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삼성역에서 내린 개념없는 여자는 꼭 보아라

향기톡톡2006.06.17
조회329

제가 B형이라 성질을 쫌 내는데여 어젠 넘넘 열바다서여..

출근길 신문을 보면서 앉아 있는데 웬 여자분이 앞에서길래 쓱보니까 손에 캔커피를 들고 계시더라구여

전 지하철안에서 그런거 마시는거 별루 안조아하는뎅..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가는데 제 옆자리에 자리가 비어서 앉읍니다.  요기까지도 이상무

갑자기 가방을 뒤지길래  빈캔이 흔들려서 쓰러져서 그러나보다(다 먹어도 쪼금 남자나여)

그랬는데...

우 신발 개 X 같은년

캔을 꺼내더니 자기 발 뒤에다가  내려 놓고 신문 보더라구여

아.... 순간 이걸 머라구 해야되나 오만 생각을 다하고

흐미 승질은 나는데 할말은 생각이 안나고....

이 신발년아 쳐먹었으면 쓰레기통에 버려 지하철이 쓰레기통이면  승객도 전부 쓰레기 통이냐

제발 이글을 그 년이 봐줬으면 함니다....

 

비슷한 경험이 또 있는데여  반응봐서 담에 또 올리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