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의 간절한 바램..

한남자.2006.06.16
조회277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한남자의 간절한 이야기를 쓸까합니다 .. 제 얘기이죠..

저는 20살 대학1학년입니다..

저는 20살까지 사귀어본적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고백한적도 물론없구요 ..

그런대.. 대학교를 와서... 이상한 게 못느끼던 감정을 배웠습니다 ..

첫눈에 반한건 말도안되구요.. 차근차근 보면볼수록 매력이 가는 사람을 봣습니다. 물론 저랑

같은과구요. 그런대.. 그여자랑.. 친해지는.. 사건이있었습니당.

신입생 환영회를 대학에서 열엇는대 . 우연치않게.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

전 정말 행복했죠.. 그냥 말없이 좋아했거든요 .. 그런대 그여가 먼저 말을걸어주더군요 ..

우리 친구하자~. 이렇게... 전 너무 좋아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정말 좋으면 웃듯이 그렇게요.

그렇게해서 .. 어찌어찌하다가 같이 노래를 듣는대.. 리쌍의 광대.. 이노래 때문에 친해졌져..

나랑 노래 듣는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그래서 핸드폰에 노래좀 넣어달라네요.. ㅋ

사실 전 노래를 그다지 듣는 편은아니지만 . 노래넣어주기로 했습니다 ..- .

제가 노래듣는건 해봤자.. 4~5개인대.. 용량을 꽉채워 달라고하더군요 ..--

한 70개 정도 들어가는 초콜릿폰인대.. 멀넣어야 할지 정말 고민했습니다 ... 제가 좋아했던노래를

넣을까 아니면 히트곡만 넣을까.. 생각을하다가. 그냥 제가 좋아했던 노래를 찾기시작했죠 .==

하루가 걸렸습니다.. 노래 찾는것만.. 하하 전 그래도 좋기만 했어요 .그사람 부탁이기에 .힘든지도

모르고 하루종일 노래만 찾았죠..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제가 피시방을 같거든요 ..

그런대 ..피시방에서 나오다가 우연치 않게 그 여자를 봤는대 .그여자는 술먹다가 화장실을

온거더군요.. ㅋㅋ 우연치곤 기막히죠? . 그래서 그여자와 인사를 하려고 하는찰라에 ..

그 여자분이 xx아 같이가자 이러면서 술자리로 대리고 가더군요 ...

그래서 같이 술을먹었습니다 - . 그런대 한잔먹고나니 옆사람들이 게임을 하자고 하더군요 - ..

여자 4명에 저포함 남자2명 이엇는대 -. 갑자기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 . -

그런대.. 사람들이 계속 그사람하고 뽀뽀해라 키스해라 이런것만 시키지 않습니까 ..

전 ..그 여자가 싫어할까바.. 그냥 술을 마신다고 했는대.. 그냥 그여자가 머어때 그냥 게임인대.

이러면서 .. 뽀뽀와 키스를 했습니다 ㅜ.ㅜ 전 너무좋았죠.. 그게 첫키스 인대다가 ..

좋아 하는사람하고 하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5초 10초가 정말 기막힌 시간이었죠 .

게임이 조금더하다가 그사람이.. 화장실을 같습니다.. 그런대 - 앞사람들이.. 묻더라구요 .

저보고 넌 울리과에 맘에 드는에 없어? 이렇게.. 전 그래서 말했죠.. 그사람이 없으니 ..

xxx  이쁘고 성격도 좋지않아요? 이렇게 .. 그사람들도 수긍하더군요 ..

그리고 그여자가 화장실에서 오고 술자리는 막을 내렸습니다 ..

이렇게 시간이 그냥가고. 어느날.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을때가 잇었는대 - _-..

제가 기숙사를 살거든요 그런대 같은 방형이 연결시켜준다고- - 전화를 갑자기 빼서서

제가 그사람을 좋아한다고 무작정 말하더군요 .. 전 막막했습니다.. 속으론 은근히 좋기도했구요.

그전화가 끝나고 미안하단 문자를 했습니다 우리방형이 술먹어서 그렇다고 ..

