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속이 좁은건지 아니면 내가 잘못 한건지 여러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남자친구 있습니다. ..
어제 정말 황당하고 기분도 안 좋고.. 어이없고 기가 막혀서 ..
내 주의 사람이 아닌 다른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한 3주전에 남자친구랑 싸웠습니다.7년을 만났고 전20대후반 남친은 30대 초반..
술만 먹었다하면 집에 안 들어가고 .. 필름 끈기고..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헤어지면서 참 맘에 걸리는 것은 그 동안 받았던 반지며 목걸이 . 팔찌 입니다.
헤어질 맘은 없었으나 술만 먹음 필름 끈기는데 같이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니깐요,결혼을 생각하고 있기에 정신이나 차리라는 생각으로 목걸이, 팔찌, 반지, 모두 돌려 줬습니다.
잘하겠다고 자기가 다 미안하다고 술 끈고 담배도 끈겠다는 대답을 듣고 용서하였습니다.
제가 준 물품들 가져가라고 했지만 ,,
'"내가 하는거 봐서 추 후에 가져갈께.."
제 속마음은 그렇게 해 놓으면 그거라도 보면서 정신차리겠지...였는데..
한 3일 후부터 그거 녹여서 자기 목걸이 20돈으로 만들면 안 되겠냐고..
나머지는 10돈 팔찌 만들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요. 장난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돌려준 금이 총20돈. 남자친구가 보유하고 있는 12돈.. 그 중에 커플링도 있는데.. 아무렴...
한 3주동안 3~4번정도 이야기 하더군요... 장난이겠지.. 장난이겠지 하면서.. 나중에 화가 나더군요.
그래 녹여.. 녹이지 말고 팔아서 20돈 짜리 목걸이 하고 팔찌해.. 라고 하고 그날은 기분이 안 좋아서 전화도 안하고 집에서 잤습니다.
요즘 회사가 바빠서 야근을 자주 하는데... 어제는 좀 일찍 끝나서 저녁이나 먹을까 했더니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집에서 전화 하겠다고...하고 집에와서 청소하고.. 9시경에 전화를 했더니.
할 말이 있는거 같은데 안 하는 것 같은 느낌.. 오래 만나니 그 사람이 할말이 있구나 없구나 라는 생각까지 느꺼지데요..
근데.. 허걱.. 그제.. 저랑 하루종일 통화가 안되던 그날.. 금은방가서 다 녹였다고.
추가비용 20만원 들었다고. 장난일꺼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장난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진짜로 녹였더군요..
더 황당한건. " 니가 녹여도 된다며.."
할 말이 없어서 전화 끈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잠 한숨 못 자고 .. 아침 일찍 전화 했습니다.집안에 어른이 있어서 저녁에 나가서 통화할 수도 없고.. 내 기분이 좀 가라 않으면 이야기를 해야 겠다.. 생각으로 아무래 그래.. 없었다고 생각하자. 유상 무상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참아보려고 했으나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아침일찍 출근길에 전화했습니다.
토요일이지만 .. 집에서 자고 있을꺼 알기에 전화 했더니.. 아침부터 왜 전화 하냐고 오후에 이야기 하자고.. 하길래 나 도저희 기가 막혀서 잠도 못 잤다.. 7년동안 만남이 그거다.. 그게 어떤 걸줄 알고 녹이냐 오빠가 녹였으니 정리 하자고 했더니 니가 녹이라고 해서 녹였다.., 당당합니다.
도대체 제가 잘 못 한건가요...
녹이라고 해서 녹였다.. 참 내가 이해를 해야 하나요..더 좋은거 사줄께라는 말에 어이기 더 없어지더군요.
마음먹으면 그거 당장 이라도 살수 있는 물건이 아니 잖아요. .. 커플링에.. 커플 목걸이.. 난 아까워서 잘 차지도 않고. 많이 끼고 다니면 깍인다는 말에 가끔 오빠 만날때만 착용한 것들인데..
어떡게 준 목걸이를 녹여서 자기 목걸이 만든 남친
정말 내가 속이 좁은건지 아니면 내가 잘못 한건지 여러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남자친구 있습니다. ..
