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입니다..... 그럼에도 추억과 회상이란 단어는 항상 그 시간이 엊그제의 일 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커다란 산이 비 바람에 깍여 바닷가로 흘러가는 수많은 시간과 세월이 흐른다해도 난 그녀와의 시간들은 언제나 그렇듯 가슴이 두근거리며 바로 엊그제의 일처럼 가슴으로 느낄것 같습니다 몇년전 여름에 그녀와 난 강원도 설악산으로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우린 여행때면 항상 카메라를 챙겨 그녀의 켄버스에 담겨질 그림 소재를 담아 오곤 했습니다. 그녀는 등산을 잘 못 합니다.... 그런 이유로 어느산을 가던 끝까지 오르지 못하고 내려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설악산도 마찬 가지였었습니다. 등산을 했단것 보단....산책을 했단 표현이 옳을것 같네요.. 사진을 찍고 되 돌아 오는길에 그녀는 내가 선물에 주었던 휴대폰을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든지 알뜰한 그녀였고....내가 사준 선물이라 애지중지 아껴하던 물건이였기에 그녀는 무척이나 상심해 있었습니다.. 그녀는 책상위에 휴대폰을 올려 놓을때도 그냥 올려 놓지않고 종이 한장을 깔아야 책상위에 올려놓을 만큼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휴대폰이란 선물이라 아꼈던게 아니라... 내가준 선물이라 그렇게 아꼈던 것 입니다... 다행히도 우여곡절 끝에 휴대폰을 찾었으나 휴대폰을 잃어 버렸던 곳은 계곡의 물속 이였습니다..... 계곡의 물살 때문에 돌틈 사이나 아니면 그 아래로 떠밀려 찾지 못하였을 수도 있었는데 그 휴대폰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누워 있어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난 그때....우리 주위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성스러운 존재가 지켜주는듯한 신비로움을 느낀듯 합니다... 단지 휴대폰을 찾았단 안도감이 아닌....... 그녀가 상심해 있고..난 어떻게 해서든 그녀의 마음을 진정 시키고 싶어 했었던 마음이 간절한 상황에서 그런한 일들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런 작은것에 행복해하고 서로를 걱정하던 우리였는데.... 지금은 그녀는 내 모습만 보더라도 몸서리 칠 만큼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그녀를 찾아 갔었습니다....나를 보자마자 등을 돌리며 다른길로 되돌아 가던 그녀.. 그녀의 신발에서 나는 소리는 그녀가 얼마나 다급히...얼마나 날 피하려는지 충분히 알고도 남을 만큼 크게 울렸던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그녀가 메신저로 로긴을 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였지만....그것도 잠시....난 겁을 잔뜩 먹었습니다..... 이젠 그녀와는 난 이별을 한 사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치..그녀는 굶주린 늑대 우리에 빠져 있는것 처럼 느꼈지만... 그녀는 나에게....보란듯이 있는듯 했습니다..... 전에 내가 그랬던 것 처럼요........ 그녀는 월드컵 경기를 잘 보고 있단듯이 축구가 재밌단 아이디로 이름을 변경을 하였습니다......... 난 그녀에게 애원하듯....쪽지를 보냈습니다..제발..이러지 말라고.... 자기가 이러면 난 죽을지 모른다고....ㅠㅠ..... 그녀는 이런 내 쪽지에 기막혀 할 것 입니다.... 그녀는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덜하지 않게 마음 아파 했으니까요... 앞으로도 그녀는 내 앞에 이렇게 종 종 나타날 것 이며....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곳서 그녀를 기다릴지 모릅니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면서 그녀가 부서졌던 마음만큼..아니면 그보다 더 큰 만큼 내가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난 그녀가 나에 대해 가졌던 사랑을 믿습니다................................ 그녀가 날 사랑한건 과거나 지금까지도 분명하게 맞습니다............................... 난 그녀가 날 떠난게 아니라...그녀의 감정이 날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떠나 보냈던 나에 대한 감정은 정말 어렵고 힘들게 보냈을 겁니다........... 그것에 비하면.... 난 그녀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을 할 수있다는건 ..... 그녀 보다도 더 행복할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은 있어도 아름다운 이별은 없을테니까요... 난 그녀의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옛날에 그녀가 그러했었듯이...... 이젠 내가 그녀에게 전화하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하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 멀리서나마 그녀가 보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
가질 수 없는너............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입니다.....
