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의 진실

엔부이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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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수를 갚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 동족에게 앙심을 품어 원수를 갚지 말라.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아껴라. 나는 야훼이다. [레위19;18] 


언뜻 보면 자비로운 하나님같이 보인다. 그러나 그는 곧 실체를 드러내고 만다.


+ 너희에게 복수의 칼을 보내어 계약을 어긴 것을 보복하리라. [레위26;25]  

+ 이스라엘의 강하신 이, 주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아! 내가 원수들을 속시원히 물리치고, 적에게 보복하리라.“ [이사 1:24]

+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더운 것은 더움으로 상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 찌니라 [출애굽 21;23~25]


   자신의 백성들에게는 원수를 갚지 말라고 해놓고선 여호와 자신은 원수를 갚는다?   자신의 했던 말도 기억 못하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고 우길 건가?  


▣ 모세의 장인은 누구일까?  겐사람일까?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일까?


+ 모세의 장인은 겐사람이라 그 자손이 유다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올라가서 아랏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중에 거하니라[사사1;16]

+ 모세의 장인 호셉의 자손중 겐 사람 헤벨이....[사사4;11]


+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출애굽 3;01]



▣ 여호와신의 약속


+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리라.[신명 24;16]     

    

       그러나 사무엘하12장 15절에는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신이 쳐서 심히 앓게 하고 결국에는 다윗이 행한 악함에 화가 난 여호와신은 그 아이를 죽이는 벌(12;18)을 다윗에게 보낸다.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고 해 놓고선 다윗 대신 그 아들을 죽인다.     자기가 한 말을 쉽게 뒤집어 엎는다.  여호와신에게 있어 약속은 헛된 것이다.


▣ 불륜과 벌


+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이다. 너희는 내가 정해 주는 규정을 지켜 그대로 해야 한다. ‥‥ 이웃집 아내와 간통한 사람이 있으면, 그 간통한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함께 사형을 당해야 한다. 누가 자기 아비의 부인과 한 자리에 들고 그 부끄러운 곳을 벗겼으면, 그 두 사람은 반드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자기 며느리와 한 자리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 두 사람은 반드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추잡한 짓을 했으니 제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 제 아비의 딸이든지, 어미의 딸이든지, 제 누이를 데리고 살면서 누이의 부끄러운 곳을 벗기고 여자는 오라비의 부끄러운 곳을 벗겼으면 그들은 겨레가 보는 앞에서 없애야 한다. 이것은 파렴치한 짓이다. 제 누이의 부끄러운 곳을 벗겼으므로 죄벌을 면할 길이 없다. ‥‥ 네 이모의 부끄러운 곳이나, 네 고모의 부끄러운 곳을 벗기면 안된다. 제 핏줄의 몸을 벗긴 것이므로 죄벌을 면할 길이 없다. 숙모와 한 자리에 든 사람은 삼촌의 부끄러운 곳을 벗긴 것이므로 그들은 죄벌을 받아 후손을 보지 못하고 죽어야 한다. [레위 20:7~20]


   참으로 자상하신(?) 하나님이다. 이렇게 일일이 열거해주고 있으니....   모세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들으며 얼마나 뜨끔했을까?  그의 부모가 처형당했더라면 그는 못 태어날 뻔하지 않았는가?

모세의 어머니와 고모할머니가 동일 인물이기 때문이다. 근친상간의 결과물인 것이다. 1)

1) + 아므람은 자기의 고모 요게벳에게 장가들어 아론과 모세를 낳았다.[출애굽 6:20]

 

그런데 왜  모세의 부모는 물론이고 롯과 두 딸(근친상간), 아브라함과 이복동생겸 아내인 사라(근친상간+외간 남자와 간통), 이삭과 리브가(5촌조카와 근친상간), 야곱과 레아, 라헬(외삼촌의 두 딸과 근친상간),  유다와 다말(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근친상간), 보아스(조카며느리인 룻과 근친상간) 다윗과 밧세바(유부남과 유부녀의 간통) 등은 죽이지 않았을까?  하긴 이 중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보아스, 다윗은 예수의 직계조상들이니 이들을 죽였다간 예수가 탄생할 수가 없는 것인가? 

