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B형이라 성질을 쫌 내는데여 어젠 넘넘 열바다서여.. 출근길 신문을 보면서 앉아 있는데 웬 여자분이 앞에서길래 쓱보니까 손에 캔커피를 들고 계시더라구여 전 지하철안에서 그런거 마시는거 별루 안조아하는뎅..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가는데 제 옆자리에 자리가 비어서 앉읍니다. 요기까지도 이상무 갑자기 가방을 뒤지길래 빈캔이 흔들려서 쓰러져서 그러나보다(다 먹어도 쪼금 남자나여) 그랬는데... 우 신발 개 X 같은년 캔을 꺼내더니 자기 발 뒤에다가 내려 놓고 신문 보더라구여 아.... 순간 이걸 머라구 해야되나 오만 생각을 다하고 흐미 승질은 나는데 할말은 생각이 안나고.... 이 신발년아 쳐먹었으면 쓰레기통에 버려 지하철이 쓰레기통이면 승객도 전부 쓰레기 통이냐 제발 이글을 그 년이 봐줬으면 함니다.... 비슷한 경험이 또 있는데여 반응봐서 담에 또 올리지여
어제 아침 삼성역에서 내린 개념없는 여자는 꼭 보아라
제가 B형이라 성질을 쫌 내는데여 어젠 넘넘 열바다서여..
출근길 신문을 보면서 앉아 있는데 웬 여자분이 앞에서길래 쓱보니까 손에 캔커피를 들고 계시더라구여
전 지하철안에서 그런거 마시는거 별루 안조아하는뎅..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가는데 제 옆자리에 자리가 비어서 앉읍니다. 요기까지도 이상무
갑자기 가방을 뒤지길래 빈캔이 흔들려서 쓰러져서 그러나보다(다 먹어도 쪼금 남자나여)
그랬는데...
우 신발 개 X 같은년
캔을 꺼내더니 자기 발 뒤에다가 내려 놓고 신문 보더라구여
아.... 순간 이걸 머라구 해야되나 오만 생각을 다하고
흐미 승질은 나는데 할말은 생각이 안나고....
이 신발년아 쳐먹었으면 쓰레기통에 버려 지하철이 쓰레기통이면 승객도 전부 쓰레기 통이냐
제발 이글을 그 년이 봐줬으면 함니다....
비슷한 경험이 또 있는데여 반응봐서 담에 또 올리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