그럼에도 추억과 회상이란 단어는 항상 그 시간이 엊그제의 일 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커다란 산이 비 바람에 깍여 바닷가로 흘러가는 수많은 시간과 세월이 흐른다해도
난 그녀와의 시간들은 언제나 그렇듯 가슴이 두근거리며 바로 엊그제의 일처럼 가슴으로
느낄것 같습니다
몇년전 여름에 그녀와 난 강원도 설악산으로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우린 여행때면 항상 카메라를 챙겨 그녀의 켄버스에 담겨질 그림 소재를 담아 오곤 했습니다.
그녀는 등산을 잘 못 합니다....
그런 이유로 어느산을 가던 끝까지 오르지 못하고 내려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설악산도 마찬 가지였었습니다.
등산을 했단것 보단....산책을 했단 표현이 옳을것 같네요..
사진을 찍고 되 돌아 오는길에 그녀는 내가 선물에 주었던 휴대폰을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든지 알뜰한 그녀였고....내가 사준 선물이라 애지중지 아껴하던 물건이였기에
그녀는 무척이나 상심해 있었습니다..
그녀는 책상위에 휴대폰을 올려 놓을때도 그냥 올려 놓지않고
종이 한장을 깔아야 책상위에 올려놓을 만큼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휴대폰이란 선물이라 아꼈던게 아니라...
내가준 선물이라 그렇게 아꼈던 것 입니다...
다행히도 우여곡절 끝에 휴대폰을 찾었으나
휴대폰을 잃어 버렸던 곳은 계곡의 물속 이였습니다.....
계곡의 물살 때문에 돌틈 사이나 아니면 그 아래로 떠밀려 찾지 못하였을 수도 있었는데
그 휴대폰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누워 있어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난 그때....우리 주위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성스러운 존재가 지켜주는듯한 신비로움을
느낀듯 합니다...
단지 휴대폰을 찾았단 안도감이 아닌.......
그녀가 상심해 있고..난 어떻게 해서든 그녀의 마음을 진정 시키고 싶어 했었던 마음이
간절한 상황에서 그런한 일들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런 작은것에 행복해하고 서로를 걱정하던 우리였는데....
지금은 그녀는 내 모습만 보더라도 몸서리 칠 만큼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그녀를 찾아 갔었습니다....나를 보자마자 등을 돌리며 다른길로 되돌아 가던 그녀..
그녀의 신발에서 나는 소리는 그녀가 얼마나 다급히...얼마나 날 피하려는지 충분히 알고도
남을 만큼 크게 울렸던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그녀가 메신저로 로긴을 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였지만....그것도 잠시....난 겁을 잔뜩 먹었습니다.....
이젠 그녀와는 난 이별을 한 사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치..그녀는 굶주린 늑대 우리에 빠져 있는것 처럼 느꼈지만...
그녀는 나에게....보란듯이 있는듯 했습니다.....
전에 내가 그랬던 것 처럼요........
그녀는 월드컵 경기를 잘 보고 있단듯이 축구가 재밌단 아이디로 이름을
변경을 하였습니다.........
난 그녀에게 애원하듯....쪽지를 보냈습니다..제발..이러지 말라고....
자기가 이러면 난 죽을지 모른다고....ㅠㅠ.....
그녀는 이런 내 쪽지에 기막혀 할 것 입니다....
그녀는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덜하지 않게 마음 아파 했으니까요...
앞으로도 그녀는 내 앞에 이렇게 종 종 나타날 것 이며....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곳서 그녀를 기다릴지 모릅니다.......
난 그런 그녀를 보면서 그녀가 부서졌던 마음만큼..아니면 그보다 더 큰 만큼
내가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난 그녀가 나에 대해 가졌던 사랑을 믿습니다................................
그녀가 날 사랑한건 과거나 지금까지도 분명하게 맞습니다...............................
난 그녀가 날 떠난게 아니라...그녀의 감정이 날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떠나 보냈던 나에 대한 감정은 정말 어렵고 힘들게 보냈을 겁니다...........
그것에 비하면....
난 그녀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을 할 수있다는건 .....
그녀 보다도 더 행복할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은 있어도 아름다운 이별은 없을테니까요...
난 그녀의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옛날에 그녀가 그러했었듯이......
이젠 내가 그녀에게 전화하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하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
멀리서나마 그녀가 보고 싶은걸 잘도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