   아직 모세가 율법을 받기 전이라서 용납이 될 수 있다고 우길 것인가?  그래도 여호와의 말이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기 위해서는 모세 이후의 인물들은 살아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다윗을 죽였다면 솔로몬도 못 태어나고 예수도 못 태어나는가?   아니다.  예수는 어차피 아버지 요셉의 피는 단 한 방울도 이어받지 않고 태어나지 않았는가?


▣ 예수의 탄생 :


+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들였다.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동침하지 않고 지내다가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그 아기를 예수라고 불렀다.[마태2:1~25]

+ 그 무렵에 로마 황제 아우구스토가 온 천하에 호구 조사령을 내렸다.  이 첫번째 호구 조사를 하던 때 시리아에는 퀴리노라는 사람이 총독으로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등록을 하러 저마다 본고장을 찾아 길을 떠나게되었다. 요셉도 갈릴래아 지방의 나자렛 동네를 떠나 유다 지방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곳으로 갔다. 베들레헴은 다윗왕이 난 고을이며 요셉은 다윗의 후손이었기 때문이다. 요셉은 자기와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등록하러 갔는데 그 때 마리아는 임신 중이었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가 머물러 있는 동안 마리아는 달이 차서 드디어 첫아들을 낳았다.  [누가 2:1~7]



▷ 탄생 장소의 불일치 : 갈릴리[요한]일까?  베들레헴[마태,누가]일까?


+  "저분은 그리스도이시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갈릴레아(갈릴리)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성서에도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으로 다윗이 살던 동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고 말했다.[요한7:41~42]


   위 이야기는 예수가 그리스도냐 아니냐의 문제로 군중들 사이에 분분한 가운데 예수가 그리스도라면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어야 하는데 어떻게 갈릴리에서 태어났느냐고 따지는 장면이다. 여기에 대해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고 반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그리고 그 뒤 50~52절에는 니고데모가 예수를 감싸는 발언을 하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당신도 갈릴레아 사람이란 말이오? 성서를 샅샅이 뒤져 보시오. 갈릴레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고 핀잔을 주었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 이야기를 통해 볼 때, 그 당시의 사람들은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지 않고 갈릴리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요한복음이 사실이라면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예수를 다윗의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날조를 한 것일 것이다.  어느 한 쪽도 날조가  아니라면 이 모순을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탄생시기의 불일치

* "헤롯"왕 통치시. ("헤롯"은 BC 4 년에 죽음) [마태 2:1]

* 로마 황제 아우구스토가 온 천하에 호구 조사령을 내린 시기(AD 6년 경) [누가 2:1~7]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예수의 탄생 시기에 있어서 최소한 10년 이상의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누가복음 2장2절의 말씀처럼 헤롯의 치세기간 동안에 퀴리니우스(구레뇨)는 시리아의 총독이 된 적이 없다. 이 시기의 로마사는 매우 정확하게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발뺌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따라서 누가의 기록은 엉터리이거나 날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기록자는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이 태어난 곳이 베들레헴이므로 예수가 유태민족의 영웅인 다윗왕의 적통의 자손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갈릴리의 나자렛에서 태어난 예수를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고 출생지를 날조하여 기록한 것이다. 그러다가 그만 예수의 탄생시기를 서로 틀리게 기록하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예수 탄생시의 마리아와 요셉의 관계에 대해서도 서로 틀리는 기록을 하고 있다.

