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긴걸 싫어하시는분은 ㅜㅜ 목록을 누르시길...ㅜㅜ 이해를 돕기위해서.. 지영이와 지현이---로 할게요 지영이와 지현이를 최대한 둘다 객관적으로 봐주세요...ㅜㅜ 지영이와 지현이는 같은반이 되고 두달정도후 짝지가 되면서 친해졌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어색하고 인사도 잘안하는사이였구요 그런데 지영이가 친하게지내던 친구들이랑 멀어졌습니다 확실한 이유는 없는데 그친구들과 자리도 떨어지고 싸우지도않고 말다툼같은것도 없었구요 저도 정확한이유는잘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러면서 조금더 친해질수있었던것같아요. 그러던차에 짝지도 바뀌고 수학여행을 갔어요 그래도 친한사이는 유지되고있었죠. (수학여행당시 지현이랑 지현이가친했던친구몇명과 평소에 조금친하게지내던아이들무리와 다같이 놀았구요)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가게되었는데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때 지현이와 지영이가 같이 다녔어요 다른친구들이랑 같이 다닐때도 있었구요 사진도 같이찍고 수학여행중에서 온천목욕이 있었는데 그지방은 덥고습해서 매일매일밤마다 목욕을한다더군요. 그래서 목욕도 같이 했구요.. 혹시모르시는분을위해서.. 여자는 목욕탕같이가는친구는 진짜 친한친구이거나 어릴때부터 친했거나.. 그런친구아니면 학생때는 같이 정말 잘안가요. 예외도있지만.. 그러다 이제 짐싸고 배에서 내릴준비하라고 할무렵 지현이는 다른친구몇과 갑판에 사진을 찍으러갔어요 사진찍으러 방에서 나갈때 트렁크 들고 나가자고 그래서 갑판으로나가는입구에 세워두었구요 사진몇찍고 방쪽으로 돌아가는길에 오니 다들 짐을들고 내리려고 방옆복도에 줄을서있었어요 복도가 좁아서 지현이는 그냥 그아이들과 같이 줄틈에 낑기듯 들어갔어요 조금가다가 엘리베이터가 있길래 지현이는 그친구들과 배안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엘리베이터를 타면 짐을들고 계단을 낑낑거리고 들고 안내려와도 되거든요. 엘리베이터를 타니 자연 더빨리내려오겠죠. 배에서 내려 ㄱㅖ속 줄을 유지해가면서 그줄그대로 여권확인받으러갔죠. 여권확인받고 입국소속받는즉각 바로 해산이었구요. (배에서 내릴때부터 해산시기는 몰랐어요) 지현이는 입국소속받는줄서있으면서 지현이가없나 눈으로 찾았는데 안보였구요 지현이는 입국소속을 받고 나와서 같이 가기로 했던친구(다른반친구)가 보여서 같이 그냥 갔죠 그런데 몇일뒤 학교를갔더니 지영이가 지현이에게 이러더군요 "너왜 먼저갔었니? 난 니가 뭐 어디갈때마다 우리방(숙소)에 오고 어디갈때도 같이다녀서 니가 올줄알고(배안의 방)기다렸는데 먼저가고.! 너 좋을때만친구냐?" 대충 이런식의 말을 했죠. 이말이끝나고 지현이가 뭐라고 조금말을하자 수업시간이라 선생님이 들어오셨구요. 지현이는 전혀 그런생각을 하지않았고 수학여행후 지영이를 예전보다 더 편하고 친숙하게 생각했었는데요. 그래서 그뒤에 지영이에게 말을 하려니 지영이는 피했어요 그래도 지현이는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다시 지영이에게 말을했는데 지영이는 그상황에서 난 그렇게밖에 생각이안든다고 하더군요. 어떻게보면 그렇게 생각될것같기도한데 그래도 조금 도가 넘친생각같아요. 아무리그래도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지현이는 지영이와 그 오해도 풀고싶고 .. 그런데 지현이는 좀 소심해서 확 이렇게 말하고 그렇지못하거든요. 조언부탁드려요.ㅜㅜ 이것때문에 공부에 집중도안되고 매일매일 스트레스받고 항상 마음이 불편하거든요.
