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쪽에 잘 아시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할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한달정도가 지난후에 돌아가셨구요. 제 위애는 누나가 하나 있는데 내년에 결혼 합니다. 저는 25살 입니다. 새 어머니는 4번째이며 아버지와 12년 정도를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졸업까지만 아버지와 할머니와 누나와 살고 그 새어머니가 오신후로 할머니가 저희들을 키웠고 누나는 중학교를 다녔고 저는 초졸 입니다. 지하실 신발 공장에서 한달 75000원을 받고 일하던중 친척들 때문에 아버지 집으로 가게 되었지만 몇일후 새어머니와 타툰후 아침에 절 勞努윱求? 할머니와 살면서 중학교를 다니질 못했고 집에만 있었고. 그렇게 살다가 집을 나가게 되었고 16살 나이에 월세를 얻고 살기까지 했습니다 주유소를 다니면서. 그외에 비주류 별짖 다했어요. 20살이 되어서 공부를 할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도서관과 독서실을 다니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정고시에 떨어졌고. 학력미달로 군대도 면제를 받아서 말뚝을 하려는 생각도 사라지고 학력과 군필이 아니어서 일을 잘해도 올라가지 못하고 제한적인 삶을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국민연금과 안산에 7천만원 정도의 아파트 하나를 남기고 가셨는데. 현제의 새어머니가 거의다 가져갈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아버지를 평생을두고 원망 할것 같아요. 가끔은 아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제가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것을 생각하면 화가나요. 제가 20세에 복막염으로 큰 수술을 하게 됫을때도 수술비와 입원비를 제 통장에서 빼서했고 남은거는 가져갔다고 하더라구요, 안산에 집에 1주일간 머물렀지만 의사는 수술부위가 늘어나지 않음으로 무리하게 움지이지말고 삼개월을 휴식해야 한다고 강조 했지만. 또 새어머니의 횡포로 새벽에 또싸우고 일도 안구한다고 밖에서 뭐라고 하길래 몰래 나와버렸습니다. 1년후 그래도 부모라 매달 40씩 용돈을 드리곤 했는데 돈 줄때만 좋아라 하지 그냥가면 그날만 좋아하지 다음날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지인은 내가 불행하다고 하면 세상엔 불행한 사람 천지고 그런사람들을 봐서라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각자의 삶이 있는거기에 팔다리 없는 사람의 고통에 비해서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사는것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지 않으면 그 고통의 시간을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현제 kbs에서 방송일을 하고 있지만 그것도 계약직이라 공채로 pd가되지 않는이상 알바나 다름없습니다. 스텝 보조에서 스텝으로 fd 보조에서 이제는 편집까지 할수잇을 정도지만 하기가 싫어지내요. 그러나 제가 장사 나 경영은 참 잘해서 장사 쪽으로 갈생각 입니다. 그 집에대한 어느정도가 오면 사른살까지 벌어서 딱한번 장사할수 있는 돈이 되는데 그 딱 한번을 꼭 성공 시킬겁니다. 30살에 망하면 10년간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남자의 청춘은 짧고 인생은 길고 고등학교 군대를 가면서 벌써 고민이 생긴다고 합니다. 저희 작은아버지는 어릴적부터 개처럼 일만 해서 지금 그래도 잘살아요 집도 2개있고 그거 다전세 내주고 다 부서질려는 집에서 삽니다. 매일 중국집 주방장을 하러 1주에 2번쉬는 그 쉬는 날도 일을 해요 쉬는날도 하면 10만원 준데요. 왜그리 악작같이 버느냐 물으면 가난을 되물림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저는 장손이라 더 성공을 해야해요. 안량한 청춘 따위는 버린지 오래며 학교를 안다녀 친구도 없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사기꾼 다단계 사람들이지만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랑도 저에겐 사치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비록 20살때부터 모은돈을 몇번의 사기 로 날렸지만. 한번더 살아보려구요. 요즘 머리가 아파요. 친척들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그사람도 12년 산사람 보내고 울쩍 하겟지만 아버지 보내고 뼈가루 뿌리지도 않고 1주일후 집팔겠다고 미치겟어요. 아무것도없이 와서 우리아버지 융자갚는다고 노가다뛰어서 마련한집 다가져가려 하네요. 저도 많이 울었어요 화나면서 울었고 1년에 한번씩 제사도 지낼꺼에요. 저와 곳 결혼할 누나가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새 어머니와의 재산상속문제
안녕하세요
법쪽에 잘 아시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할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한달정도가 지난후에 돌아가셨구요.