어제 정말 황당하고 기분도 안 좋고.. 어이없고 기가 막혀서 ..
내 주의 사람이 아닌 다른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한 3주전에 남자친구랑 싸웠습니다.7년을 만났고 전20대후반 남친은 30대 초반..
술만 먹었다하면 집에 안 들어가고 .. 필름 끈기고..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헤어지면서 참 맘에 걸리는 것은 그 동안 받았던 반지며 목걸이 . 팔찌 입니다.
헤어질 맘은 없었으나 술만 먹음 필름 끈기는데 같이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니깐요,결혼을 생각하고 있기에 정신이나 차리라는 생각으로 목걸이, 팔찌, 반지, 모두 돌려 줬습니다.
잘하겠다고 자기가 다 미안하다고 술 끈고 담배도 끈겠다는 대답을 듣고 용서하였습니다.
제가 준 물품들 가져가라고 했지만 ,,
'"내가 하는거 봐서 추 후에 가져갈께.."
제 속마음은 그렇게 해 놓으면 그거라도 보면서 정신차리겠지...였는데..
한 3일 후부터 그거 녹여서 자기 목걸이 20돈으로 만들면 안 되겠냐고..
나머지는 10돈 팔찌 만들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요. 장난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돌려준 금이 총20돈. 남자친구가 보유하고 있는 12돈.. 그 중에 커플링도 있는데.. 아무렴...
한 3주동안 3~4번정도 이야기 하더군요... 장난이겠지.. 장난이겠지 하면서.. 나중에 화가 나더군요.
그래 녹여.. 녹이지 말고 팔아서 20돈 짜리 목걸이 하고 팔찌해.. 라고 하고 그날은 기분이 안 좋아서 전화도 안하고 집에서 잤습니다.
요즘 회사가 바빠서 야근을 자주 하는데... 어제는 좀 일찍 끝나서 저녁이나 먹을까 했더니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집에서 전화 하겠다고...하고 집에와서 청소하고.. 9시경에 전화를 했더니.
할 말이 있는거 같은데 안 하는 것 같은 느낌.. 오래 만나니 그 사람이 할말이 있구나 없구나 라는 생각까지 느꺼지데요..
근데.. 허걱.. 그제.. 저랑 하루종일 통화가 안되던 그날.. 금은방가서 다 녹였다고.
추가비용 20만원 들었다고. 장난일꺼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장난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진짜로 녹였더군요..
더 황당한건. " 니가 녹여도 된다며.."
할 말이 없어서 전화 끈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잠 한숨 못 자고 .. 아침 일찍 전화 했습니다.집안에 어른이 있어서 저녁에 나가서 통화할 수도 없고.. 내 기분이 좀 가라 않으면 이야기를 해야 겠다.. 생각으로 아무래 그래.. 없었다고 생각하자. 유상 무상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참아보려고 했으나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아침일찍 출근길에 전화했습니다.
토요일이지만 .. 집에서 자고 있을꺼 알기에 전화 했더니.. 아침부터 왜 전화 하냐고 오후에 이야기 하자고.. 하길래 나 도저희 기가 막혀서 잠도 못 잤다.. 7년동안 만남이 그거다.. 그게 어떤 걸줄 알고 녹이냐 오빠가 녹였으니 정리 하자고 했더니 니가 녹이라고 해서 녹였다.., 당당합니다.
도대체 제가 잘 못 한건가요...
녹이라고 해서 녹였다.. 참 내가 이해를 해야 하나요..더 좋은거 사줄께라는 말에 어이기 더 없어지더군요.
마음먹으면 그거 당장 이라도 살수 있는 물건이 아니 잖아요. .. 커플링에.. 커플 목걸이.. 난 아까워서 잘 차지도 않고. 많이 끼고 다니면 깍인다는 말에 가끔 오빠 만날때만 착용한 것들인데..
그 것들이 아니면 나에게 의미가 없는 것들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더군요.. 사준다고..
여러분 이야기 좀 해주세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차라리 헤어지자고 한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