친구사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이 긴걸 싫어하시는분은 ㅜㅜ 목록을 누르시길...ㅜㅜ
이해를 돕기위해서..
지영이와 지현이---로 할게요
지영이와 지현이를 최대한 둘다 객관적으로 봐주세요...ㅜㅜ
지영이와 지현이는 같은반이 되고 두달정도후 짝지가 되면서 친해졌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어색하고 인사도 잘안하는사이였구요
그런데 지영이가 친하게지내던 친구들이랑 멀어졌습니다
확실한 이유는 없는데 그친구들과 자리도 떨어지고
싸우지도않고 말다툼같은것도 없었구요
저도 정확한이유는잘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그러면서 조금더 친해질수있었던것같아요.
그러던차에 짝지도 바뀌고 수학여행을 갔어요
그래도 친한사이는 유지되고있었죠.
(수학여행당시 지현이랑 지현이가친했던친구몇명과
평소에 조금친하게지내던아이들무리와 다같이 놀았구요)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가게되었는데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때 지현이와 지영이가 같이 다녔어요
다른친구들이랑 같이 다닐때도 있었구요
사진도 같이찍고 수학여행중에서 온천목욕이 있었는데
그지방은 덥고습해서 매일매일밤마다 목욕을한다더군요.
그래서 목욕도 같이 했구요.. 혹시모르시는분을위해서..
여자는 목욕탕같이가는친구는 진짜 친한친구이거나 어릴때부터 친했거나..
그런친구아니면 학생때는 같이 정말 잘안가요. 예외도있지만..
그러다 이제 짐싸고 배에서 내릴준비하라고 할무렵
지현이는 다른친구몇과 갑판에 사진을 찍으러갔어요
사진찍으러 방에서 나갈때 트렁크 들고 나가자고 그래서 갑판으로나가는입구에 세워두었구요
사진몇찍고 방쪽으로 돌아가는길에 오니
다들 짐을들고 내리려고 방옆복도에 줄을서있었어요
복도가 좁아서 지현이는 그냥 그아이들과 같이 줄틈에 낑기듯 들어갔어요
조금가다가 엘리베이터가 있길래 지현이는 그친구들과 배안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엘리베이터를 타면 짐을들고 계단을 낑낑거리고 들고 안내려와도 되거든요.
엘리베이터를 타니 자연 더빨리내려오겠죠.
배에서 내려 ㄱㅖ속 줄을 유지해가면서 그줄그대로 여권확인받으러갔죠.
여권확인받고 입국소속받는즉각 바로 해산이었구요.
(배에서 내릴때부터 해산시기는 몰랐어요)
지현이는 입국소속받는줄서있으면서 지현이가없나 눈으로 찾았는데 안보였구요
지현이는 입국소속을 받고 나와서 같이 가기로 했던친구(다른반친구)가 보여서
같이 그냥 갔죠
그런데 몇일뒤 학교를갔더니
지영이가 지현이에게 이러더군요
"너왜 먼저갔었니? 난 니가 뭐 어디갈때마다 우리방(숙소)에 오고
어디갈때도 같이다녀서 니가 올줄알고(배안의 방)기다렸는데 먼저가고.!
너 좋을때만친구냐?"
대충 이런식의 말을 했죠. 이말이끝나고 지현이가 뭐라고 조금말을하자
수업시간이라 선생님이 들어오셨구요.
지현이는 전혀 그런생각을 하지않았고
수학여행후 지영이를 예전보다 더 편하고 친숙하게 생각했었는데요.
그래서 그뒤에 지영이에게 말을 하려니 지영이는 피했어요
그래도 지현이는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다시 지영이에게 말을했는데
지영이는 그상황에서 난 그렇게밖에 생각이안든다고 하더군요.
어떻게보면 그렇게 생각될것같기도한데 그래도 조금 도가 넘친생각같아요.
아무리그래도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지현이는 지영이와 그 오해도 풀고싶고 ..
그런데 지현이는 좀 소심해서 확 이렇게 말하고 그렇지못하거든요.
조언부탁드려요.ㅜㅜ 이것때문에 공부에 집중도안되고
매일매일 스트레스받고 항상 마음이 불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