁ-병시나"이러는게 아님니까..; 그래 내가 욕하면 머하냐..에휴..하면서 다시는 연락말자 정말루 "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더더욱이나 열받게한사건은 오늘아침입니다.. 제가 그녀석한테 소개받은 여자애한테 관심있어서 잘되간다고 앞에서도 말했잖습니까?!! 근데... 이녀석이..요즘 제가 작업거는애한테.. 머라머라 욕 진탕한모양입니다.-ㅁ- 내참 황당해서..-ㅁ- 제가 요즘 관심있는애...제 문자 쪽지 다쌩합니다. 머라고 말했길래..-ㅁ-;; 정말이런애인줄도 몰랐고.........이녀석을 여태 감싸줬던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고.. 여자란 동물..-ㅁ- 정말 아이러니합니다..-ㅁ-;;; 정말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없는모양입니다..전혀 이해가안됩니다..-ㅁ-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될수 없다.!!!!!
오늘 새벽에 하두 황당한일 겪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TT^TT
저에겐 5년된 여자친구(애인아님)가 있습니다...
머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없다는 그런말 절대 안믿었드랬죠...
하긴 저도 이녀석한테 외모에반해서 처음봤을때 사귀자고했다가 차인적이있드랬죠.
허나 이렇게.. 친구사이로 인연을 이어왔죠...
이친구는 예전부터 외모가 괜찮아서 정말 따라다니는남자도 많았고..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도많았쬬...그래서인지 약간 남자를 우습게 보는면도 있는것같그..자주 남자도 바뀌었죠
저 나름대론... 이녀석 약간 애정결핍이 있는듯해서 이해하려고도하고...
이녀석한테 따라붙는 남자들 떼어내달라고 할때면 떼어내주기도하고....두어번은 맞은적도있
습니다..-ㅁ-;;;; 암튼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이녀석 오늘 갑자기 잉글랜드전 축구보고있는데.. 전화옵니다.. 오늘 우울하다고..
그래서 이녀석과 저희집과 거리가 꾀먼데...택시까지 붙들고 새벽에 날라갔습니다.
근데 이녀석 저한테 안아달라 하더이다........그래서 친구끼리 머 안아주는정도쯤은
다하잖아요...그래서.. 안아줬습니다.....
근데 또 키스해달랍니다.......... 전 어떻게 친구끼리 키스하냐고..그리고 요즘 좋아하는사람
있는거 너두 알잖냐..이렇게말했습니다.
(제가 요즘좋아하는사람이란..이 웬수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앱니다 요즘작업중이죠.-ㅁ-)
근데 자기혼자 삐져서 그냥 집에들어가버립니다..-ㅁ-^
그래서 머에화났냐고.. 머잘못된거라도있냐면서 전화를했드만 전화 안받습니다.받고 바로끊습니다.;
핸펀보니까 그자리에서만 31통했더군요....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지라..최근에도 이런식으로
물먹이고...만나자고해서 자기혼자가버린경우가많아서...
너한테 정말 실망했다고..다시는 연락하지말자. 이런식으로 문자날렸습니다..
솔직히 맘에있는 말은아니였지만 저도 화나는지라..
그렇게 문자날리니까..
바로 문자옵니다..전화도 안받던녀석이..-ㅁ-
"저나도 안받구 어떤 여자랑자냐 병시나 ㅠ 너한테 실망892*" 이렇게 문자옵니다
오타를 동반한..-ㅁ- 저 사실 그녀석한테 가느라 택시비로 돈다날려서
돈없어서 집까지 걸어가고있었는데 말이죠..-ㅁ-
저 하두황당해서....저 이녀석한테 여태 성적인농담같은건 전혀 해본적도없고..
욕도 안함니다..-ㅁ-
그래서 정말 욕진짜 퍼부어줄라고 전화했더니 받습니다.
"넌 내가 그렇게 밖에 안보이냐?! 머?! 어떤 여자랑 자고있냐?!! 그게 친구한테 할소리냐?!"
정말 별별욕나온다" 이러니까 까 "너 욕못하자나~-ㅁ-병시나"이러는게 아님니까..;
그래 내가 욕하면 머하냐..에휴..하면서 다시는 연락말자 정말루 "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더더욱이나 열받게한사건은 오늘아침입니다.. 제가 그녀석한테 소개받은
여자애한테 관심있어서 잘되간다고 앞에서도 말했잖습니까?!!
근데... 이녀석이..요즘 제가 작업거는애한테.. 머라머라 욕 진탕한모양입니다.-ㅁ-
내참 황당해서..-ㅁ- 제가 요즘 관심있는애...제 문자 쪽지 다쌩합니다.
머라고 말했길래..-ㅁ-;;
정말이런애인줄도 몰랐고.........이녀석을 여태 감싸줬던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고..
여자란 동물..-ㅁ- 정말 아이러니합니다..-ㅁ-;;;
정말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수없는모양입니다..전혀 이해가안됩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