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일몹시 재밌어여 옆집아줌마도 만나구 다른사람들이 못만지는 포스기도 내가 만지고 가끔 술먹고 오시는분이 이쁘고 친절하다고 칭찬도해주시고 ㅋㅋ 그냥 일하는 자체로도 재밌었어여
근데 그 편의점이 생긴지 3달도 안됐는데 알바생이 10명도 넘게 바뀌는거에여
그냥 시급이 싸서 그러려니 했어여
저도 그냥 방학전까지만하고 방학때는 시급 쌘곳으로 갈생각이였져
고용계약서도 2달간만하는걸로 되어있었으니깐
사모님이 바뀐알바생때문인지 계속 학생안쓴다면서 무슨 실수만하면 이래서 학생안쓴다고하고 그러는거에여 그래서인지 오기로 전 일열심히했어여
그러다 오전알바생도 그만두고 주중주말 오후오전다합쳐서 6명있어야할 알바생이 4명인거에여 그냥 사모님이랑 사장님이 있으셔서 큰문제는 없었는데
오전알바생이없으니깐 제가 할일이 더많아지는거에여 오전에오는 물품도 제가 다 정리하고 과자음료수라면비는것도 다 정리하고 진열하고 진짜 그런것만하면 2시간 금방흐르거든여 너무힘들어서 할일다하고 기대고있으면 과자 하나팔린것도 안채워졌다고 뭐라하고 음료수 하나만팔려도 진열하라고하고 삼각주먹김밥 방금팔려서 비어있는것도 앞으로 내놓으라하고 하루종일 잔소리만하는거에여
뒤에서 CCTV로 보구 잠깐만 기대있으면 나와서 냉장고확인하고 과자진열대확인하고 라면상자확인하고 아주 미치겠는거에여
하루는 두분 식사중일때 담배가질러 가는데 소름이 쫙끼치는거에여 밥먹으면서 절 CCTV로 보는데 와.......... 그기분이란 뻑큐함번날리고 그만둘까하다 2달만참자하자는 식으로 열심히 달리는데 하루종일 일못한다 교육받으러가라 그러는거에여 그러길래 그냥 잘봐달라는식으로 엄마가 제배한 과일이랑 야채랑 제가 꽃꽂이배우는중이라 그런것도 몇작품 갖다드렸는데 사람이 받을때만이고 매일 같은 잔소리인거에여 그때 알았어여 저런사람들도 있구나 피한방울도 안나올사람이라는걸 그러면서 그냥 일외에는 그냥 무시해버렸어여 사장님은 절 좋게보구있었거든여
사장님이 평소에 회사가시는데 계시는날인데 어느날 손님이 진열에 없는과자를 찾길래 없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뒤에서 CCTV로 보고는 나와서 여기있는데 왜 안파냐는식으로 그과자를 가져오는거에여 마침 그날 저없을때오는건데 저한테 왜 찾아보지도 않고 그걸 파냐고 하는거에여 어이가없어서 있는데 라면을 발주를안해서 없는데 왜 진열안하냐고 만들수도 없는걸ㅡㅡ
삼각주먹김밥 팔렸는데 앞으로 왜 진열안했느니 폐기물품 찾아놓구 왜 등록안했있냐느니 손님와서계산하고있는데 잔소리하는거에여 갑자기 청소도 안하시는분이 빗자루갖고 나와서 청소시작하면서 어떻게 일하면서 빗자루질을 한번만하냐고 말도안되는걸로 트집잡길래 전 그날 이야기했지여 사모님하고 전 안맞아서 이번달만하고 그만둔다고 그랫더니 후임자 구해놓으라해서 구해놓구 그만뒀어여
15일 은행문닫을시간에 갔는데 안들어왔길래 가보니 지금 넣으려고했다길래 그래서 오늘 통장정리해보니깐 5만원이나 덜들어온거에여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제가 학교 일때문에 1주일전에 이야기하고 하루결근하고, 지각을 2번했는데 총합쳐서 20분도 안됐거든여 근데 그걸 3번이라고 하고 40분이라고하며