그런대 그여자분이 이러더군요.. 알아새꺄 니마음 ㅋㅋ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

그래서 ㅠ.ㅠ 번호를 지우고 이렇게 보냈죠.. 나진짜 너좋아하는대.. 참아 내번호로는 못보내겠다야.

잘자라 이렇게 문자를쓰고 그날이 지났어요 .. 그런대 ..그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도 ..

제가 병신같더라구요.. 이렇게 계속 지내면 평생 좋아하는 여자 한태 고백도 못하겠다구 .

그래서 그날 용기를 내어 처음이지만 고백을 해보자.. 이렇게해서 그여자와 약속을 잡았습니다 .

그날밤. 10시경에 만나서.. 고백을했죠.. 전 머리속으로 무슨말을 해야할가.. 사귀자. 이럴까?

막이런생각을하고있었는대.. 그여자 앞에서니 말문이 막히더군요..

그냥 좋아해 .. 좋아하는대 나같은에는 안되겠니? 이렇게 말했어요ㅠ.ㅠ

막 저보고 술먹었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술한잔도 안먹었는대.. 술먹고 고백하는건

싫어할까바 그냥 맨정신에서 고백했죠..

저는 사귄다는 생각 하지도 않았는대 그냥 말해버리고 편해져버리자 이런생각으로 고백을했죠 ,

그날밤 11시 5분에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 그럼한번해보자.. 이렇게 . 꿈만같았죠 ..

그런대 그사람이 이렇게도 보냈습니다 그래 그럼한번 해보자 그런대 니가 많이 힘들꺼야 .

이렇게 .. 전 무슨뜻인지 몰랐죠..그냥 좋기만했거든요 ..

그다음날 매점에서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녀에게 쵸코우유를 사주려고 매점으로 같은대

그사람도 거기있더군요 .. 전 많이 뻘줌해서 ㅜ.ㅜ 그냥 쵸코우유만 사주고 나왔습니다 ..ㅜㅜ

그게 첫날이었구.. 같은 학교 같은과라 맨날 밤에 만나자고 졸랐죠 .. 귀찮겠지만 거이 맨날 만났어요 ..

전 ㅜ.ㅜ 그냥 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 1시간이 정말 빨리지나가구 .

그사람은 담배를 피거든요. 전 안피웠죠.. 그런대 그사람이 담배를 피려고 다른곳으로 잠깐 가는

1~2분은 너무 길다고 느껴지더군요.. 전 담배를 끊으라 권유를 해볼까 생각도했지만. 아직은

그러면안되겠다는 생각으로 계속지냈죠..

그녀는 성격도 좋아서 다른남자들과 엄청 친해요.. 저만 빼고 ..

그런대 은근히 화나는거 있죠? 거이 공감하실꺼라 믿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하고

웃고 노는거보면 은근히 질투가 많이 나는거요.. 제가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티는 안냈죠.. 잘했죠 어차피 그사람은 제 여자친구이니까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22일되던날이었어요 .전 그날까지 손도 못잡아 봤답니다 ..

잡고 싶었지만 싫어하면 어쩌나 이런생각만 들더라구요 ..

그래서 그날 22일 되던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우리 조금더 편해지자 ..

이러니까 그여자분이 이러더군요 그럼 그냥 친구로 지내자 .. 전 납득할수없었죠 .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건 안된다고 딱잘라말했죠.. 그러더니 그분이 제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이러더군요 울지마 바보야 내앞에서 울면 나도 눈물날거 같다고 .

그래서 눈물을 닦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내가 막속잡아도되? 이렇게 물었죠 병신같이

이걸 왜 묻냐고 하는사람이 많았습니다.. 하하.. 저도 지금생각이지만 그걸 왜 물어봤을까 이런생각만

나구요.. 그냥 아무말없이 꽉잡아주면 됬을껄 왜물어봣을까..

그렇게 그날이지나고 체육대회 기간이라 연습한다머다해서.. 만날 시간도 손잡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전 그게 화나더라구요 학교 행사때문에 왜 우리가 못만나야 하는지 그래서 그날은 술을먹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했죠.. xx야 잠깐만 나와서 얼굴만보자 .. 그랬는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화장을지웠다구.. 전 화장안해도 괜찮은대 자기 자신이 싫대요.. 그래서 그날도 못만나고..

