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미져리......

연락해라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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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시 30분쯤 잠실에서 한 4정거장 갔나.....

귀에 이어폰 꽃고...할머니에게 자리양보했다고 생색내던 개념상실한 놈.........

니 얼굴에 점밖에 생각안난다.......

가정교육도 알만하다....

남의 일에 쌍지팡이 짚고 나서기 좋아하는 그런 족속들.......

니 앞가림이나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