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후반전 시작... 후반 13분... 리베리의 크로스... 트레제게 헤딩~ 골... 한국... 또 실점합니다... 후반 19분... 지단의 추가골... 후반 27분... 앙리의 추가골... 후반 35분... 지단의 거친 태클로 김남일의 부상...
송재익 캐스터 말합니다. "아... 4년전의 복수인가요..." 김남일 선수는 김상식 선수와 교체됩니다. 김상식 선수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후반 47분 앙리에게 거친 태클을 합니다. 레드카드를 받고 페널티킥을 헌납합니다. 후반 47분 이운재가 앙리의 페널티킥을 막아냅니다.
내가 제대로 욕한번 들어볼까? 낄낄
== 한국 대 프랑스 예상 스토리 ==
새벽 4시... 경기 시작...
한국 수비진 어이없는 실책으로
전반 12초만에 앙리에게 한골 헌납...
이번 월드컵 최단시간 골기록입니다.
프랑스는 월드컵 원정 20년 연속 무득점을 깨는 순간이구요...
응원단들 외칩니다.
"괜찮아~ 괜찮아~"
전반 35분... 이을용 중거리 슛~! 골~!!!
동점골이 터집니다!!
응원단들 환호합니다. 전반 1:1로 끝납니다.
드디어 후반전 시작...
후반 13분... 리베리의 크로스... 트레제게 헤딩~ 골...
한국... 또 실점합니다...
후반 19분... 지단의 추가골...
후반 27분... 앙리의 추가골...
후반 35분... 지단의 거친 태클로 김남일의 부상...
송재익 캐스터 말합니다. "아... 4년전의 복수인가요..."
김남일 선수는 김상식 선수와 교체됩니다.
김상식 선수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후반 47분 앙리에게 거친 태클을 합니다.
레드카드를 받고 페널티킥을 헌납합니다.
후반 47분 이운재가 앙리의 페널티킥을 막아냅니다.
이운재 카메라보고 씨익 ^_^ 웃다가 트레제게가 처넣습니다.
결과는 1:5 대패...
다음날 국내 언론에는 이렇게 기사가 뜹니다.
"프랑스에 1:5 충격적인 대패..." // "스위스, 반드시 잡아야 한다!
"빛바랜 이을용 중거리포..." // "불안한 수비 시급히 고쳐야 한다!"
"아드보카트호 뭐가 문제인가..." // "앙리 헤트트릭(오보), 지단의 부활..."
"이운재의 멋쩍은 웃음... (한상균 기자) // "설상가상 김남일 부상..."
"이천수, 남일이 형 위해 세리모니 할 것!" // "축구 천재 박주영 출격!"
"청소년 대표 백지훈, 박주영 스위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해외 언론에는 이렇게 기사가 뜹니다.
"프랑스, 아트사커 부활하다!" // "역시 우승후보 프랑스!"
"무기력한 한국... 4강 신화는 없다!" // "한국, 추악한 응원문화..."
"프랑스 조 1위 16강 간다!" // "도메네크, 프랑스 언론에 찬사..."
"도메네크의 선택 옳았다!" // "앙리 헤트트릭(오보), 지단의 부활..."
"앙리, 박지성이 누군지 모른다..." // "사하, 지성 사랑해~"
뻥이야~ 심심해서 퍼왔어~ ^^;;
한국 대 프랑스 3 :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