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야.....둘다 바보였어...........

슴달이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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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때나는..

 

닭집총각 전화번호를 지웠소..........

 

그리고 달렸소!!

 

힘차게 힘차게 이슬대감과 달렸소!!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소..

 

.........................................

 

닭집이였소....ㅡ,.ㅡ

 

아무렇지 않게 통화했소.........

 

난 이미 그녀석에게 고만 만나자고 말했던걸 ㄲㅏ먹은게구..

 

그녀석은 술김에 아무치 않게 통화한 것이오..

 

그리하여 우린다시 칠성사이다가 되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