2800원인 시급을 300원이나 깍어서 계산했다는거에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게 어딨냐고 근로계약서에도 명시된거 없다고 하니깐 자기는 말했다고 우기는거에여 전전혀 듣지도않았는데 그러면 2800원으로 계산하고 고용보험을 뺀다고그러더라구여 학생은 고용보험 가입도안되는데 그딴소리하길래 말도안된다고 하고 실랑이를 하다 그냥 도중에 끊어버리는거에여 억울해서 전다시전화해서 제대로 계산해서 달라니깐 같은말만반복해서 돈줄수없다는거에여 전 정말 울음나더라구여 학생증도 복사했는데 제가 왜그렇게 받아야하냐며 따졌어여
그러다 월급 다시 보내준다고 그렇게하고 끊었어여
전솔직히 5만원 못받아도 굶어죽는것도 아니고 그정도 안받아도 그냥 넘어갈수있어여
근데 전 거기서 일해서 상처만받고 스트레스만 쌓여도 사회가 그러러니 했는데 거기 그만둔 알바생친구이야기 들어보니깐 걔도 몇만원못받고 그전에 알바생들도 돈제대로 안들어와서 매일찾아오더라구여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아....정말 제시간만아깝고 화만나여
전꼭 그런 악덕업주한테 10원한장도 손해보지않고 다받아낼꺼에여
진짜 이제 방학이라 아르바이트도 해야하는데 솔직히 겁나여
법으로 고용보험도 학생도 가입안되고, 지각결근으로 시급을 깍는건 있을수도 없는일인데
그전엔 계약기간안채웠다고 돈안준다고 배째라고했는데 정말 나이도 60도 넘은사람들이 학생코묻은돈이나 챙기고......... 저정말....... 사회가 무섭고 선뜻 나서지지 않아여 휴......... 정말 최악이에여ㅠㅠ
그만둔다니깐 말도안되는이유로 시급을 깍는 사장님 ㅡㅡ....
지금 대학 1학년인데여 5월8일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게됐어여
그냥 재미삼아서 용돈이나벌어볼까하고 처음시작한 아르바이트인데
시급이 2800원이라는거에여 그냥 집앞이구 해서 시작하게 됐어여
처음에 일몹시 재밌어여 옆집아줌마도 만나구 다른사람들이 못만지는 포스기도 내가 만지고 가끔 술먹고 오시는분이 이쁘고 친절하다고 칭찬도해주시고 ㅋㅋ 그냥 일하는 자체로도 재밌었어여
근데 그 편의점이 생긴지 3달도 안됐는데 알바생이 10명도 넘게 바뀌는거에여
그냥 시급이 싸서 그러려니 했어여
저도 그냥 방학전까지만하고 방학때는 시급 쌘곳으로 갈생각이였져
고용계약서도 2달간만하는걸로 되어있었으니깐
사모님이 바뀐알바생때문인지 계속 학생안쓴다면서 무슨 실수만하면 이래서 학생안쓴다고하고 그러는거에여 그래서인지 오기로 전 일열심히했어여
그러다 오전알바생도 그만두고 주중주말 오후오전다합쳐서 6명있어야할 알바생이 4명인거에여 그냥 사모님이랑 사장님이 있으셔서 큰문제는 없었는데
오전알바생이없으니깐 제가 할일이 더많아지는거에여 오전에오는 물품도 제가 다 정리하고 과자음료수라면비는것도 다 정리하고 진열하고 진짜 그런것만하면 2시간 금방흐르거든여 너무힘들어서 할일다하고 기대고있으면 과자 하나팔린것도 안채워졌다고 뭐라하고 음료수 하나만팔려도 진열하라고하고 삼각주먹김밥 방금팔려서 비어있는것도 앞으로 내놓으라하고 하루종일 잔소리만하는거에여
뒤에서 CCTV로 보구 잠깐만 기대있으면 나와서 냉장고확인하고 과자진열대확인하고 라면상자확인하고 아주 미치겠는거에여
하루는 두분 식사중일때 담배가질러 가는데 소름이 쫙끼치는거에여 밥먹으면서 절 CCTV로 보는데 와.......... 그기분이란 뻑큐함번날리고 그만둘까하다 2달만참자하자는 식으로 열심히 달리는데 하루종일 일못한다 교육받으러가라 그러는거에여 그러길래 그냥 잘봐달라는식으로 엄마가 제배한 과일이랑 야채랑 제가 꽃꽂이배우는중이라 그런것도 몇작품 갖다드렸는데 사람이 받을때만이고 매일 같은 잔소리인거에여 그때 알았어여 저런사람들도 있구나 피한방울도 안나올사람이라는걸 그러면서 그냥 일외에는 그냥 무시해버렸어여 사장님은 절 좋게보구있었거든여