29일되던날 이었습니다 그날은 제가 진짜 용기를 내었거든요.. 손을한번 잡아보자 이런생각으로

술자리에서 술한잔도 안먹고 그냥 버팅기고 만날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만날시간이

다되고 전 술자리에서 몰래 빠져나와 문자를 했습니다

어디야? 어디야 지금만나자?

그런대.. 그여자분깨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나 술먹으면서 정말 곰곰히 생각해봤는대 .

우리 정말 안어울리는거 같아.. 해어지자 ..

이러더군요 ..전 그게 이해할수가 없어요 안어울린다니요.. 그런게 어디있어요 .

고무신이랑 짚신을 신은것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이랑만나는대 안어울리다니요 그래서 이해할수가

없어서 이렇게보냈죠.. 왜 이유를 말해 그건 이유가 안되잖아 ..

이렇게 보내고 답장이왔습니다.. 너가 남자답지 않게 느껴져 설레이지도 않고 ..

그래서 제가 너무 슬퍼서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가 싫은게 아니면 그냥사귀어 주면안되?

남자답지않게 느껴져? 설레이지도 않아? 그건 시간 지나보고 천천히 느끼면 되잖아 ..

이렇게 보내더니.. 이번주 까지 생각해 보겠다네요 .

그렇게 1주일이 가고 일요일이었습니다 전 정말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했죠 ..

사랑한다고 말해주려고..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해준적이 없거든요 ..

사랑해 이런말은 .. 너무 쉽게 뱉으면 안되기에.. 아껴두려고 안말했거든요 .

그런대 해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하니 이말은 꼭해야겠다.. 라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사랑한다고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

그리고 그날 밤 11시쯤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해 진짜 안될거같다 ..

이렇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 한달만 지나바 나같은애는 널렸어.. 이렇게 문자를 보내더군요 .

전 이해할수가 없었죠. 이세상에 아무리 여자가 많다해도 전 그여자만 좋아하는거지

다른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었기때문에..

전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생각하고 10번찍자 아니 100번도 찍자 이런생각으로

하루에 한번씩 고백을 했습니다.. 당연히 하루에 한번씩 안된다는 문자를 받았죠 .

그렇게 5일이 지나갈때쯤 그여자가 이러더군요.. 야 안되겠다 그냥 우리 친구라도 지내지말자.

이렇게.. 전 갑자기 눈물이 흘렀습니다.. 내가 왜그랬지.. 조금 참을걸 ..조금 참아서.. 한달이지나서

고백해볼껄 .. 후회만되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

전 안피던 담배도피고 술도 많이 마시게 됬죠..

눈물도 하염없이 흐르고 너무 생각나서 잠도 오질않더군요 ,잠을청하려고 술을마셔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강의를 들어가면 그녀는 그자리에 있지만.

전 그렇게 못하겠더군요 보면 힘들어서 ㅜ. 아파서 눈물만 나올거같아 .. 수업도 잘들어가질

않았습니다.. 뒤에서 지켜보기만했고.. 피하기만했어요 .

그렇게 피하고 도망치다가..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바로지금이죠 ..

전 너무힘들어서 군대도신청했답니다.. 8월에 입대대는걸로. 이제

2달정도 남았죠.. 그런대 그사람을 못잊을꺼 같습니다 ..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미칠거 같아요 시간이지나도 그사람은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기만합니다 .

제가 아파도 좋으니 그냥 다시 사귈수있다면 꼭 안아주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그런대 이제 5일후면 방학입니다 그녀를 이제는 보고싶어도 뒤에서도 못보는처지죠.

어찌해야 할까요 ㅠ.ㅜ

전 친구로라도 아니 옆에서 평생 지켜주고 싶습니다 ㅜㅜ

사람을 지켜줄 능력은 안되지만.. 사랑때문에 힘들게 안하게 할순있는대 .

나에게 왜 기대어 주지 않는걸까요 저에게 기대어 준다면 어떤것도 마다하고

달려갈수 있는대 저에게 한번만 웃어준다면 어떤것도 힘들지 않을탠대 ..

정말 힘듭니다.. 다시 잡을순 없을까요 그여자를...

 

지금까지 한여자를 사랑하는 한남자의 바램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셧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