제 위애는 누나가 하나 있는데 내년에 결혼 합니다.
저는 25살 입니다.
새 어머니는 4번째이며 아버지와 12년 정도를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졸업까지만 아버지와 할머니와 누나와 살고 그 새어머니가 오신후로
할머니가 저희들을 키웠고 누나는 중학교를 다녔고 저는 초졸 입니다.
지하실 신발 공장에서 한달 75000원을 받고 일하던중 친척들 때문에 아버지 집으로 가게 되었지만 몇일후 새어머니와 타툰후 아침에 절 勞努윱求?
할머니와 살면서 중학교를 다니질 못했고 집에만 있었고.
그렇게 살다가 집을 나가게 되었고 16살 나이에 월세를 얻고 살기까지 했습니다
주유소를 다니면서. 그외에 비주류 별짖 다했어요.
20살이 되어서 공부를 할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도서관과 독서실을 다니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정고시에 떨어졌고.
학력미달로 군대도 면제를 받아서 말뚝을 하려는 생각도 사라지고 학력과 군필이 아니어서 일을 잘해도 올라가지 못하고
제한적인 삶을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국민연금과 안산에 7천만원 정도의 아파트 하나를 남기고 가셨는데.
현제의 새어머니가 거의다 가져갈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아버지를 평생을두고 원망 할것 같아요.
가끔은 아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제가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것을 생각하면 화가나요.
제가 20세에 복막염으로 큰 수술을 하게 됫을때도 수술비와 입원비를 제 통장에서 빼서했고
남은거는 가져갔다고 하더라구요,
안산에 집에 1주일간 머물렀지만 의사는 수술부위가 늘어나지 않음으로 무리하게 움지이지말고 삼개월을 휴식해야 한다고 강조 했지만.
또 새어머니의 횡포로 새벽에 또싸우고 일도 안구한다고 밖에서 뭐라고 하길래 몰래 나와버렸습니다.
1년후 그래도 부모라 매달 40씩 용돈을 드리곤 했는데 돈 줄때만 좋아라 하지 그냥가면 그날만 좋아하지 다음날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지인은 내가 불행하다고 하면 세상엔 불행한 사람 천지고 그런사람들을 봐서라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각자의 삶이 있는거기에 팔다리 없는 사람의 고통에 비해서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사는것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지 않으면 그 고통의 시간을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현제 kbs에서 방송일을 하고 있지만 그것도 계약직이라 공채로 pd가되지 않는이상 알바나 다름없습니다.
스텝 보조에서 스텝으로 fd 보조에서 이제는 편집까지 할수잇을 정도지만 하기가 싫어지내요.
그러나 제가 장사 나 경영은 참 잘해서 장사 쪽으로 갈생각 입니다.
그 집에대한 어느정도가 오면 사른살까지 벌어서 딱한번 장사할수 있는 돈이 되는데 그 딱 한번을 꼭 성공 시킬겁니다.
30살에 망하면 10년간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남자의 청춘은 짧고 인생은 길고 고등학교 군대를 가면서 벌써 고민이 생긴다고 합니다.
저희 작은아버지는 어릴적부터 개처럼 일만 해서 지금 그래도 잘살아요 집도 2개있고 그거 다전세 내주고
다 부서질려는 집에서 삽니다.
매일 중국집 주방장을 하러 1주에 2번쉬는 그 쉬는 날도 일을 해요 쉬는날도 하면 10만원 준데요.
왜그리 악작같이 버느냐 물으면 가난을 되물림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저는 장손이라 더 성공을 해야해요.
안량한 청춘 따위는 버린지 오래며 학교를 안다녀 친구도 없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사기꾼 다단계 사람들이지만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랑도 저에겐 사치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비록 20살때부터 모은돈을 몇번의 사기 로 날렸지만.
한번더 살아보려구요.
요즘 머리가 아파요.
친척들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그사람도 12년 산사람 보내고 울쩍 하겟지만 아버지 보내고 뼈가루 뿌리지도 않고 1주일후 집팔겠다고 미치겟어요.
아무것도없이 와서 우리아버지 융자갚는다고 노가다뛰어서 마련한집 다가져가려 하네요.
저도 많이 울었어요 화나면서 울었고 1년에 한번씩 제사도 지낼꺼에요.
저와 곳 결혼할 누나가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