* 마리아가 요셉과 결혼 후 예수를 낳았다.[마태 1:24~25]

* 약혼한 상태에서 낳았다.[누가 2:5]


▣ 예수의 할아버지는 누구? 야곱[마태 1:16] , 헬리[누가 3:23]

예수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몇 대째일까? 42대[마태 1:17] , 56대[누가 3:23-38]

 

마태복음 1장

누가복음 3장

아브라함 ~ 다윗

14대

다윗 ~ 여고냐

1.솔로몬 2.르호보암 3.아비아

4.아사 5.여호삿바 6.요람

7.웃시아 8.요담 9.아하스

10.히스기아 11.므낫세 12.아론 13.요시아 14.여고냐

1.나담 2.맛다다 3.맨나 4.멜레아

5.엘리아김 6.요남 7.요셉 8.요다

9.시므온 10.레위 11.맛닷 12.요림

13.엘리레서 14.예수 15.에르 16.엘바담 17.고삼 18.맛디 19.넬리 20.네리

여고냐 ~ 예수

1.스알디엘 2.스룹바벨 3.아비훗 4.엘리아김 5.아소르 6.사독

7.아김 8.앨리웃 9.엘르아살

10.맛단 11.야곱 12.요셉 13.예수  

1.스알디엘 2.스룹바벨 3.레사

4.요아난 5.요다 6.요섹 7.서머인

8.맛다디아 9.마앗 10.낙개 11.에슬리

12.나훔 13.아모스 14.맛다디아 15.요셉 16.안나 17.멜기 18.레위 19.맛닷

20.헬리 21.요셉 22.예수

     마태복음1장 17절에 의하면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라고 하여 도합 42대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정작 마태복음 1장 1~16절까지 열거한 족보를 보면 상기 도표와 같이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 41대밖에 없다.   여기에 관련된 마지막 구절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야곱(39대)은 요셉(40대)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41대)가 태어나셨느니라. [마태 1: 16]

이 구절 중 마리아(예수의 모친)를 예수의 조상으로 더 친다면 예수는 정확하게 아브라함으로부터 42대째가 되는 셈인데 세상에 이렇게 치는 족보는 없는 것이니 이 차이를 과연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마태복음에서는 실수로 한 세대를 빠뜨렸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더욱 심각한 오류는 누가복음에서는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 56대로 마태복음과는 전혀 다르다.   아버지인 ‘요셉’만 같고 다른 조상들은 서로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오류를 절대로 인정할 사람들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는 요셉의 족보요 하나는 마리아의 족보라고 궁색한 변명을 하기도 한다.     본서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유대민족의 멘탈리티를 안다면 그들에게 있어서 여자가 얼마나 하찮은 존재였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두 복음서는 서로 틀리는 족보인 것이다.     족보상의 이름을 보면 마태복음은 중복이 없는데 누가복음은 다윗시대의 14대에 “예수”라는 이름이 나오고 여고냐시대에는 맛다디아가 8대와 14대에 중복되고 요셉이 15대와 21대에 중복되어 있음을 볼 때 마태복음의 내용이 누가복음보다는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이나 마태복음 역시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 세대의 족보명을 누락하고 있다. 

  예수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라는 것을 유대인에게 증명하고 싶어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그 족보를 써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족보의 내용도 서로 틀리고, 마리아는 요셉과 결혼도 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하였다고 했으므로 예수의 몸에는 요셉의 피는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는데 예수를 진정 다윗의 후손이라 할 수 있는가? 


▣ 예수와 두 명의 강도


예수는 두 명의 강도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다. 여기서 누가복음에는 두 강도 중 한 강도는 회개해 구원받았다고 되어 있고 마태복음(27:44)과 마가복음(15:32)에는 두 강도 모두 다 예수를 모욕했다고 되어 있다.

 

 

 

 

네이버 어딘가의 카페에서 펌.

 

근데 그 아래 붙은 리플 대박

 

실존자 문자로 보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으며 일점일획이라도 이루심이 맞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이 말씀은 한치의 오차없이( 뜻으로 ) 이루심을 봅니다. 위의 내용은 다 그런 것들입니다.

 

..... 오류는 성령으로 인해 다 수정이 되었으니 한 치의 오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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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냐?