사장님이 평소에 회사가시는데 계시는날인데 어느날 손님이 진열에 없는과자를 찾길래 없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뒤에서 CCTV로 보고는 나와서 여기있는데 왜 안파냐는식으로 그과자를 가져오는거에여 마침 그날 저없을때오는건데 저한테 왜 찾아보지도 않고 그걸 파냐고 하는거에여 어이가없어서 있는데 라면을 발주를안해서 없는데 왜 진열안하냐고 만들수도 없는걸ㅡㅡ
삼각주먹김밥 팔렸는데 앞으로 왜 진열안했느니 폐기물품 찾아놓구 왜 등록안했있냐느니 손님와서계산하고있는데 잔소리하는거에여 갑자기 청소도 안하시는분이 빗자루갖고 나와서 청소시작하면서 어떻게 일하면서 빗자루질을 한번만하냐고 말도안되는걸로 트집잡길래 전 그날 이야기했지여 사모님하고 전 안맞아서 이번달만하고 그만둔다고 그랫더니 후임자 구해놓으라해서 구해놓구 그만뒀어여
그만두기전에 저도 사모님한테 죄송하다고하고 꽃꽂이작품도드리고 버릇없이 굴어서 죄송하다고하고 웃으면서 나왔어여 월급나오기전에도 가끔가서 인사드렸어여
8일날이 한달되는날인대도 알바비안들어오길래 가봤더니 14일이나 15일날 들어온다는거에여 ㅡㅡ
15일 은행문닫을시간에 갔는데 안들어왔길래 가보니 지금 넣으려고했다길래 그래서 오늘 통장정리해보니깐 5만원이나 덜들어온거에여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제가 학교 일때문에 1주일전에 이야기하고 하루결근하고, 지각을 2번했는데 총합쳐서 20분도 안됐거든여 근데 그걸 3번이라고 하고 40분이라고하며
2800원인 시급을 300원이나 깍어서 계산했다는거에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게 어딨냐고 근로계약서에도 명시된거 없다고 하니깐 자기는 말했다고 우기는거에여 전전혀 듣지도않았는데 그러면 2800원으로 계산하고 고용보험을 뺀다고그러더라구여 학생은 고용보험 가입도안되는데 그딴소리하길래 말도안된다고 하고 실랑이를 하다 그냥 도중에 끊어버리는거에여 억울해서 전다시전화해서 제대로 계산해서 달라니깐 같은말만반복해서 돈줄수없다는거에여 전 정말 울음나더라구여 학생증도 복사했는데 제가 왜그렇게 받아야하냐며 따졌어여
그러다 월급 다시 보내준다고 그렇게하고 끊었어여
전솔직히 5만원 못받아도 굶어죽는것도 아니고 그정도 안받아도 그냥 넘어갈수있어여
근데 전 거기서 일해서 상처만받고 스트레스만 쌓여도 사회가 그러러니 했는데 거기 그만둔 알바생친구이야기 들어보니깐 걔도 몇만원못받고 그전에 알바생들도 돈제대로 안들어와서 매일찾아오더라구여 그때 알았어야했는데 아....정말 제시간만아깝고 화만나여
전꼭 그런 악덕업주한테 10원한장도 손해보지않고 다받아낼꺼에여
진짜 이제 방학이라 아르바이트도 해야하는데 솔직히 겁나여
법으로 고용보험도 학생도 가입안되고, 지각결근으로 시급을 깍는건 있을수도 없는일인데
그전엔 계약기간안채웠다고 돈안준다고 배째라고했는데 정말 나이도 60도 넘은사람들이 학생코묻은돈이나 챙기고......... 저정말....... 사회가 무섭고 선뜻 나서지지 않아여 휴......... 정말 최악이에여ㅠㅠ
앞뒤도안맞구 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